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질의 과정에서 '바지 사장', '말장난'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56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감정적 비하 발언이 매우 빈번하게 나타남. | |
| 7.00점 | '개무시', '금융치료'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
| 5.71점 | '몸빵', '도망' 등 비속어와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낮음. | |
| 5.61점 | 특정 인물을 '악마'로 지칭하거나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
| 5.22점 | 비유를 통해 기업을 비판했으나,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67점 | 정쟁 방지를 주장하면서도 정작 상대 의원에게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4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주로 소비자 피해와 제도적 문제 지적에 집중함.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 |
| 2.98점 | 회의 진행 중 증인과 위원들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2.9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75점 |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어조와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2.39점 | 기업 비판의 과정에서 '정신연령', '기형적' 등 품격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2.27점 |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청문회 본질과 거리가 먼 정치적 의혹 제기를 통해 의사진행을 지연시키려 함. | |
| 2.00점 | 전문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1.58점 | 제시된 근거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57점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겁하다' 등 강한 표현을 썼으나, 이는 청문회 취지에 부합하는 질타의 성격이 강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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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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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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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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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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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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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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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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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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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개인(김범석 의장)을 향해 '악마'라는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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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대해 '형편없는'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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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한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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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개인(범킴 의장)의 자질을 '한참 모자라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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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개인적 삶과 외양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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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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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썼다',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 등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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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정체성을 '희망사항'이라 치부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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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지 않은 관계자들에 대해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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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인력 채용 목적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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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개인의 태도를 '구태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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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과 기업을 '도둑'에 비유하는 속담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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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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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고객이나 한국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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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답변 태도를 '코미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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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월권'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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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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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