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12.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8.00점 질의 과정에서 '바지 사장', '말장난'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56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감정적 비하 발언이 매우 빈번하게 나타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7.00점 '개무시', '금융치료'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71점 '몸빵', '도망' 등 비속어와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낮음.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5.61점 특정 인물을 '악마'로 지칭하거나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5.22점 비유를 통해 기업을 비판했으나,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67점 정쟁 방지를 주장하면서도 정작 상대 의원에게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4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주로 소비자 피해와 제도적 문제 지적에 집중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98점 회의 진행 중 증인과 위원들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9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75점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어조와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9점 기업 비판의 과정에서 '정신연령', '기형적' 등 품격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27점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청문회 본질과 거리가 먼 정치적 의혹 제기를 통해 의사진행을 지연시키려 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0점 전문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8점 제시된 근거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57점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겁하다' 등 강한 표현을 썼으나, 이는 청문회 취지에 부합하는 질타의 성격이 강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저는 김범석은 악마라고 생각해요, 김범석은 악마. 양의 탈을 쓴 악마예요."

특정 개인(김범석 의장)을 향해 '악마'라는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쿠팡 같은 형편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강하게 제재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쿠팡 같은 형편없는 기업에는 응징을 가할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에 대해 '형편없는'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오늘 온 저 로저스 임시대표는 허수아비 같아요."

출석한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범킴 의장은 도대체 뭘 보고 스스로 글로벌기업 CEO라고 지금 자칭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상황 영상으로 보고 있을 범킴 의장, 글로벌기업 CEO가 되고 싶은가 본데 제가 보기에 한참 모자랍니다."

특정 개인(범킴 의장)의 자질을 '한참 모자라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로저스 대표, 당신은요 대한민국 고객의 땀 흘려 번 돈으로 수입 마련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요. 쿠팡이츠 대표도 와 있는데 길거리에서 죽는 라이더들, 냉동창고에서 얼어 죽는 직원들, 컨테이너 벨트에서 병으로 죽는 직원들 그리고 돈만 쫓는 메트릭(metric) 달성을 위해서 서비스 개발하는 직원들 그 피하고 눈물로 만들어진 돈 받고 그 멋진 옷도 사 입고 하는 거예요."

증인의 개인적 삶과 외양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아까 파이낸셜 데이터 유출 안 됐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데 지금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테크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에는 사람을 갈아 넣는 구조예요."

'가면을 썼다',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 등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쿠팡이 글로벌기업이라는 것도 테크기업이라는 것도 제 생각에는 그냥 범킴 의장의 희망사항 같아요."

상대방의 정체성을 '희망사항'이라 치부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전경수·노재국 두 실장들은 왜 안 나오고 도망 다니고 있습니까?"

출석하지 않은 관계자들에 대해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방패막이, 즉 쉽게 말해서 몸빵 역할 시키기 위한 것 아닙니까?"

'몸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인력 채용 목적을 비하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범석 의장의 관점과 태도는 아주 구태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특정 개인의 태도를 '구태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영어로는 ‘A guilty conscience needs no accuser’이지요."

증인과 기업을 '도둑'에 비유하는 속담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너무나도 비겁하고 오만하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으로 오늘 12시간 이상의 청문회를 지속시켰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게 파블로프의 개입니다.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을 대하는 태도가 그런 태도입니다."

쿠팡의 고객이나 한국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코미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게 차단이지요, 위원장님 월권으로."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월권'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무슨 소리야, 지금!"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