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에 대한 상습적 반말과 고성, 증인에 대한 '머슴'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가지가지 한다')과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창피하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참고인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음.
'괴물', '제정신이 아니다' 등 국회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염치와 수치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가만히 계세요' 등의 고압적 태도를 보였으며,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 '쓸데없는 소리' 등 지속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사실 관계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이다 등)을 펼쳐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증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거짓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심의 절차의 형평성에 대해 강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호칭 문제와 '참칭' 등의 단어 선택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상대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질의 과정에서 '어이없다', '부끄럽다'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저작권 침해 및 유해 콘텐츠 문제 등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핵심 위주의 질의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행정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42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상습적 반말과 고성, 증인에 대한 '머슴'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 |
| 6.54점 |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가지가지 한다')과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33점 | 질의 과정에서 '부끄럽다', '창피하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55점 | 참고인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5.35점 | '괴물', '제정신이 아니다' 등 국회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20점 | 상대방의 염치와 수치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64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가만히 계세요' 등의 고압적 태도를 보였으며,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 |
| 4.53점 |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 '쓸데없는 소리' 등 지속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 |
| 3.95점 | 사실 관계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이다 등)을 펼쳐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 |
| 3.47점 | 증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추궁했으나, '거짓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85점 | 심의 절차의 형평성에 대해 강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47점 | 호칭 문제와 '참칭' 등의 단어 선택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 |
| 1.68점 | 상대 의원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 |
| 1.56점 | 질의 과정에서 '어이없다', '부끄럽다'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1.00점 | 저작권 침해 및 유해 콘텐츠 문제 등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핵심 위주의 질의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행정의 비효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한민수 의원
막말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막말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막말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최형두 의원
궤변
참고인의 충분한 소명 기회를 박탈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최형두 의원
막말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최민희 의원
궤변
방심위의 심의 절차와 적절성을 논의하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비꼬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최민희 의원
궤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임의로 '야당 욕'이라고 규정하며, 질의의 성격을 왜곡하여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최민희 의원
궤변
증인이 '착각했다'고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실수인 착각을 의도적인 '거짓말'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막말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동영 의원
막말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동영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막말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동영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막말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훈기 의원
막말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훈기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정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이상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언론의 보도 내용을 비판하며 '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언론사를 비하함.
박정훈 의원
막말
특정 언론사의 보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정훈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지가지 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