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공직자에 대한 과도한 고성 및 모욕적 언행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그따위',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발언자에게 '정신 상태', '티미하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방에 대해 '멋있지 않다'는 식의 유치하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강한 비판 위주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반부에 상대방에 대한 인격 비하적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감정적인 대응이 잦고,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에게 매우 무례한 말투와 훈계조의 언행을 보임.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독재'라고 비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수사 촉구라는 목적 하에 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립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인사 행정의 모순을 지적하는 정당한 감시 활동 범위 내에 있음.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의 부실한 집계를 날카롭게 지적함.
위원장과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의 답변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비판을 제기함.
의사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절제된 표현을 사용함.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르게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65점 |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공직자에 대한 과도한 고성 및 모욕적 언행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0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그따위',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21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발언자에게 '정신 상태', '티미하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02점 | 상대방에 대해 '멋있지 않다'는 식의 유치하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
| 4.78점 | 강한 비판 위주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반부에 상대방에 대한 인격 비하적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감정적인 대응이 잦고,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 |
| 3.14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13점 |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1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에게 매우 무례한 말투와 훈계조의 언행을 보임. | |
| 2.88점 |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독재'라고 비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76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수사 촉구라는 목적 하에 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2.50점 | 상대방의 양심을 운운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 |
| 2.50점 |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립함.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인사 행정의 모순을 지적하는 정당한 감시 활동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94점 |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의 부실한 집계를 날카롭게 지적함. | |
| 1.68점 | 위원장과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 |
| 1.50점 |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의 답변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비판을 제기함. | |
| 1.15점 | 의사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절제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르게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이나 인간성에 결함이 있다는 전제하에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춘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이력이나 특정 행위를 비꼬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성곤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막말
정당한 질의 범위를 벗어나 공직자의 직위를 부정하고 퇴출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양부남 의원
막말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양부남 의원
막말
경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신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티미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모욕함.
신정훈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양반이야'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신정훈 의원
막말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신정훈 의원
막말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훈계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신정훈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피질의자에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부적절한 발언임.
박정현 의원
궤변
논의 중인 사안을 극단적인 사례인 나치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려는 논리적 비약이자 과도한 비유임.
박정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현 의원
막말
상대방을 '저런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모경종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모경종 의원
막말
'뚫린 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모욕함.
김성회 의원
막말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