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5.95점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5.38점 증인에 대해 '들을 가치가 없다'는 등 반복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5.00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한심스럽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3.57점 직책을 근거로 타 위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했으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52점 증인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00점 날카로운 추궁으로 진실을 밝히려 노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증인을 비꼬거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강한 정치적 공세와 비판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국정감사 질의의 틀 내에서 발언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3.00점 질의 과정에서 '빨리 대답하라'는 등의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가 일부 나타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84점 의사진행발언을 편법적으로 이용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고 정쟁을 유도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6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해괴한'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55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53점 증인의 태도에 분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97점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이는 증거 자료에 기반한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93점 회의 진행을 주도했으나, 마스크 착용을 자격 미달로 연결 짓는 과도한 논리를 전개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80점 대체로 수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난 대응 관련 답변에서 순직자 발생 상황과 배치되는 부적절한 논리를 전개함.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1.24점 회의 초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개입하는 모습을 보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12점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0.83점 논리적 근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0.77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관리 부실을 조목조목 지적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0.52점 법리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40점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구리시

궤변

"그때까지는 인명사고가 전혀 없었고 이것이 시설이 화재로 소실돼 가는 이런 상황이라서 시설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라는 판단을 저희는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무 서기관의 순직이 발생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인명사고가 전혀 없었다'는 전제를 사용하여 상황을 왜곡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궤변

"증인의 자세는 국가공무원으로서 현저한 자격의 미달 또 책임의, 의무의 미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스크 착용이라는 외적 행위를 공무원으로서의 자격 및 책임·의무 미달이라는 본질적인 결격 사유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내가 야당 간사예요!"

위원의 질의 권한 제한이라는 논란 상황에서 절차적 근거가 아닌 자신의 직책(간사)을 내세워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궤변

"제 질의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정현 위원님이 또 좋은 문제 제기해 주셔서 한마디만 올리겠습니다. ... 작년도 예산은 개국 이래 최초로 민주당이 일방 삭감해서 국민의힘은 어떠한 권한도 없는 부끄러운 처지였기 때문에 그 점도 동시에 나가야 되고요."

회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 권한을 남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반박하고 정치적 공방을 벌이는 실질적 질의 및 주장 내용을 전개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