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무리수, 이 모든 입법 폭주, 그 목적이 정말 민생입니까? 정말 국민입니까? 아니면 단 한 사람, 이재명이라는 권력자를 지키기 위한 방탄 성벽을 쌓는 것입니까?"
입법 활동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 개인의 사법 리스크 회피를 위한 '방탄 성벽'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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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무리수, 이 모든 입법 폭주, 그 목적이 정말 민생입니까? 정말 국민입니까? 아니면 단 한 사람, 이재명이라는 권력자를 지키기 위한 방탄 성벽을 쌓는 것입니까?"
입법 활동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 개인의 사법 리스크 회피를 위한 '방탄 성벽'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이 대한민국을 삼키려 할 때 누가 끝까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웠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상대 진영의 정권을 '오만하고 무능하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김여정 하명법의 2020년 버전이 아니라 2025년 최종 완성판입니다. 더 교묘하고 더 은밀하고 더 위험한 버전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시도를 북한 정권의 지시를 받는 '하명법'으로 비하하며, '교묘하고 위험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말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이거는."
상대 정당의 정책 변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의 극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창밖의 동물들은 돼지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서 인간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나 이미 어느 것이 사람이고 어느 것이 돼지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지금 국민들이 거대 여당을 보며 느끼는 심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돼지에 비유하여 인간 이하의 존재로 묘사하며 심각하게 비하함.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상대 진영과 인물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보다 더하다고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의도적이고 고의적이에요.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을 두고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거기서 이렇게 무데뽀로 무소불위의 힘으로 통과돼서"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과정을 비하함.
"그동안 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잘못된 법안들 이 민의의 전당에서 진심으로 민의를 받들어서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입법 독재'로 규정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야말로 말 그대로 말장난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법적 논리와 주장을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비하함.
"내란이라는 것을 마치 모든 우리 정권 입맛에 맞는 잣대로, 이런 길들이기 하는, 군기 잡기 하는 수단으로 다시 말해서 정권 놀이의 만능 키로 쓰고 있지 않나"
상대 진영의 법적 주장과 정치적 입장을 '정권 놀이', '길들이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훼함.
"대한민국 모든 상임위의 법안들이 올라오는 법사위가 위원장님의 독단과 독재로 동료 위원들의 발언권이 수시로 박탈당하고 수시로 퇴장 명령까지 나오고 수시로 토론 강제 종결당하고 발언에 대해서 이렇게 막 폄훼·무시 이런 위원장의 발언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동료 의원인 법사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단과 독재'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멍청하게도 그것을 갖다가 수사 결과에 대해서 아무 문제 없이 사인을 했다가"
해병대 사령관과 국방부 장관 등 고위 공직자들의 판단을 '멍청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박지혜 의원님, 졸리실 텐데 이거 3개의 특검 어떻게 공감이 가세요?"
동료 의원이 졸고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며 비꼬는 투로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법사위원장의 발언 스타일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회의 분위기를 '쑥대밭',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함.
"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의 발언 및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쑥대밭', '난장판' 등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사법부를 독재를 위한 수단으로, 독재를 위한 시녀로, 소위 하청업체로 이용하겠다라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사법부의 위상을 '시녀'나 '하청업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
"사실 정말 이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세비 받으면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받는 세비와 연계하여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수업 태도가 좋으시네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업 태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가르침을 받는 학생 수준으로 낮추어 보는 비하적 표현임.
"스스로의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몰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하하며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당 의원님들 귀는 다른 나라 귀신지 아니면 청각 구조가 근본적으로 야당 의원님들하고 다른 구조로 생기셨는지……"
상대 의원들이 기업인들의 우려를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신체적 구조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여러분들이 바보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인지 능력, 감수성, 지적 능력이 부족합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독재'로 비하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식의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장님 졸지 마시고요, 잘 경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회 의장이라는 직책과 공식적인 회의 석상의 격식을 고려할 때, 상대방이 졸고 있다고 단정하며 '졸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이게 제가,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잖아요."
국회 내의 공식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절차를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행위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소위 말해서 재판 결과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판결을 앞두고 있는 재판도 있지 않습니까?"
특정 정치인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죄를 지우려 한다'는 식의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그 6개월간 뭘 했습니까? 대한민국 해체작업 그 이상 뭘 했는지 저는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한민국 해체작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험적 제도적 실험을 하는 것은 그것은 과거 일제 치하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체실험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서운 짓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일제강점기의 반인륜적 생체실험과 비교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셨네."
국회 의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퇴장을 두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무례하고 비꼬는 태도임.
"초등학교 교실에서나 있을 법한 그러한 행위는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장의 회의 진행 및 제지를 초등학교 수준의 미숙한 행위로 비유하여 의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추악한, 추한 의사 진행자에 의해서 정말 일방적으로 의사가 진행되고"
의사 진행자를 향해 '추악한', '추한'이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함.
"탄핵이라는 것이 무슨 소꿉장난입니까?"
국회의 헌법적 권한인 탄핵 소추 절차를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특정인을 비호하고 특정인을 살리기 위한 무슨 하수인 같은 집단이요?"
