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2,401~2,480건을 표시합니다.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뭘 자꾸 엥엥 거려?"
동료 위원의 발언을 벌레 소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언어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쫑알’이 뭡니까? ... 언어 수준이 인격을 나타낸답니다. 좀 배우세요."
상대방의 언어 수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제삼자하고 본인하고 구별도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판단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왜 그걸 못 봐요, 다 알고 있는데?"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기본들이 안 돼 있어, 기본들이!"
회의 중 소란이 발생하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토론 중 상대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뭘 계속 논의합니까?"
상대 위원이 중대한 문제라며 계속 심사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박균택 위원, 적당히 하세요. 본인 인생을 돌아보세요."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천만 원 받아먹고 명품 시계 받아먹은 게 민주당 전재수 장관 아닙니까?"
'받아먹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인사를 모욕하고 비하함.
"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을 다 하네, 진짜."
'별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말 나치의 법률가들 같아, 나치 법률가들."
상대 진영의 의원들이나 관계자들을 '나치 법률가'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보면 정말 저질스러운 물타기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저질스러운'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좀 알고 해요, 알고."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지를 지적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님들이 배운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배운 분들은 그럴 리가 없어요!"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들은 소리 지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까! 왜 지성들이 없어요, 논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도 없고!"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성이 없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도대체 배운 사람의 품격을 갖춘 사람은 김재섭 위원 한 분 말고는 없어요."
특정 위원을 제외한 다른 위원들의 교육 수준과 품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감을 준 발언임.
"정말 배운 게 없어요."
상대방의 교육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말 저쪽은 어떻게 안 배운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운 겁니까?"
상대 의원들을 향해 '안 배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학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아니, 저는 큰소리로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를 하면 안 되지요."
답변하는 장관의 목소리 톤을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 뒤에 전부 허세들만 앉아 있어요."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건희 주가조작에 한마디 말도 못 하는 국민의힘 아니야?"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 위아래도 없이 무례하기 짝이 없어!"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벼락이 칩니다, 벼락이. 각별히 잘 모시고 자꾸 그런 이상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지 않게 보필을 잘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좀 열심히 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가서 백현동 변호나 열심히 하세요, 여기 앉아 있지 말고 그러면."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노래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래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하라고."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백현동 변호사 나가, 그러니까 당신도!"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백현동 변호사,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있어요, 지금?"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뭘 그렇게 난리를 쳐요?"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꾸?"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왜? 찔려요?"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심스러워서 진짜…… 누가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이 사달이 났는데!"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그러니까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려는 거지, 수도권에서."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수도권)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갈등을 조장함.
"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말도 못 하고. 나 이러다 실려 갈 것 같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국민의힘이 기본적으로 입틀막 정권인 윤석열 정권하에서 입틀막에 동조하고 모든 부처를 입틀막 부처로 동원한 처지에서 입틀막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상대 정당과 정부를 '입틀막 정권'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대체 판사들의 양심이라는 게 무슨 토끼 간입니까, 꺼냈다 집어넣었다 그때그때 다르고?"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국민의 표현의자유를 압살하겠다는 독재적 입법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압살',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국민을 향해서."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알 수 없는 얘기를 자꾸 아는 척하시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우리 교육부의 철학이 겨우 그 정도입니까? 철학 없는 교육부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이것 굉장히 위험한 군대식 발상이에요. 유신시대나 꺼내 놓을 법한 그런 법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이 법사위가 나경원 위원의 독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런 정당 보신 적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법 좀 읽어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의회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민주당의 이러한 법안들, 아까 말씀드린 5대 악법, 사법 파괴 5대 악법. 내란전담재판부, 대법원 대법관 증원법 그리고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재판소원, 이 모든 법안들, 공수처법, 이것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지 여러분들 상상해 보십시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화운동 하신 분들이 이따위로 국회를 폭주하고 국회를 독재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회를 깔고 앉아서 입법 독재를 하는, 한마디로 헌법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장님, 한번 과거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좀 읽어 보시고 공부 좀 하십시오."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장은 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은 헌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의장이 의장다우시려면 공부 좀 하십시오."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독재라고 그러는 겁니다, 일당 독재라고!"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바로 폭정이에요, 이게 바로 폭정. 아니, 마이크를 넣지 않는 것은 의장의 폭거입니다."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번에도 얼마나 국회의장께서 4억 돈 써 가지고 의장 혼자 홍보했냐고 민주당 의원들도 뭐라 합디다."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이재명 대통령, 범죄자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입법내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내란죄가 뭡니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국헌문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내란' 및 '폭동'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참 졸렬합니다, 참 졸렬해. 민주당, 국회의장님 참 졸렬함을 규탄합니다."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지 마시고요, 의장님. / 의장님,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시지 말고 제대로 하세요."
