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3차 (2024.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3.00점

비유적 표현('눈 가리고 아웅')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68점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하며 상대를 압박하지만, 정부 대책의 실효성 부족과 모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있음.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66점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해 비꼬는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하는 공격적 언사를 보임.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59점

'엉터리 같은 논리'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부의 국정 철학 부재를 비판하는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7점

민주주의 정신을 강조했으나, 상대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0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전세사기 컨트롤타워의 부재라는 핵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짚어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62점

장관의 태도를 '몸에 배었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61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53점

피해자 구제를 위해 강하게 질의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언사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41점

매우 날카롭고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2차 가해'라는 논리적 틀을 통해 장관의 인식 문제를 정확히 지적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26점

비교 대상(유전 탐사)을 통한 비판이 다소 감정적일 수 있으나,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24점

장관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근거 있는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00점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과 법안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박용갑 의원 사진
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1.00점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절차를 통해 논리적으로 입증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1.00점

단기적 구제책의 한계와 근본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매우 논리적으로 제시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00점

선구제 후회수의 당위성과 금융기관의 공적 책임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1.00점

실제 건축물대장 사례와 법적 배임 가능성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부 안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헌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장관의 위헌적 행위를 논리적으로 압박함.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0.67점

피해자의 고통을 강조하며 정부의 복잡한 행정 절차보다 실질적인 구제 방안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3.00점 비유적 표현('눈 가리고 아웅')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68점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하며 상대를 압박하지만, 정부 대책의 실효성 부족과 모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있음.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66점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해 비꼬는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하는 공격적 언사를 보임.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59점 '엉터리 같은 논리'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부의 국정 철학 부재를 비판하는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7점 민주주의 정신을 강조했으나, 상대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0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전세사기 컨트롤타워의 부재라는 핵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짚어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62점 장관의 태도를 '몸에 배었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61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53점 피해자 구제를 위해 강하게 질의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언사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41점 매우 날카롭고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2차 가해'라는 논리적 틀을 통해 장관의 인식 문제를 정확히 지적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26점 비교 대상(유전 탐사)을 통한 비판이 다소 감정적일 수 있으나,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24점 장관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근거 있는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00점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과 법안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박용갑 의원 사진
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1.00점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절차를 통해 논리적으로 입증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1.00점 단기적 구제책의 한계와 근본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매우 논리적으로 제시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00점 선구제 후회수의 당위성과 금융기관의 공적 책임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1.00점 실제 건축물대장 사례와 법적 배임 가능성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부 안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헌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장관의 위헌적 행위를 논리적으로 압박함.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0.67점 피해자의 고통을 강조하며 정부의 복잡한 행정 절차보다 실질적인 구제 방안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갑

막말

"젊은 피해자들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을 했다라고 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면 국토교통부 업무 이렇게 덜렁덜렁하셔도 되는 겁니까?"

장관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덜렁덜렁'하다고 비꼬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막말

"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갑

막말

"지금 왜 엉뚱한 소리를 또 하고 있지?"

증인의 답변이 질문의 핵심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갑

막말

"악성 임대인이 일벌백계로 처벌받고 우리 사회에서 추방, 진짜 멸족될 만큼의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다면"

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하는 맥락이나,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멸족'이라는 극단적이고 비인도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