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에게 '나가'라고 소리치거나 정당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정당 비하,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정당과 위원을 향해 '성추행당' 등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 칭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저속한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발언을 함.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고,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직 전체를 '찬탈 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를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절차적 갈등 상황을 '내란'과 비교하는 등 과격한 표현과 억지 주장을 펼침.
비유를 통한 비꼬기와 정치적 공세가 강하며, 논리보다는 감정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대립각을 세움.
감정적인 호소가 많고 발언권에 예민하게 반응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주장함.
상대방의 주장을 '언어도단', '반상식'이라며 강하게 몰아붙이는 공격적 성향을 보임.
상대측에 사과를 강요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나, 주로 안건과 관련된 주장을 펼침.
특정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정당 해산 주장 등 회의 수준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다소 고집스러운 주장을 하나, 전반적으로는 논리를 갖추려 노력함.
특정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며 위원 자격 운운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차분하고 원론적인 태도로 답변을 유지함.
법안의 구체적인 수정 사항과 행정적 보완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질의에 대해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답변하며 품격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7점 | 동료 위원에게 '나가'라고 소리치거나 정당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6.94점 | 상대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정당 비하,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71점 | 상대 정당과 위원을 향해 '성추행당' 등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6.26점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 칭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5.74점 |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97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저속한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발언을 함. | |
| 4.17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고,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81점 | 조직 전체를 '찬탈 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를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29점 | 절차적 갈등 상황을 '내란'과 비교하는 등 과격한 표현과 억지 주장을 펼침. | |
| 3.29점 | 비유를 통한 비꼬기와 정치적 공세가 강하며, 논리보다는 감정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59점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대립각을 세움. | |
| 2.56점 | 감정적인 호소가 많고 발언권에 예민하게 반응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주장함. | |
| 2.10점 | 상대방의 주장을 '언어도단', '반상식'이라며 강하게 몰아붙이는 공격적 성향을 보임. | |
| 1.79점 | 상대측에 사과를 강요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나, 주로 안건과 관련된 주장을 펼침. | |
| 1.75점 | 특정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정당 해산 주장 등 회의 수준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 1.61점 |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다소 고집스러운 주장을 하나, 전반적으로는 논리를 갖추려 노력함. | |
| 1.40점 | 특정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며 위원 자격 운운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 |
| 1.16점 |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차분하고 원론적인 태도로 답변을 유지함. | |
| 1.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수정 사항과 행정적 보완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질의에 대해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답변하며 품격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궤변
법사위의 민주적 운영과 소위 회부라는 절차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내란'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회피함.
추미애 의원
막말
위원장이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검찰 조직 전체를 '부패 카르텔' 및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 조직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라는 비꼬는 표현과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법원행정처장의 헌법적 우려 표명을 '조직이기주의'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적 의견을 폄하함.
추미애 의원
막말
사법부 구성원을 '온실 속의 화초', '다른 계급' 등으로 묘사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최혁진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함.
최혁진 의원
궤변
상임위원회 회의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전현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장경태 의원
막말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궤변
상대측의 부적절한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곧바로 '살해 예비 음모'라는 중범죄로 비약시켜 주장함.
이성윤 의원
막말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이성윤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신동욱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신동욱 의원
궤변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국가 전복 범죄인 '내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