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진영에 대해 '우롱', '무능', '농망' 등 빈번하고 강도 높은 비하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죽음의 행렬', '정신 차려라' 등 국회 토론에 부적절한 극단적 비유와 고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책 비판을 넘어 '썩었다', '엉망진창'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검찰을 향해 '오만방자', '능멸', '쌈짓돈'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 당에 대한 공격적인 수식어(꼼수, 방탄 등)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규칙 개정의 위헌성과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법적 근거를 들어 주장했으나, 상대방의 '정치적 욕심'을 언급하며 감정적 공격을 함.
상대측의 감사 요구를 '조리돌림'에 비유하는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악법', '야욕', '폭주기관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는 토론 과정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타 의원의 방해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함.
상대 당의 행태를 '인질', '볼모' 등으로 강하게 비판했으나, 반대 토론으로서의 논리적 형식을 갖춤.
논리적인 반대 토론을 수행했으나, 장내 소란 중 감정 섞인 말투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상대 당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입법 폭주'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국익과 안보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며, 대통령의 동기에 대한 우려를 정중하게 표현함.
강한 정치적 수사와 경고성 발언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논리를 바탕으로 발언함.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설명함.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상황과 구체적 사례를 들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정치적 수사가 다소 강하나, 반대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토론의 형식을 갖춤.
법적 충돌 가능성과 절차적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설명함.
강한 어조로 정부를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상대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찬성 논거를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제시함.
제안 설명 및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교육위 위원으로서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성실히 수행함.
외통위 위원장으로서 특별법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품격 있게 설명함.
감사요구안의 취지와 내용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심사 보고 및 제안 설명이라는 역할에 충실하며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과방위 위원으로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다수의 법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제안설명 과정에서 절차와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발언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과 의결 절차를 품격 있게 관리함.
법사위 위원으로서 법안 내용을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복잡한 법안들의 통합 조정 내용과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부의장으로서 절차에 따라 투표 및 의결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함.
심사보고 내용을 충실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 진영에 대해 '우롱', '무능', '농망' 등 빈번하고 강도 높은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7.00점 |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6.00점 | '죽음의 행렬', '정신 차려라' 등 국회 토론에 부적절한 극단적 비유와 고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썩었다', '엉망진창'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4.50점 | 검찰을 향해 '오만방자', '능멸', '쌈짓돈'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상대 당에 대한 공격적인 수식어(꼼수, 방탄 등)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규칙 개정의 위헌성과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 |
| 4.00점 | 법적 근거를 들어 주장했으나, 상대방의 '정치적 욕심'을 언급하며 감정적 공격을 함. | |
| 3.50점 | 상대측의 감사 요구를 '조리돌림'에 비유하는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악법', '야욕', '폭주기관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는 토론 과정임.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타 의원의 방해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00점 | 상대 당의 행태를 '인질', '볼모' 등으로 강하게 비판했으나, 반대 토론으로서의 논리적 형식을 갖춤. | |
| 3.00점 | 논리적인 반대 토론을 수행했으나, 장내 소란 중 감정 섞인 말투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 |
| 3.00점 | 상대 당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입법 폭주'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2.00점 | 국익과 안보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며, 대통령의 동기에 대한 우려를 정중하게 표현함. | |
| 2.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와 경고성 발언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논리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50점 |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설명함. | |
| 1.00점 |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상황과 구체적 사례를 들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1.00점 | 정치적 수사가 다소 강하나, 반대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토론의 형식을 갖춤. | |
| 1.00점 | 법적 충돌 가능성과 절차적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설명함. | |
| 1.00점 | 강한 어조로 정부를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 |
| 0.50점 | 상대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찬성 논거를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0.00점 | 제안 설명 및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 |
| 0.00점 | 교육위 위원으로서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성실히 수행함. | |
| 0.00점 | 외통위 위원장으로서 특별법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품격 있게 설명함. | |
| 0.00점 | 감사요구안의 취지와 내용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심사 보고 및 제안 설명이라는 역할에 충실하며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과방위 위원으로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다수의 법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 |
| 0.00점 | 제안설명 과정에서 절차와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발언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과 의결 절차를 품격 있게 관리함. | |
| 0.00점 | 법사위 위원으로서 법안 내용을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 |
| 0.00점 | 복잡한 법안들의 통합 조정 내용과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부의장으로서 절차에 따라 투표 및 의결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함. | |
| 0.00점 | 심사보고 내용을 충실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내면적 동기를 '정치적 욕심'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당의 의도를 '방탄'으로 규정하고, 소신을 '손바닥 뒤집듯' 바꾼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비하함.
조승환 의원
궤변
국회법에 따른 정당한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유하여, 법적 절차를 집단적 괴롭힘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조승환 의원
막말
국회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전종덕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인 농식품부 장관을 향해 '농망부장관', '재앙장관'이라는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전종덕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발언을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궤변
특활비 사용의 불투명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증거 없이 '쌈짓돈처럼 나눠 갖는다'는 자극적인 추측으로 사실을 왜곡함.
장경태 의원
막말
검찰의 행정적 대응을 '오만방자',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이만희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의 야유에 대응하며 '국회가 망가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윤준병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적 결정을 '농망 행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윤준병 의원
막말
'속이고 우롱', '무능', '무책임의 극치' 등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민형배 의원
막말
대통령과 행정부를 '썩은 윗물'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금주 의원
궤변
정부의 정책적 반대 논거를 구체적인 반증 없이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치부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정치적 반대 의견을 가진 여당의 행보를 '죽음의 행렬'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표현함.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 및 상대 당을 향해 훈계조의 명령형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