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4. 07.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33점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꼭두각시', '서류 탈락 수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쏟아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0점

정부 인사들을 '청부업자' 등으로 지칭하는 등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5.65점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갈등을 유발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44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인 인신공격, 조롱, 고압적인 막말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02점

상대방을 '유유상종'이라 비하하거나 지적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가 강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73점

상대방에 대해 '뇌 구조가 이상하다', 'MRI를 찍어라'와 같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16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상대 의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이 낮은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51점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50점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성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질의 과정에서 '답답하다'는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회피에 따른 반응으로 판단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강한 비판조의 어조와 '흥청망청' 등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검증을 위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78점

감정적인 대응이 잦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피해 의식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치는 경향이 있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56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뻔뻔스럽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 선택이 두드러짐.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대체로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사실관계(카드 명의 등)를 명확히 짚어주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절차적 문제 제기와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논리적이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정책 질의를 수행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62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온화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33점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꼭두각시', '서류 탈락 수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쏟아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0점 정부 인사들을 '청부업자' 등으로 지칭하는 등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5.65점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갈등을 유발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44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인 인신공격, 조롱, 고압적인 막말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02점 상대방을 '유유상종'이라 비하하거나 지적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가 강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73점 상대방에 대해 '뇌 구조가 이상하다', 'MRI를 찍어라'와 같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16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상대 의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이 낮은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51점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50점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성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질의 과정에서 '답답하다'는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회피에 따른 반응으로 판단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강한 비판조의 어조와 '흥청망청' 등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검증을 위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78점 감정적인 대응이 잦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피해 의식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치는 경향이 있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56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뻔뻔스럽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 선택이 두드러짐.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대체로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사실관계(카드 명의 등)를 명확히 짚어주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절차적 문제 제기와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논리적이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정책 질의를 수행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62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온화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본질은 후보자가 본인의 말을 증빙할 수 있는 그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으면서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점이고"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정말 편리하십니다."

후보자의 기억이 선택적이라는 점을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창피한 줄 아세요, 웃을 일이 아니고."

상대 당 의원들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그러면 저는 사투리 쓴다고 지금 이렇게 차별하시고 노종면 위원은 서울말 쓴다고 잘 들린다 이런 뜻입니까? 이거 굉장히 심각한 차별적인 언사입니다."

위원장의 '랩' 비유가 부적절했을 수는 있으나, 이를 지역 사투리에 의한 차별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랩하지 마세요. 이거 거의 랩 수준이십니다. 무슨 얘기를 하면 계속 랩을 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방식이나 말투를 '랩'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준 발언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데 빨리 나가시든지 해야 되는데……"

회의 중 이의를 제기하는 위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머릿속에 일본적인 생각이 꽉 찼습니까?"

후보자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일본 대변인 같습니다."

특정 국가의 대변인 같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정체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거짓말도 작작 하십시오!"

상대방에게 '작작 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거짓말을 원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이진숙 후보자밖에 없습니다"

극단적인 일반화와 과장을 통해 후보자를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냥 아주 저 간절한 실드의 마음은 저희가 접수하고 높이 평가하겠습니다. 그 실드력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실드'라는 은어를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벌떼처럼 일어나 보십시오."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벌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것의 주동자세요."

상대 위원에게 '주동자'라는 부정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하는 표현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윤 대통령은 방송 장악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이동관·김홍일·이진숙과 같은 어떻게 보면 청부업자를 또다시 임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언론 장악 기술자 이동관, 법 기술자 김홍일, 민영화 기술자 이진숙"

공직 후보자와 전직 위원들을 '청부업자', '기술자'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수사를 통해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하도 선택적 기억력을 가지고 계셔서."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선택적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범법자인 데다가 본인의 삶의 전체를 주말이고 새벽이고 공무라고 건건이 법카 쓴 것을 업무라고 하는, 공직자의 윤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렇게 서류 탈락 수준의 후보자"

후보자를 '범법자', '서류 탈락 수준'으로 규정하며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 정권의 방송 장악의 광기, 그래서 그 광기를 실현할 꼭두각시"

후보자를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걸 ‘만약에 사찰 프로그램이면 임원진이 깔았겠냐’라는 표현은 진짜 그렇게 믿어서 말씀하셨다면 무식한 거고 일부러 말한 거라면 교활합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식하다', '교활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한심하다, 한심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성격 이상합니다, 진짜."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태도(웃음)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성격이 이상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해고의 칼춤으로 자기 손에 피를 묻힌 사람에게 이 공영방송사를 맡길 수가 없어서"

비유적 표현이나 '칼춤', '피를 묻힌 사람'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언론인 출신이 그렇게 한 번에 못 알아듣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며 언론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되게 재주가 출중하다고 보여집니다."

후보자가 법망을 피해 갔다는 맥락에서 '재주가 출중하다'고 표현한 것은 칭찬이 아니라 상대방을 비꼬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조롱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것도 되게 출중하십니다. 이런 공문이 있으면 궁금해서라도 확인할 텐데 몇 년을 궁금하지 않은 채로 있었던 걸 보면 대단하십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방식으로 반복적으로 조롱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을 지속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논리를 TV조선 방식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특정 언론사의 이름을 빌려 상대방의 논리 전개 방식을 비하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김기춘 비서실장이... 얘기했던 그 논리하고 아주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서 참 유유상종이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후보자의 논리를 부정적인 인물과 연결 지어 '유유상종'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양심이 있습니까? 양심이 있으면 나가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 이렇게 야비한 짓 하지 마십시오."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양심이 없다', '야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적인 언사를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최민희 위원장님은 워낙 팩트체크를 많이 하셔 가지고…… 어떻게 보면 뇌 구조가 이상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병원에 가서 MRI라도 찍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MRI 촬영을 권유하는 등 명백하고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당신이 한동훈 보위부야, 뭐야? ... 당신이지 뭐야, 그러면?"

상대 의원을 낮잡아 부르는 '당신'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보위부'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