국민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특정인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특정인을 위한, 특정인의 범죄를 지우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미루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아예 없애기 위한 이런 사법개혁이고 검찰개혁이라면 이것은 우리가 역사에 정말 지울 수 없는 죄를 짓는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범죄를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것은 구체적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독재로 간 권력은 항상 유토피아를 얘기합니다. 과거 나치가 그랬고 공산당이 그렇습니다. 지금 북한이 그렇습니다."
민주당의 입법 취지를 나치, 공산당, 북한과 동일시하며 상대 진영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민주당이 만들어 낸 3대 괴물특검이 우리 당을 향해서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이런 시기입니다."
특검을 '괴물특검'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의 수사 기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방식들을 좀 보면서 느낀 게 이렇게 나치가 사라진 지가 100년이 다 돼 가는데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것은 똑같을까."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나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함.
"백해룡 경정의 그 망상 때문에 온 국민이 피해를 입었는데"
특정인의 주장이나 신념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여 폄하함.
"여러분들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논리적 설득이 아닌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우원식 국회의장님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최악의 국회의장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특정 행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최악의 국회의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짜고 치는 고스톱도 이렇게 유치하지는 있지요."
사법 절차와 공수처의 행위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격식을 갖추지 못한 발언을 함.
"특검은 정권의 불리함은 덮고 정권이 필요하면 열고 또 여는 무한리필 이벤트 특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국가적 사법 절차인 특검을 '무한리필 이벤트'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왜 국회를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정말 아쉽습니다. 왜 61년의 역사를 이렇게 되돌려 놓으셨습니까? 민주주의 외치셨던 분 맞습니까? 우리가 존경했던 선배 맞습니까?"
국회의장을 향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격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이러니 민주당에게 친북 딱지가 붙어 있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특정 정당을 향해 '친북 딱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함.
"이재명의 독재의 나라 괜찮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 '꼼수'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저해함.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아첨을 떨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판단이나 외교적 행보를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강제적으로 오늘 다수의 의석수라는 폭력으로 법을 통과하지 않고"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의원들을 공격함.
"북한의 심기 관리까지 대신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북한 눈치를 본다는 건 사실상 일방적 짝사랑에 불과하며"
정부의 대북 정책을 '심기 관리', '짝사랑' 등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우리 정부가 북한의 대변자 역할까지 맡았나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정부의 정체성을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자'로 규정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사유 법무실 정도로 취급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국회 운영 방식을 '사유 법무실'이라고 표현하며 국가 기관의 위상을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틈만 나면 법사회의를 방해하고 국민들로부터 법사위 비난받게 만드는 저 내란정당, 해산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어 부르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한테 사기를 친 것 아니냐"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의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의 운동권적 경제관이 드러납니다."
'운동권적'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낙인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제적 관점을 폄하함.
"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시간만 끌어서 승리하겠다는 비열한 전술입니다."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비열한 전술'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다수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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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무리수, 이 모든 입법 폭주, 그 목적이 정말 민생입니까? 정말 국민입니까? 아니면 단 한 사람, 이재명이라는 권력자를 지키기 위한 방탄 성벽을 쌓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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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입법 활동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 개인의 사법 리스크 회피를 위한 '방탄 성벽'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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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이 대한민국을 삼키려 할 때 누가 끝까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웠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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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권을 '오만하고 무능하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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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김여정 하명법의 2020년 버전이 아니라 2025년 최종 완성판입니다. 더 교묘하고 더 은밀하고 더 위험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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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시도를 북한 정권의 지시를 받는 '하명법'으로 비하하며, '교묘하고 위험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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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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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변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의 극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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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동물들은 돼지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서 인간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나 이미 어느 것이 사람이고 어느 것이 돼지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지금 국민들이 거대 여당을 보며 느끼는 심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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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돼지에 비유하여 인간 이하의 존재로 묘사하며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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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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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과 인물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보다 더하다고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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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이고 고의적이에요.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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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1 | 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을 두고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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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이렇게 무데뽀로 무소불위의 힘으로 통과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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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과정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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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잘못된 법안들 이 민의의 전당에서 진심으로 민의를 받들어서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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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입법 독재'로 규정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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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말 그대로 말장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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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법적 논리와 주장을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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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는 것을 마치 모든 우리 정권 입맛에 맞는 잣대로, 이런 길들이기 하는, 군기 잡기 하는 수단으로 다시 말해서 정권 놀이의 만능 키로 쓰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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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법적 주장과 정치적 입장을 '정권 놀이', '길들이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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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상임위의 법안들이 올라오는 법사위가 위원장님의 독단과 독재로 동료 위원들의 발언권이 수시로 박탈당하고 수시로 퇴장 명령까지 나오고 수시로 토론 강제 종결당하고 발언에 대해서 이렇게 막 폄훼·무시 이런 위원장의 발언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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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인 법사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단과 독재'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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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도 그것을 갖다가 수사 결과에 대해서 아무 문제 없이 사인을 했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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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해병대 사령관과 국방부 장관 등 고위 공직자들의 판단을 '멍청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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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님, 졸리실 텐데 이거 3개의 특검 어떻게 공감이 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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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 졸고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며 비꼬는 투로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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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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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사위원장의 발언 스타일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회의 분위기를 '쑥대밭',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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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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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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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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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의 발언 및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쑥대밭', '난장판' 등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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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독재를 위한 수단으로, 독재를 위한 시녀로, 소위 하청업체로 이용하겠다라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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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사법부의 위상을 '시녀'나 '하청업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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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 이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세비 받으면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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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받는 세비와 연계하여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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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태도가 좋으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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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업 태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가르침을 받는 학생 수준으로 낮추어 보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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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몰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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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하하며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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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의원님들 귀는 다른 나라 귀신지 아니면 청각 구조가 근본적으로 야당 의원님들하고 다른 구조로 생기셨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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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들이 기업인들의 우려를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신체적 구조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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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바보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인지 능력, 감수성, 지적 능력이 부족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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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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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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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독재'로 비하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식의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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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졸지 마시고요, 잘 경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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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의장이라는 직책과 공식적인 회의 석상의 격식을 고려할 때, 상대방이 졸고 있다고 단정하며 '졸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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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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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내의 공식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절차를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행위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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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소위 말해서 재판 결과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판결을 앞두고 있는 재판도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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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특정 정치인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죄를 지우려 한다'는 식의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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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그 6개월간 뭘 했습니까? 