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불감증', '앵무새', '저질러 놓고'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어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열의는 높으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는 적절했으나, '한 쪼가리'와 같은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동료 의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예산 수치 등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하여 정당한 비판을 수행함.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강하게 주장하지만, 회의 절차와 예의를 준수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상대 진영의 주장을 '괴담', '날조'라고 강하게 표현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인 틀 안에서 정부 입장을 대변함.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행정적 절차에 근거한 정당한 요구였음.
정당한 자료 요청 거부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역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예산 및 대응 체계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해운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무적인 현안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객관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재생에너지 설비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통해 질의를 수행함.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과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조율하고, 모든 기관장에게 발언 기회를 부여하는 등 민주적이고 품격 있는 진행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질의 과정에서 '불감증', '앵무새', '저질러 놓고'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어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열의는 높으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는 적절했으나, '한 쪼가리'와 같은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 |
| 2.25점 | 동료 의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예산 수치 등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하여 정당한 비판을 수행함. | |
| 1.89점 |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강하게 주장하지만, 회의 절차와 예의를 준수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68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괴담', '날조'라고 강하게 표현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인 틀 안에서 정부 입장을 대변함. | |
| 1.61점 |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행정적 절차에 근거한 정당한 요구였음. | |
| 1.52점 | 정당한 자료 요청 거부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예산 및 대응 체계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해운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무적인 현안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객관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재생에너지 설비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통해 질의를 수행함. | |
| 0.80점 |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과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49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조율하고, 모든 기관장에게 발언 기회를 부여하는 등 민주적이고 품격 있는 진행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양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자료 요청 행위를 비하하고, 직책(간사)과 경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준병 의원
막말
근거 제시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몰아세움.
윤준병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윤준병 의원
막말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의 자질을 '불감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준병 의원
막말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질러 놓고'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서삼석 의원
궤변
정부의 판단과 어민의 체감 피해가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짓말'이라는 이분법적 틀로 몰아가며 장관을 압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삼석 의원
막말
장관이 현황을 '확인'하겠다고 답변한 것을 두고, 대통령에게 확인하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김선교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한 쪼가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서의 부실함을 지적한 것은 품격에 맞지 않는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