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90점 |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과 고압적인 언행, 정치적 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50점 |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파렴치', '범죄집단', '혐한' 등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90점 | 질의의 목적은 명확하나, '별나라 달나라'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질의의 정당성은 높으나, 증인의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
| 3.45점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한국어 공부나 하라', '바보인 척한다'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43점 | 피해자 대변 의지는 강하나, '법비'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증인에게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2.24점 | 강한 어조와 일부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산재 은폐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증인을 압박하는 질의 과정의 일환으로 보임. | |
| 2.11점 | 강한 어조와 냉소적인 표현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조사를 요구함. | |
| 1.69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일부 거친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53점 | 증인의 발언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14점 | 자료 제출 미흡에 대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성실한 답변을 요구함. | |
| 1.12점 | 감정적인 호소가 일부 섞여 있으나, 노동자 사망 사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묻는 정당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법리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내부 문건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내부 문건과 녹취록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0.81점 |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유출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듦. | |
| 0.79점 | 구체적인 자료와 PPT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
막말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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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막말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막말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