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옥 의원
막말
"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50점 | 정부의 의지를 강하게 압박하는 어조가 있었으나, 정책적 타당성을 바탕으로 질의함. | |
| 1.4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정책 비판 과정에서 다소 과격한 단어를 선택함. | |
| 1.13점 | 부처 간 '핑퐁게임'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맥락이며 논리적임. | |
| 1.04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대상 인구 규모에 따른 현실적인 전달체계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서비스 제공 체계에 대한 두 가지 선택지를 명확히 제시하여 답변자의 구체적인 입장을 이끌어냄. | |
| 1.00점 | 유사 판례를 인용하여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명확한 주장을 펼침. | |
| 1.00점 | 해외 사례와 부처 간 단절 문제를 짚어내며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공청회의 의미를 긍정하며 진술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질문함. | |
| 0.88점 | 법안의 목적, 정의, AI 시대의 취약성 등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전문적인 질의를 함. | |
| 0.64점 | 의료 체계의 현실과 법적 쟁점을 매우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정부의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0.44점 | 특정 사례 언급에 따른 낙인효과 우려를 적절히 지적하고, 복지부의 컨트롤타워 역량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43점 | 지역 의료 붕괴라는 문제의식 하에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질의함. | |
| 0.00점 | 제도의 성공 조건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르게 질의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위원장 대리로서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정중한 태도로 진술인들을 소개함. | |
| 0.00점 |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함. | |
| 0.00점 | 예산 및 실행 계획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책적 허점을 분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