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24. 10.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9.42점

동료 의원에 대한 상습적 반말과 고성, 증인에 대한 '머슴'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6.54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가지가지 한다')과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6.33점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창피하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55점

참고인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35점

'괴물', '제정신이 아니다' 등 국회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20점

상대방의 염치와 수치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4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가만히 계세요' 등의 고압적 태도를 보였으며,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53점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 '쓸데없는 소리' 등 지속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5점

사실 관계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이다 등)을 펼쳐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47점

증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거짓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85점

심의 절차의 형평성에 대해 강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47점

호칭 문제와 '참칭' 등의 단어 선택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68점

상대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56점

질의 과정에서 '어이없다', '부끄럽다'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저작권 침해 및 유해 콘텐츠 문제 등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핵심 위주의 질의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행정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9.42점 동료 의원에 대한 상습적 반말과 고성, 증인에 대한 '머슴'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6.54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가지가지 한다')과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6.33점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창피하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55점 참고인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35점 '괴물', '제정신이 아니다' 등 국회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20점 상대방의 염치와 수치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4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가만히 계세요' 등의 고압적 태도를 보였으며,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53점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 '쓸데없는 소리' 등 지속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5점 사실 관계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이다 등)을 펼쳐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47점 증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거짓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85점 심의 절차의 형평성에 대해 강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47점 호칭 문제와 '참칭' 등의 단어 선택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68점 상대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56점 질의 과정에서 '어이없다', '부끄럽다'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저작권 침해 및 유해 콘텐츠 문제 등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핵심 위주의 질의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행정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낯부끄럽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사주로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위원장을 또 하시겠다는 겁니까?"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이런 창피한 영부인이 있으니까."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윤석열 정권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충성 도구로."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아니,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왜 이것을 뺐냐고요?"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합니까? 왜 이것 통째로 뺍니까? 보통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이게요 초등학교 신문의 학보를 만들어도 이렇게 안 만듭니다."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봉지욱 참고인, 그 내용은 동의하시지요? ‘예, 아니요’만 이야기하세요."

참고인의 충분한 소명 기회를 박탈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됐어요. 또 세워 주세요. 얻다 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런 것을 놔두십니까?"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정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사리판입니다."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이러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24.1%로 떨어져요. 다 잘 좀 모시세요."

방심위의 심의 절차와 적절성을 논의하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비꼬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이게 뭐가 질의입니까? 야당 욕이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임의로 '야당 욕'이라고 규정하며, 질의의 성격을 왜곡하여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결과적으로 착각해서 거짓말한 거예요."

증인이 '착각했다'고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실수인 착각을 의도적인 '거짓말'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직원 아끼는 마음이 이렇게 하나도 없는 위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또 하나의 괴벨스를 우리는 보고 있는 셈입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방심위 위원장 하면서 가족, 친척 동원한 것도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들까지 동원한 것은 아버지로서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제정신이 아닌 인물이 선거방송을 심의해요?"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어떻게 이런 괴물을 선방위에 갖다 놓습니까?"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선기 선방위원장"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류희림 증인은 대통령의 머슴이에요."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이게 윤 대통령의 머슴으로 류희림 증인이 입틀막 심의를 한 결과입니다."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류희림이라는 증인 정말 자격 없고 능력 없다, 그리고 참 두껍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이 확실하다"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너가 가지가지 한다. 그만해라, 그만해."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해."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계속 그렇게 거짓말하실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방송심의 제도의 기본 원칙이라든가 방통위의 정체성 자체를 모르는 좀 무지한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소 귀에 경 읽기도 어느 정도지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똑같이 왜곡됐다 이렇게 평가를 해 줘야 앞으로 왜곡 보도를 안 할 것 아닙니까?"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언론이 아니라 거의 공범 수준이라고 봅니다."

언론의 보도 내용을 비판하며 '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언론사를 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이재명을 이재명이라고 못 쓰는 MBC가 이게 제정신이에요?"

특정 언론사의 보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가지가지 하네, 정말. 이 사람……"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지가지 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