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6.00점 특정 대상을 '괴물'로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16점 비유적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4.76점 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89점 정당한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부역', '억지춘향'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74점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대체로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00점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는 식의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말투를 사용함.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0점 서민 피해를 강조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1.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00점 다양한 현안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대안을 촉구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하며 피질의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보여줌.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00점 과징금 체계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제도적 보완책을 이끌어내는 수준 높은 질의를 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감사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당한 비판을 수행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현실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0.91점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

막말

"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또 대통령께서 이 언급 해 가지고 혹시라도 나중에 국회 핑계 대시면 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진짜."

상대방에게 '가만히 안 있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