의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의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헌법존중 TF가 헌법파괴 TF 아닙니까? 헌법파괴 TF예요."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의장님, 평소에 잘하시더니만 요새 왜 갑자기 추미애를 따라가고 그래요?"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청문회 3일을 아주 고정 매뉴얼로 삼고 계시기 때문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관행을 '고정 매뉴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기망하는 행위예요, 기망."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기망(속임수)'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막말
🔗 회의 보기
|
허영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막말
🔗 회의 보기
|
허영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
"뭘 자꾸 엥엥 거려?"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2-10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벌레 소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언어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쫑알’이 뭡니까? ... 언어 수준이 인격을 나타낸답니다. 좀 배우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언어 수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
"제삼자하고 본인하고 구별도 못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의 판단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왜 그걸 못 봐요, 다 알고 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2-10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
"기본들이 안 돼 있어, 기본들이!"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2-10 | 회의 중 소란이 발생하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2-10 | 토론 중 상대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뭘 계속 논의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2-10 | 상대 위원이 중대한 문제라며 계속 심사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
"박균택 위원, 적당히 하세요. 본인 인생을 돌아보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수천만 원 받아먹고 명품 시계 받아먹은 게 민주당 전재수 장관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받아먹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인사를 모욕하고 비하함. |
|
"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을 다 하네,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별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정말 나치의 법률가들 같아, 나치 법률가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상대 진영의 의원들이나 관계자들을 '나치 법률가'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제가 보면 정말 저질스러운 물타기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저질스러운'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
|
"좀 알고 해요, 알고."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지를 지적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국힘 위원님들이 배운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배운 분들은 그럴 리가 없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2-10 |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국힘 위원들은 소리 지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까! 왜 지성들이 없어요, 논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도 없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성이 없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
"도대체 배운 사람의 품격을 갖춘 사람은 김재섭 위원 한 분 말고는 없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2-10 | 특정 위원을 제외한 다른 위원들의 교육 수준과 품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감을 준 발언임. |
|
"정말 배운 게 없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교육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
"정말 저쪽은 어떻게 안 배운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운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안 배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학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2-10 |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
|
"아니, 저는 큰소리로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를 하면 안 되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2-10 | 답변하는 장관의 목소리 톤을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저 뒤에 전부 허세들만 앉아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2-10 |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
"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2-10 |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배준영 의원 | 2025-12-10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
"김건희 주가조작에 한마디 말도 못 하는 국민의힘 아니야?"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2-10 |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 위아래도 없이 무례하기 짝이 없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2-10 |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
"벼락이 칩니다, 벼락이. 각별히 잘 모시고 자꾸 그런 이상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지 않게 보필을 잘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2-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좀 열심히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2-10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가서 백현동 변호나 열심히 하세요, 여기 앉아 있지 말고 그러면."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
"노래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래도."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당신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하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백현동 변호사 나가, 그러니까 당신도!"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백현동 변호사,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있어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뭘 그렇게 난리를 쳐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꾸?"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
|
"왜? 찔려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한심스러워서 진짜…… 누가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이 사달이 났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
"그러니까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려는 거지, 수도권에서."
막말
🔗 회의 보기
|
이광희 의원 | 2025-12-10 |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수도권)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갈등을 조장함. |
|
"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말도 못 하고. 나 이러다 실려 갈 것 같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5-12-1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
|
"국민의힘이 기본적으로 입틀막 정권인 윤석열 정권하에서 입틀막에 동조하고 모든 부처를 입틀막 부처로 동원한 처지에서 입틀막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과 정부를 '입틀막 정권'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도대체 판사들의 양심이라는 게 무슨 토끼 간입니까, 꺼냈다 집어넣었다 그때그때 다르고?"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5-12-10 |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
|
"국민의 표현의자유를 압살하겠다는 독재적 입법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5-12-1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압살',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
|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국민을 향해서."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2-10 |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2-10 |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
"알 수 없는 얘기를 자꾸 아는 척하시니까 그렇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
|
"우리 교육부의 철학이 겨우 그 정도입니까? 철학 없는 교육부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이것 굉장히 위험한 군대식 발상이에요. 유신시대나 꺼내 놓을 법한 그런 법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2-1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
"이 법사위가 나경원 위원의 독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2-10 |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그런 정당 보신 적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
|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12-09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12-09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2-09 |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
|
"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2-09 |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
"국회법 좀 읽어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
|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의회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
"민주당의 이러한 법안들, 아까 말씀드린 5대 악법, 사법 파괴 5대 악법. 내란전담재판부, 대법원 대법관 증원법 그리고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재판소원, 이 모든 법안들, 공수처법, 이것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지 여러분들 상상해 보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민주화운동 하신 분들이 이따위로 국회를 폭주하고 국회를 독재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회를 깔고 앉아서 입법 독재를 하는, 한마디로 헌법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의장님, 한번 과거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좀 읽어 보시고 공부 좀 하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의장은 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은 헌법 위에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
|
"의장이 의장다우시려면 공부 좀 하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독재라고 그러는 겁니다, 일당 독재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게 바로 폭정이에요, 이게 바로 폭정. 아니, 마이크를 넣지 않는 것은 의장의 폭거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
"이번에도 얼마나 국회의장께서 4억 돈 써 가지고 의장 혼자 홍보했냐고 민주당 의원들도 뭐라 합디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
"이재명 대통령, 범죄자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입법내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내란죄가 뭡니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국헌문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내란' 및 '폭동'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
|
"참 졸렬합니다, 참 졸렬해. 민주당, 국회의장님 참 졸렬함을 규탄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지 마시고요, 의장님. / 의장님,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시지 말고 제대로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의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헌법존중 TF가 헌법파괴 TF 아닙니까? 헌법파괴 TF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
|
"의장님, 평소에 잘하시더니만 요새 왜 갑자기 추미애를 따라가고 그래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언석 의원 | 2025-12-09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12-09 |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
|
"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막말
🔗 회의 보기
|
이종욱 의원 | 2025-12-09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
|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청문회 3일을 아주 고정 매뉴얼로 삼고 계시기 때문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관행을 '고정 매뉴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
"기망하는 행위예요, 기망."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기망(속임수)'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