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특정 인물과 집단에 대해 '내란수괴', '독버섯'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직의 가치를 폄하하는 발언을 함. | |
| 6.36점 | 야구팀 비유나 '최순실' 언급 등 부적절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강한 어조의 비판을 이어가다 상대 위원에게 '삼천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함. | |
| 3.61점 | 상대방의 과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9점 | 질의 과정에서 '원장이 뭐 하러 있느냐'는 식의 다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81점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역주의로 몰아가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질의 과정을 방해함. | |
| 2.68점 |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특정 인물에 대해 '유튜브 중독'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14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우겨서'와 같은 다소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 범주 내에 있음. | |
| 2.12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홍위병'과 같은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 선택이 부적절했음. | |
| 2.09점 | 상세히 설명하려 노력했으나, 핵심인 복구 일정에 대해서는 회피적인 답변을 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제도적 문제점과 중립성 확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 집중함. | |
| 1.88점 | 선거법의 불합리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였으며, 적절한 비유를 통해 의견을 전달함. | |
| 1.21점 |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안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 |
| 1.00점 | 중립성 문제를 지적하며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으나, 정중한 언어를 유지함. | |
| 1.00점 | 선거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91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헌법기관인 선관위 상임위원이라는 공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그까짓'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복구 일정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구체적인 기한을 제시하지 않고 시스템 복원 이후로 답변을 미루는 회피성 태도를 보임.
막말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궤변
상대 의원이 야구팀 비유를 든 것을 곧바로 지역 차별로 단정 짓고 공격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단순한 야구팀 선호도를 정치적 중립성 결여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