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11.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4.21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답변이 막히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3.50점 공적 자금의 불투명한 사용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점 부처 이기주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이었으나, 예산 중복 및 효율성 문제를 정확히 짚어냄.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1.79점 비유를 통한 지적은 적절했으나, 선거 관련 발언 등 일부 감정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이 섞여 있음.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1.67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다소 조급함을 드러내며 불평 섞인 발언을 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27점 구체적인 데이터 제시를 강력하게 요구하며 집요하게 추궁했으나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15점 예산 추계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게 심사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 감액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구체적인 내역을 확인하려 노력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심사와 법정 시한 준수를 강조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선배 위원들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정부안 유지에 대한 의견을 차분히 개진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1.00점 사업의 가치와 재정적 현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00점 해외 사례와 지역 현실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증액 필요성을 주장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대안(드론 도입)을 제시하며 예산 효율성 측면에서 논리적으로 감액을 주장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94점 예산의 마중물 역할을 강조했으나, 상대 진영 위원장의 책임으로 회의 불성립 가능성을 추측하는 발언을 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92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관계자에게 '왜 인상 써?'와 같은 다소 사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이 부족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정부가 시장논리를 완전히 무시하든지 돈이 남아돈다고 생각하든지 두 개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시장논리 무시' 또는 '돈이 남아도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두 가지 선택지로만 한정 지어 공격하는 이분법적 논리이자 억지 주장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저는 진짜 이번 정부가 두 가지 같아요. AI에 정말 너무 꽂혀 있다, 무슨 펀드 예산이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의 정책 방향을 'AI에 꽂혀 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폄하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궤변

"농어촌 기본소득 해서 시범지역 어디 한번 뿌려 보자, 선거 있으니까 또 뿌려 보자 이것은 정말 공직자분들도……"

정책의 타당성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해당 사업을 단순히 '선거를 앞둔 돈 뿌리기'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의도를 왜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