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2025.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8.00점 증인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7.68점 증인에게 '밥 먹듯이 위증', '저급한 자본', '자리에 왜 있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6.39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20점 빈번한 인신공격, 고압적인 태도, 상대방의 경력 비하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발언과 심각한 사실 왜곡(대통령 지칭 오류)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00점 날카로운 분석을 보여주나 '앵무새' 등 감정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38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파우치 박'과 같은 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0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단어 선택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 형식을 유지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93점 정책 질의보다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에 치중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57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31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상대방을 비꼬거나 면박을 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19점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과 감정적 대립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위원장으로서의 질서 유지 노력을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0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91점 강한 비판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와 조직에 대한 비판의 성격이 강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75점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봉'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66점 초반에 감정적인 동조가 있었으나, 본 질의에서는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분석력을 보여줌.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38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쟁점을 짚어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대한민국이 봉입니까?"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혹시 원안위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라든가 심기 이런 것들을 신경 쓰고 있는 건가요?"

현직 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였으며, 행정기관의 판단을 특정 정치인의 '심기'라는 주관적 프레임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아니, 이거는 검열의 문제야, 검열의. 위원장실에서 매번 이렇게 검열하는 것 아닌가……"

단순한 자료 작동 및 화면 송출 문제를 '검열'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방미통위가 겁이 나서, 보복이 두려워서 확인을 합니까?"

공식 기관의 확인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복이 두려워 거짓말을 한다'는 식의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