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4.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논리적 비약을 통한 몰아붙이기식 발언이 빈번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87점 실무적인 준비 부족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가치관의 차이라는 논리로 회피하며 궤변에 가까운 답변을 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3.00점 감정적인 표현('화가 납니다', '뒤통수')을 사용하며 다소 격앙된 태도로 발언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6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마구 지르다', '희망고문' 등 다소 격앙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60점 전반적으로는 정중하나,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정치적 음모론을 제기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1.91점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1.88점 상대방의 논리를 '궤변'이라고 강하게 몰아붙이는 공격적인 성향이 있으나, 질의의 근거가 명확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44점 정부의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지적이었으며 무례함은 없었음.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타국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정부의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짚어내는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외교적 전략과 메시지 관리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제언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하며 원활한 소통 태도를 보임.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1.00점 정책적 대안과 법적 절차를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00점 정부의 전략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0.57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사실 말씀하신 질문의 핵심 본질은요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 볼 거냐 아니면 국민을 신뢰하고 국민이 열린 정보를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느냐 하는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개방하려는 사이트의 URL조차 파악하지 못한 행정적 무능과 안보 위협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이를 '국민에 대한 신뢰'라는 추상적인 가치관의 문제로 치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김기웅 위원님 말씀을 아마 북에서도 듣고 있을 겁니다."

북한의 문화·예술 개방 촉구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나 실행 의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북한이 듣고 있을 것이라는 모호한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닫는 것은 쉽지만 여는 건 이렇게 어렵습니다."

유엔 안보리 제재라는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제약 사항에 대한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수사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궤변

"그러면 지금 정부가 국회와 국민을 뭔가 속이고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외교적 기밀로 인해 자료 제출이 어렵다는 답변을 듣자, 이를 곧바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양산시을

막말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궤변

"내란 세력들이 무인기를 활용해서 북한에 대해서 무력 도발을 시도하고 그걸 빌미로 해서 남북 간에 무력 충돌이 생기고 그걸 빌미로 해서 계엄 내지는 정권 연장을 시도하려고 했다라고 하는 이런 말씀들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발언을 근거로 '내란 세력', '계엄 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막말

"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김건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