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위협적 발언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수행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해 먹는다', '놀음'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반복적인 비하 발언과 '뻔뻔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위원장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상대방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함.
'법꾸라지', '나라를 팔아먹었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강하게 비난함.
논리적 추궁을 시도하나, 때때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증인을 파면된 전 대통령과 동일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음.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했으나, 맥락 없는 질문으로 희화화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협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질의보다는 이전 정부에 대한 비난과 현 정부 옹호라는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들에게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정치적 주장을 경제 지표와 무리하게 연결하는 궤변적 논리를 전개함.
공직자의 헌법상 의무 위반을 중심으로 강하게 질의하였으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협박'이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헌법재판소 판례 등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3점 |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위협적 발언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수행함. | |
| 6.92점 | '해 먹는다', '놀음'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 |
| 6.38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 |
| 6.28점 | 반복적인 비하 발언과 '뻔뻔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5.34점 | 위원장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
| 4.77점 | 상대방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함. | |
| 4.08점 | '법꾸라지', '나라를 팔아먹었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강하게 비난함. | |
| 4.06점 | 논리적 추궁을 시도하나, 때때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88점 | 증인을 파면된 전 대통령과 동일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음. | |
| 3.64점 |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 |
| 3.62점 |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했으나, 맥락 없는 질문으로 희화화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 |
| 3.04점 |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협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 |
| 2.83점 | 질의보다는 이전 정부에 대한 비난과 현 정부 옹호라는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 |
| 2.61점 |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들에게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2.33점 | 정치적 주장을 경제 지표와 무리하게 연결하는 궤변적 논리를 전개함. | |
| 2.00점 | 공직자의 헌법상 의무 위반을 중심으로 강하게 질의하였으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 |
| 1.98점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협박'이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 |
| 1.00점 | 헌법재판소 판례 등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정청래 의원
궤변
개인의 핸드폰 고장 주장이 삼성전자라는 기업 전체와 국익에 심각한 침해를 준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의원
궤변
헌법적 권한인 탄핵 소추 절차를 형사 범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 과정을 '스토킹'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막말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박은정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박범계 의원
궤변
개인의 미국채 매입 행위를 국가적 충성심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하는 억지 주장임.
박범계 의원
막말
증인의 성실한 답변 과정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말을 줄이라고 명령하며 무례하게 응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