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점 일탈을 위한 궤변과 동료 의원들에 대한 극심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는 극단적인 막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심각한 갈등을 유발함.
위원장에게 '사악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경고 조치에 대해 격렬하게 항의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의회 독재',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회의 흐름을 끊는 끼어들기가 많았음.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보임.
상대방을 조롱하는 짧지만 무례한 발언을 사용함.
상대방의 막말에 반응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며, 발언권을 얻지 않고 계속 끼어듦.
국회의 권위를 강조했으나, 위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으나, 국회를 수사기관에 비유하는 등 다소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상대 진영을 향해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민생 외면과 비민주적 운영을 비판했으나,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면을 보임.
발언권 보장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조된 감정을 보였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이 오가는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함.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주의를 주는 수준의 발언을 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국정감사의 본연의 기능과 동행명령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품격 있게 발언함.
간결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증인 불출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논점 일탈을 위한 궤변과 동료 의원들에 대한 극심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
| 8.67점 |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는 극단적인 막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심각한 갈등을 유발함. | |
| 7.67점 | 위원장에게 '사악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경고 조치에 대해 격렬하게 항의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43점 | '의회 독재',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회의 흐름을 끊는 끼어들기가 많았음. | |
| 5.29점 |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보임. | |
| 5.00점 | 상대방을 조롱하는 짧지만 무례한 발언을 사용함. | |
| 4.00점 | 상대방의 막말에 반응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며, 발언권을 얻지 않고 계속 끼어듦. | |
| 4.00점 | 국회의 권위를 강조했으나, 위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88점 |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으나, 국회를 수사기관에 비유하는 등 다소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 |
| 3.00점 | 상대 진영을 향해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 |
| 3.00점 | 민생 외면과 비민주적 운영을 비판했으나,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면을 보임. | |
| 2.84점 | 발언권 보장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조된 감정을 보였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 |
| 2.66점 |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이 오가는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함. | |
| 2.00점 |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주의를 주는 수준의 발언을 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2.00점 | 국정감사의 본연의 기능과 동행명령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간결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 |
| 1.00점 | 증인 불출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을 '방탄'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정진욱 의원
막말
대통령과 그 보좌진을 향해 '무식하다', '철없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모욕을 줌.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검찰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상대방을 비하함.
임이자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사악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배준영 의원
궤변
법적 절차인 동행명령장 발부를 경찰이나 검찰의 강제 수사에 비유하여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왜곡하고 비하함.
모경종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지 않고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정재 의원
궤변
김건희 여사의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한 과거의 타인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피하려 함.
김정재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아바타'라고 비하하고,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이따위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김정재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을 정치적 종속 관계로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의회 독재', '마녀사냥'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