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의원
막말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유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7.00점 | 후보자에 대해 자극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5.62점 | 빈번한 고성과 감정적 발언, 논점을 벗어난 임명권자 비난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50점 |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더러운 것'과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77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나 '민주주의 파괴' 등 과격한 표현을 빈번히 사용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 |
| 4.6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잃음. | |
| 4.15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틀려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함. | |
| 4.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현재의 문제를 덮으려는 논리적 허점을 보이며 다소 공격적으로 발언함. | |
| 3.40점 |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사용하는 어휘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가 많음. | |
| 3.00점 | 강한 비판을 전개하나, 일부 발언에서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인신공격성 표현이 나타남. | |
| 2.00점 |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 제출률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함. | |
| 1.56점 | 자료 제출의 구체적인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함. | |
| 1.38점 | 간사로서 구체적인 자료 제출 현황을 짚으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상대적으로 매우 온건하며, 소명 기회 부여와 정책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목적을 강조함. | |
| 1.00점 | 여야의 입장을 조율하며 국민의 판단권을 존중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국회의 책무와 국민의 알권리를 근거로 청문회 개최를 촉구하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회의의 효율성과 본질적인 검증 절차에 집중하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비유('제설기 부모')를 통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비판함. |
막말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궤변
후보자 배석 절차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답변을 회피함.
막말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궤변
현재의 자료 제출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과거의 관행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피장파장의 오류'식 논리를 펼침.
궤변
절차상의 갈등 상황을 '민주주의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막말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