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 '정신병원' 등의 모욕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검증되지 않은 자극적인 소재(일본 신 굿당 등)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편향된 표현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대통령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동료 의원들에 대한 무시와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상대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비하하는 등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재산 관련 질의에서 감성적 호소로 회피하거나 질문자에 따라 답변 뉘앙스가 달라지는 모습이 보임.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진영 논리' 등 상대 진영에 대한 공격적인 프레임을 강하게 사용함.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회의의 틀 내에서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정책 비판 과정에서 '무지막지한', '황당무계한' 등 다소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함.
상대 진영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대체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상대측 주장의 모순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비판함.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제도적 설계의 편향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서민 피해 방지와 법 교육 활성화 등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매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9점 | 상대방에 대해 '정신병원' 등의 모욕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7.00점 | 검증되지 않은 자극적인 소재(일본 신 굿당 등)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29점 |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편향된 표현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94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78점 | 대통령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동료 의원들에 대한 무시와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44점 | 상대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비하하는 등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49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1.99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재산 관련 질의에서 감성적 호소로 회피하거나 질문자에 따라 답변 뉘앙스가 달라지는 모습이 보임. | |
| 1.95점 |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진영 논리' 등 상대 진영에 대한 공격적인 프레임을 강하게 사용함. | |
| 1.55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회의의 틀 내에서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44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무지막지한', '황당무계한' 등 다소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함. | |
| 1.36점 | 상대 진영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대체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1.21점 | 상대측 주장의 모순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비판함. | |
| 1.12점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1.06점 | 제도적 설계의 편향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서민 피해 방지와 법 교육 활성화 등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호 의원
궤변
배우자의 재산 증가 경위와 증여세 문제라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 질문에 대해, 논리적 설명 대신 '피해자'라는 감성적 호소로 논점을 흐리며 답변을 회피함.
정성호 의원
궤변
법정 증여 한도를 초과했다는 지적에 대해, 법적 근거보다는 '과세 사례가 없다'는 주관적 경험을 내세워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회피함.
정성호 의원
궤변
14년 이상 원리금이 연체된 친족 간 채권을 방치한 이유를 증여세 부담이라는 경제적 논리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에 가까움.
이춘석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궤변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없이 수사 전체를 '완전히 조작되었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막말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박지원 의원
궤변
검증되지 않은 무속인의 인터뷰 내용을 근거로 내란 종식 여부를 묻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청문회 취지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박은정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궤변
대통령 개인의 혐의를 근거로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단정 짓고, 이를 부인할 길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