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4.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40점

'종미', '숭미'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6.00점

'엉터리', '시한부 정권'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5.02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58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개인의 정치적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57점

주무부처로서 당연히 파악해야 할 현황을 부인하거나, 인사 문제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직무 유기성 회피를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3.27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상대방을 비꼬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0점

산업적 분석과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전략 부재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50점

강한 어조로 추궁했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48점

보안 규정 위반이라는 중대한 사안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추궁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법적 공백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국익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정부의 보고 누락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0점

사실 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0.0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40점 '종미', '숭미'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6.00점 '엉터리', '시한부 정권'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5.02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58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개인의 정치적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57점 주무부처로서 당연히 파악해야 할 현황을 부인하거나, 인사 문제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직무 유기성 회피를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3.27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상대방을 비꼬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0점 산업적 분석과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전략 부재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50점 강한 어조로 추궁했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48점 보안 규정 위반이라는 중대한 사안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추궁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법적 공백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국익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정부의 보고 누락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0점 사실 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0.0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오산시

막말

"미국의 입장에서 봤을 때 권한대행이고 이제 40여 일 뒤면 집행권도 없는 사람이 협상자로 나왔을 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협상력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쉬운 상대 아닙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요?"

권한대행의 지위를 이용해 '너무나 쉬운 상대'라고 비꼬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함.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을

궤변

"한덕수 권한대행이 지금 대선 출마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마치 그것을 위한 관심 끌기나 조급하게 무언가를,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절대로 안 된다"

공식적인 외교 협상 과정을 개인의 정치적 야심(대선 출마)과 연결 지어 해석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그래서 잔여임기 40여 일의 시한부 정권이 무리수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를 '시한부 정권'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이런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전액을 수용해서 관세 문제도 해결하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엉터리입니다."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엉터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 순간만 모면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통일부는 여하튼 단체 명하고 정확한 일시, 그것은 저희들이 파악하는 데 주무부처가 아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북전단 살포 관리 및 남북관계 안정화는 통일부의 핵심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발생 건수와 일시 파악조차 경찰청 핑계를 대며 주무부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책임 회피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외부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한 자체 평가위원회에서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부처 성과 보고서의 '매우 우수' 평가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성과를 제시하지 않고, 평가 주체가 외부 위원회였다는 점만 강조하며 책임을 회피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청산인 인사 문제라는 구체적인 의혹 제기에 대해 '적절치 않다'는 모호한 이유를 들어 답변을 거부하는 전형적인 회피 전략을 보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막말

"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막말

"요새 법술사들한테 좀 배우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한다고 느껴 '법술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