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압박 질문, '직무유기' 및 '문책' 언급 등 위협적인 언사와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장관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지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했으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과 확인되지 않은 '의도적 조작' 주장이 다소 공격적임.
'꼼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정확히 지적함.
고발 언급 등 매우 강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는 정부 기관의 의도적인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대응으로 보임.
정부의 예측 실패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대안을 요구함.
예산 구조의 문제점을 '양두구육'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의 질의 과정에서 빈번하게 개입하여 반박함으로써 질의 흐름을 방해한 측면이 있음.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농업 정책의 맥락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보고서와 수치를 근거로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타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함.
예산서와 용역 보고서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질의함.
설문조사라는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제안하며 매우 품격 있고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유지함.
영세농과 고령농을 배려하는 정성적 기준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제안함.
간부들의 개인 연락처 요구 등 다소 무리한 요청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춤.
유통 구조의 문제점을 수치로 제시하고, 협의체 구성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4점 | 반복적인 압박 질문, '직무유기' 및 '문책' 언급 등 위협적인 언사와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59점 | 동료 위원에게 공격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장관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지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3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했으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과 확인되지 않은 '의도적 조작' 주장이 다소 공격적임. | |
| 2.24점 | '꼼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정확히 지적함. | |
| 2.24점 | 고발 언급 등 매우 강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는 정부 기관의 의도적인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대응으로 보임. | |
| 2.00점 | 정부의 예측 실패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대안을 요구함. | |
| 1.75점 | 예산 구조의 문제점을 '양두구육'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59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의 질의 과정에서 빈번하게 개입하여 반박함으로써 질의 흐름을 방해한 측면이 있음. | |
| 1.28점 |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농업 정책의 맥락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14점 |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보고서와 수치를 근거로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 |
| 1.00점 | 타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함. | |
| 1.00점 | 예산서와 용역 보고서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설문조사라는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제안하며 매우 품격 있고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유지함. | |
| 0.50점 | 영세농과 고령농을 배려하는 정성적 기준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제안함. | |
| 0.40점 | 간부들의 개인 연락처 요구 등 다소 무리한 요청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춤. | |
| 0.29점 | 유통 구조의 문제점을 수치로 제시하고, 협의체 구성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막말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정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경태 의원
궤변
마이크 중단이나 발언 시간 제한과 같은 절차적 상황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야당 탄압'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조경태 의원
궤변
동료 위원이 국가 간 단순 비교의 논리적 한계를 지적하며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정부 편을 드는 행위'로 규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왜곡함.
서삼석 의원
막말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직급을 '높은 양반', '높지 않은 분'으로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서삼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궁색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강함.
문금주 의원
궤변
산출 방식의 변경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양곡관리법 개정안 반대를 위한 의도적 통계 조작'이라는 결론으로 비약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