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4.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68점

위원장에 대한 성적/가족적 비유를 통한 조롱과 동료 의원들의 전과를 들먹이는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반복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83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증인과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73점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규정하고, 사퇴를 종용하거나 '부끄러워하라'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6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58점

전반적으로는 정중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몰아세우거나 논리적 비약을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20점

질의 과정에서 기관과 개인에 대해 '처참하다', '수준 떨어진다' 등 모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93점

정책 비판은 정당하나 '샤워실의 바보'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91점

상대방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88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추궁이라는 목적에 부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83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기만', '허풍'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55점

발언권 제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32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무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13점

사실관계에 기반한 질의를 수행하지만, '방탄조끼', '적반하장'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아짐.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3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사실 확인 전 '직무유기'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0점

제시된 데이터의 해석에 대해 짧게 의문을 제기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은 보이지 않음.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57점

법조문을 근거로 정부의 절차적 위반 사항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 근거와 선례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감정을 배제하고 정책적 대안과 절차적 정당성을 추구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동료 위원 간의 상호 존중을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68점 위원장에 대한 성적/가족적 비유를 통한 조롱과 동료 의원들의 전과를 들먹이는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반복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83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증인과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73점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규정하고, 사퇴를 종용하거나 '부끄러워하라'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6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58점 전반적으로는 정중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몰아세우거나 논리적 비약을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20점 질의 과정에서 기관과 개인에 대해 '처참하다', '수준 떨어진다' 등 모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93점 정책 비판은 정당하나 '샤워실의 바보'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91점 상대방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88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추궁이라는 목적에 부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83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기만', '허풍'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55점 발언권 제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32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무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13점 사실관계에 기반한 질의를 수행하지만, '방탄조끼', '적반하장'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아짐.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3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사실 확인 전 '직무유기'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0점 제시된 데이터의 해석에 대해 짧게 의문을 제기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은 보이지 않음.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57점 법조문을 근거로 정부의 절차적 위반 사항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 근거와 선례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감정을 배제하고 정책적 대안과 절차적 정당성을 추구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동료 위원 간의 상호 존중을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기분 따라 내키는 대로 샤워실의 바보처럼 이랬다 저랬다 R&D 정책을 조변석개하는데"

'샤워실의 바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장관)을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졸속적이고 선거를 앞두고 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인하시키겠다, 어떤 선거 표를 위해서 그런 허풍 정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을 '기만', '허풍'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김현 간사가 아까 회의 모두에 좋은 말씀 하셔 가지고 우리 과방위는 좀 다르겠구나 생각했더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상대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뭐 하는 짓이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궤변이십니다."

참고인이 방송법 및 원칙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 근거 없이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러면 그만두셔야 되지요."

국회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참고인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위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한 밖의 압박이자 매우 무례한 발언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방문진 이사장님 남은 임기 동안에 정말 방송문화를 제대로 진흥해 주십시오."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상대방에게 '부끄러워하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 얘기 구질구질하게 듣자고 질문한 것 아니에요."

증인의 설명을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런 중에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도 하지 마십시오. 못 드립니다."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원천 봉쇄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저게 뭔 소리입니까? 한국말인데 왜 이렇게 알아듣기가 힘듭니까?"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한국말을 알아듣기 힘들다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니, 진짜 왜 이러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저거 끄십시오."

증인이 발언을 정정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막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여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인 줄 아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상대방의 신분과 위치를 비하하며 회의장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조성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오늘 그만두셔야 합니다."

국회 위원장이 증인(사무총장)의 답변 태도를 이유로 공직자의 직위를 위협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렇게 불성실하게 일할 겁니까?"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업무 태도를 '불성실'하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시는 게 뭡니까?"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회의 분위기를 고압적으로 조성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앉으세요. 뭐가 다른 겁니까, 이게 로이터저널리즘에서 나온 건데? ... 앉으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하려는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앉으라'고 명령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제가 오늘 저에 대한 온갖 모욕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인데 오늘 통 크게 합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성격(속이 좁다)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부적절한 언행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관계자에게 직무 수행 자격이 없음을 시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똑같은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한다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재정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하다라는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및 관계자)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방통위원회나 방송심의위원회 행정을 하시는 걸 보면 이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기관 처음 봤어요. 제가 보기에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저도 출입기자를 오래 했는데 지금 일하는 게 완전히 처참한 수준이에요."

국가 기관의 행정 수준을 '처참하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방통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관계인지 방통위원장 자리에 앉으셔 갖고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거기만 망가지는 게 아니고 공영방송이고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고 '방통도 모르는 분'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두세요, 능력이 안 되시면. 능력이 안 되시면 그만두시라고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방심위원장님은 나라 망신 그만 시키시고 방송심의에 조금 더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 임기 얼마 안 남으셨는데요. 절대 방송 관련된 일은 다시는 맡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나라 망신'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향후 직업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암흑기가 시작된 날로 장관님의 이름과 함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증인 개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암흑기의 시작'이라는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경찰의 수사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방탄조끼입니까, 위원장께?"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방탄조끼'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글쎄요, 뭐 손바닥이 마주쳐야 박수 나온다는 게 세상의 진리인데 아무……"

참고인이 해촉 사유인 '회의 방해'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모른다고 답하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격언을 들어 참고인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논리를 비약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솔직히 말씀드리자 그러면 초선이라서 제가 현안에 대한 부분들도 확실하게 잘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조금의 시간을 준다는 게 그렇게 인색하게 할 일이신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현안 파악 부족이라는 개인적인 사유를 들어, 시급한 국가적 현안 질의 일정을 늦춰야 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보시면 다 아는 건데 뭘 모르는 척하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듣기도 전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없는 거지요? 직무유기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이 완료되기 전 혹은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기 전에 '직무유기'라는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우리 위원회가 무슨 구석기, 신석기 시대도 아니고 이것 뭐 말도 못 하게 하고 이렇게 협의, 대화를…… 무슨 크로마뇽인 시대입니까, 네안데르탈인 시대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구석기', '네안데르탈인' 등 원시인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판결문대로 한다면 최민희 위원장은 판결 안 받았습니까? 유죄 안 받았어요? 아니, 노종면 위원은 유죄 안 받았어? 전과 한번 합해 볼까요?"

논의 중인 안건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 의원들의 과거 판결 및 전과 기록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이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