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50점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7.33점 증인과 관계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하고 소명 기회를 박탈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45점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정치적 공격을 빈번하게 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5.59점 증인의 발언권을 지속적으로 묵살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행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45점 증인에 대해 매우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모욕적인 언사와 발언권 제한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22점 증인에 대해 '엉터리', '방송장악 진두지휘'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정당한 질의 과정 중 증인에게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을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00점 피감기관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껍데기', '편리한 기억력' 등 인신공격성 비유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80점 퇴장 요구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게 반응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30점 비유와 수식어가 매우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63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떼거지'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과 일방적인 발언권 제한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3.2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현직 대통령의 성명을 완전히 잘못 언급하는 치명적인 사실 관계 오류를 범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2점 상대 위원과 대립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했으나, 법률적 근거를 들어 주장하려 노력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83점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무데뽀', '꼼수'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0점 발언권 박탈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벌서고 있었다'는 감정적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답변에 충실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87점 국가 수사 및 사법 기관의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는 등 부적절한 단어 선택을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25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제언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실질적인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이끌어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엉뚱한 답변하지 말고…… 들어가세요. 정치투쟁하려고 나온 자리 아닙……"

참고인이 절차적 근거를 들어 답변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뚱한 답변' 및 '정치투쟁'으로 규정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 경기 화성시을

궤변

"이재명 정부의 취지가 뭡니까? 휘슬블로어 이런 사람들이 나오면 상도 주고 이러잖아요. 왜 얘기 안 하시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시는 것과 다른 싸늘한 느낌이 있으신 겁니까?"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완전히 잘못된 사실 관계를 전제로 질문을 던지는 심각한 논리적 오류와 사실 왜곡을 보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어디서 언성을 높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반말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지금 이 정부가 이재명 정부가 아니라 김현지 정부가 아닌가. 이 국감이 현지 국감이 돼 가는 게 아닌가"

공식적인 정부 체계를 부정하고 특정 보좌진이 국정을 좌지우지한다는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정치공작은 무슨 정치공작이에요? 그쪽에서 하는 거지!"

구체적인 사실 관계나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정치공작'으로 치부하며 맞대응하는 억지 주장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