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4.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93점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위협적 발언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수행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92점

'해 먹는다', '놀음'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6.38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28점

반복적인 비하 발언과 '뻔뻔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34점

위원장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77점

상대방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08점

'법꾸라지', '나라를 팔아먹었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강하게 비난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4.06점

논리적 추궁을 시도하나, 때때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88점

증인을 파면된 전 대통령과 동일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음.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64점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62점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했으나, 맥락 없는 질문으로 희화화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04점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협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3점

질의보다는 이전 정부에 대한 비난과 현 정부 옹호라는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61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들에게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33점

정치적 주장을 경제 지표와 무리하게 연결하는 궤변적 논리를 전개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0점

공직자의 헌법상 의무 위반을 중심으로 강하게 질의하였으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98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협박'이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헌법재판소 판례 등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93점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위협적 발언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수행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92점 '해 먹는다', '놀음'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6.38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28점 반복적인 비하 발언과 '뻔뻔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34점 위원장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77점 상대방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08점 '법꾸라지', '나라를 팔아먹었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강하게 비난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4.06점 논리적 추궁을 시도하나, 때때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88점 증인을 파면된 전 대통령과 동일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음.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64점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62점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했으나, 맥락 없는 질문으로 희화화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04점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협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3점 질의보다는 이전 정부에 대한 비난과 현 정부 옹호라는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61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들에게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33점 정치적 주장을 경제 지표와 무리하게 연결하는 궤변적 논리를 전개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0점 공직자의 헌법상 의무 위반을 중심으로 강하게 질의하였으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98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협박'이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헌법재판소 판례 등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내란 몰이입니다. ... 오로지 그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급급한 정당이 아닌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한국 사람이라면 제가 말한 거를 다 이해를 하겠지요?"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스스로 공부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그런데 그걸 그렇게 바득바득 잘못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것이 매를 버는 거예요."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본인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한다고 판단이 되고,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삼성전자 핸드폰에 악영향을 끼칠지 아무 생각 없이 국익 침해적인 그런 발언을 하는 겁니다."

개인의 핸드폰 고장 주장이 삼성전자라는 기업 전체와 국익에 심각한 침해를 준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참으로 한심하고 괘씸합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송석준 위원님은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세요, 국회법도 모르면서."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윤석열이 탄핵되고 파면됐으면 좀 자중하실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그쪽 당 당원이지요? 좀 염치들이 있으십시다. 염치가 있어야지요."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정한 보수가 사라지고 극우만이 지금 날뛰고 있다고."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청개구리 대행들이었어요."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조배숙 위원님 좋으시겠어요, 그쪽 넘어가시더니."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그러면 계속 서 있어요, 앉지 말고!"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국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진짜 낄 때 끼세요, 법사위원장님."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오버하지 마세요. 자꾸 오버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최상목 대행에 대해서는 끝까지, 이미 대행 지위를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까지도 또 탄핵을 겁박하는 것은 이거야말로 스토킹 아닙니까?"

헌법적 권한인 탄핵 소추 절차를 형사 범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탄핵병 있는데 또 경고병까지 걸렸어요. 경고면 경고 남발!"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이거야말로 스토킹탄핵이에요"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 과정을 '스토킹'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끼어들지 마세요. 자기 거나 해."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저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지 오늘 국민이 만천하에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A4 용지 이런 것 놓고 쪽지라고 얘기하는 사람 봤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잘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면 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기재부장관을 해요?"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얼버무리지 말고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지금 이 판국에 권한대행이 대통령 놀이, 대권 놀음 할 때예요?"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장관도 국회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해요. 국회의원도 선거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하고."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법꾸라지라는 말이 있는데 한덕수 대행은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은 소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소장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궤변

"나는 미국에 충성한다 그 정도일까?"

개인의 미국채 매입 행위를 국가적 충성심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하는 억지 주장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아무튼 김석우 차관 말 좀 줄여요, 좀!"

증인의 성실한 답변 과정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말을 줄이라고 명령하며 무례하게 응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