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44점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고 정치적 줄서기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8.00점

조롱 섞인 표현(코스프레 등)과 근거 없는 가족 관련 의혹 제기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6.68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겁하다'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86점

참고인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74점

정치적 공격성이 강하며, 위원장에게 '우려먹는다'는 식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40점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쓰거나 비하적 별칭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참고인에게 '말 조심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0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구체적이나, 특정 정치인을 겨냥해 '폭거', '말장난'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75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나, '아부'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69점

위원장으로서 권위적인 태도로 위원들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하고 퇴장을 강요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49점

언론인 집단을 '천박하다'거나 '수준' 운운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6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초등학생 취급'이라며 다소 감정적으로 반응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다소 직설적인 말투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 과정을 통해 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발언을 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규정을 근거로 제작 자율성 침해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0점

객관적인 수치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경영 책임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수신료 문제와 경영 상황을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0.93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44점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고 정치적 줄서기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8.00점 조롱 섞인 표현(코스프레 등)과 근거 없는 가족 관련 의혹 제기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6.68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겁하다'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86점 참고인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74점 정치적 공격성이 강하며, 위원장에게 '우려먹는다'는 식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40점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쓰거나 비하적 별칭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참고인에게 '말 조심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0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구체적이나, 특정 정치인을 겨냥해 '폭거', '말장난'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75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나, '아부'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69점 위원장으로서 권위적인 태도로 위원들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하고 퇴장을 강요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49점 언론인 집단을 '천박하다'거나 '수준' 운운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6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초등학생 취급'이라며 다소 감정적으로 반응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다소 직설적인 말투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 과정을 통해 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발언을 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규정을 근거로 제작 자율성 침해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0점 객관적인 수치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경영 책임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수신료 문제와 경영 상황을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0.93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재명 정부의 첫 R&D 예산, 윤석열식 말장난이 아니라 강력하게 R&D에 투자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 정권과 같은 R&D 예산 폭거를 다시는 발생하지 않겠다라는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을 '폭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궤변

"내가 지금 증거를 대면서 국회에서 질의를 해야 됩니까? 아니, 여기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느냐, 아니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답을 하라고 한 게 무리가 되는 거예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가'라는 표현으로 가족까지 끌어들여 의혹을 제기한 후, 증거 제시 요구에 대해 국회 질의의 특권을 내세워 회피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세상이 바뀌니까 마치 본인이 독립투사처럼 행동하는 윤석열 씨의 모습을 이 상임위에서 보는 것 같아서 참담합니다."

특정 인물을 '독립투사처럼 행동한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런 위원장과 그런 사장이 마치 탄압을 받는 것처럼 코스프레를 합니까? 기가 찹니다."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우리가 지난 8월 한 달 동안 필리버스터까지... 방송법까지 다 일방적으로 처리되고 의결되고 한 마당에, 저희들의 필리버스터들도 다 무력화되었고 이런 마당에 참고인조차도 충분한 협의 없이 이럴 수 있느냐라는 취지의 발언이었고"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라는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갑자기 방송법 처리 과정의 억울함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우리나라 언론사가 천박합니까, 박장범 사장님? ... 왜 이렇게 사리 분별을 못 하고 육하원칙도 못 따지는 이런 수준의 사람들이 되었는지 내가 정말 답답합니다."

특정 언론사나 언론인 집단을 향해 '천박하다', '수준'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나가세요, 그러면. 퇴장하세요."

의견 충돌 과정에서 국회의원인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모두들 자존감을 좀 가지십시오."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자존감을 가지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나라 방송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두 분은 거취를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논리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감정적인 비하 이후에 강압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AI 전환시대에 새로운 방송의 나아갈 길, 방향성 잡아가야 되는데 좀 한심합니다, 두 분 이렇게 투샷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피질의자들을 향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여당에 어느 정도 협조는 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 제1야당 보니까 새로 뽑힌 대표는 돌아온 윤석열 세력이고 이쪽저쪽 어디에 줄을 서야 하나, 이도 저도 지금 대답 못 하는 식의 답변이 계속 나와요."

질의의 본질인 경영 및 정책 문제보다 발언자의 정치적 상황과 충성심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과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박장범 사장은 굉장히 비겁한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비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 얘기는 이제 식상하십니다. 그거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 뒤로? 2년 됐어요, 2년. 그거 언제까지 우려먹으실 겁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식상하다', '우려먹는다'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저는 이 방송법은 민노총에 의한 공영방송 영구 장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골적인 방송장악 폭거입니다."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영구 장악법', '노골적인 폭거'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 뻔뻔함은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비겁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비겁하다라고 지적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과오나 답변 내용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뻔뻔함', '비겁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래서 무식하다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논리에 대해 '무식하다'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 책임이 지금 파우치 박에게 있는 거예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파우치 박'이라는 비하적 의미가 담긴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무슨 동네북도 아니고."

국회 회의 진행 상황이나 절차를 '동네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다음번에는 위원장님한테 답변을 미리 사사를 받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장관이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답변한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장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말 하다하다 너무한다. 사실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지만 별짓 다 한다는 생각이 드는게요"

상대방(김현 간사)의 업무 처리 과정을 '별짓 다 한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중적인, 위선적인 행위를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정말 ‘동물농장’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정부의 입법 행위를 '위선적'이라고 규정하고, 전체주의 풍자 소설인 '동물농장'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오만방자해도 저렇게…… 아니, 언론인의 탈을 쓰고 소위 정치적인 색깔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일방적으로 야당 공격에 동참해서 야당을 비난하는……"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 '언론인의 탈을 썼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대응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지금 여기 나와 가지고 오만하게 우리를 평가하는 저 언론노조 KBS본부장 저런 분이 국민의 대표라고 누가 대표권을 줬나요?"

참고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오만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