대한민국 해체작업 그 이상 뭘 했는지 저는 정말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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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한민국 해체작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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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험적 제도적 실험을 하는 것은 그것은 과거 일제 치하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체실험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서운 짓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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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일제강점기의 반인륜적 생체실험과 비교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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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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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의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퇴장을 두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무례하고 비꼬는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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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에서나 있을 법한 그러한 행위는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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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의 회의 진행 및 제지를 초등학교 수준의 미숙한 행위로 비유하여 의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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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추한 의사 진행자에 의해서 정말 일방적으로 의사가 진행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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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의사 진행자를 향해 '추악한', '추한'이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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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라는 것이 무슨 소꿉장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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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의 헌법적 권한인 탄핵 소추 절차를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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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비호하고 특정인을 살리기 위한 무슨 하수인 같은 집단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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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민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특정인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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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위한, 특정인의 범죄를 지우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미루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아예 없애기 위한 이런 사법개혁이고 검찰개혁이라면 이것은 우리가 역사에 정말 지울 수 없는 죄를 짓는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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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범죄를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것은 구체적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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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로 간 권력은 항상 유토피아를 얘기합니다. 과거 나치가 그랬고 공산당이 그렇습니다. 지금 북한이 그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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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민주당의 입법 취지를 나치, 공산당, 북한과 동일시하며 상대 진영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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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만들어 낸 3대 괴물특검이 우리 당을 향해서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이런 시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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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특검을 '괴물특검'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의 수사 기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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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방식들을 좀 보면서 느낀 게 이렇게 나치가 사라진 지가 100년이 다 돼 가는데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것은 똑같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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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나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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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의 그 망상 때문에 온 국민이 피해를 입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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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특정인의 주장이나 신념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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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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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논리적 설득이 아닌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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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님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최악의 국회의장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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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특정 행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최악의 국회의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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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고스톱도 이렇게 유치하지는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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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사법 절차와 공수처의 행위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격식을 갖추지 못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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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정권의 불리함은 덮고 정권이 필요하면 열고 또 여는 무한리필 이벤트 특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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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11 | 국가적 사법 절차인 특검을 '무한리필 이벤트'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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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회를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정말 아쉽습니다. 왜 61년의 역사를 이렇게 되돌려 놓으셨습니까? 민주주의 외치셨던 분 맞습니까? 우리가 존경했던 선배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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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을 향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격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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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민주당에게 친북 딱지가 붙어 있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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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을 향해 '친북 딱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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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독재의 나라 괜찮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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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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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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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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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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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 '꼼수'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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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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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정당한 입법 절차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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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아첨을 떨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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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책적 판단이나 외교적 행보를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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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께서 강제적으로 오늘 다수의 의석수라는 폭력으로 법을 통과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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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의원들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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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심기 관리까지 대신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북한 눈치를 본다는 건 사실상 일방적 짝사랑에 불과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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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정부의 대북 정책을 '심기 관리', '짝사랑' 등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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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북한의 대변자 역할까지 맡았나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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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체성을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자'로 규정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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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사유 법무실 정도로 취급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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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대통령의 국회 운영 방식을 '사유 법무실'이라고 표현하며 국가 기관의 위상을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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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법사회의를 방해하고 국민들로부터 법사위 비난받게 만드는 저 내란정당, 해산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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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어 부르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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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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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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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한테 사기를 친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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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의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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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의 운동권적 경제관이 드러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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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운동권적'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낙인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제적 관점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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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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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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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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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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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끌어서 승리하겠다는 비열한 전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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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비열한 전술'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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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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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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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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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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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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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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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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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다수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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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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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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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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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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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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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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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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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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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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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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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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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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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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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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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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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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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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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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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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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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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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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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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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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1 |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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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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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1 |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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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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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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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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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