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2,161~2,2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러한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뜨린 것입니다."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트렸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의 태도를 '뻔뻔하고 후안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22

"본인 얘기 하세요."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2-19

"국민 입틀막 3대 악법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차원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슬로건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장관님은 그냥 항소 포기만 계속하시는 장관님이십니까?"

질의의 형식을 빌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학생들을 볼모로 한 전형적인 떼법 아닙니까? 이것을 이렇게 쉽게 바꿔 줘요?"

특정 집단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요구를 '떼법'이라고 비하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집단을 모욕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내란 수괴 윤석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윤석열하고 몰락하세요, 같이. 윤석열하고 같이 몰락하시라고."

정책적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파멸을 기원하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8

"잘 안 들려요. 자신 없는 모양인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능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경쟁 상대를 넘어서서 아주 재밌게 온갖 걸 잡아서 때려죽여 가면서 슈퍼챗 쏴 가지고 떼돈을 벌어요."

'때려죽여 가면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그 짓거리를 해 놓고 온갖 돈은, 유튜브를 통해서 새로운 미디어가 슈퍼챗이니 뭐니 쏴 주면서 돈은 벌어들이고 그리고 나쁜 짓은 계속해 버리는 것 아닙니까?"

특정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 후원금 받았다고도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 궁에도 갔다고 하던데"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윤석열은 못된 짓을 참 많이 했지요."

정책적 비판이 아닌 '못된 짓'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8

"제가 마음속으로 정말 때려잡고 싶더라고요. ... 두더지입니까, 자유총연맹이?"

특정 단체에 대해 '때려잡고 싶다'는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해당 단체를 '두더지'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2-18

"정책관님이 설계가시네요, 한성기를 끊고 가자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을 배제하려 한다는 식의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답변을 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2-18

"학장님은 아까 약간 거슬리는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역사를 지금 프레임을 짜고 다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유감입니다."

전문가인 진술인의 의견에 대해 '거슬린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관점을 '프레임을 짠다'고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2-18

"아니요, 뭐 소 귀에 경 읽기……"

정부 측의 답변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상대방을 이해력이 없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대상으로 비하하는 관용구('소 귀에 경 읽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8

"극우 유튜버 안정권 씨, 아는 사람 많지요? 되도 않는 말 막 떠들면서 사람들 혐오하고 차별하고 모욕하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되도 않는 말 막 떠든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8

"당신이 제일 부끄러워! 무식한 얘기 그만하세요!"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8

"가만히 있어요, 좀! 위원장이 잘 말하면 공부나 좀 해! 왜 그렇게 공부도 안 되나!"

동료 의원을 향해 '공부나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8

"저렇게 내란 세력과 한 배를 탔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역사에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어, 곽규택!"

상대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염치와 양심이 없다'고 인신공격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2-17

"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7

"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7

"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2-17

"잘하다가 또 왜 이렇게 용두사미로…… 잘하다가 또 왜 그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용두사미'라는 비유를 통해 폄하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무슨 소리야, 지금!"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코미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이게 차단이지요, 위원장님 월권으로."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월권'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이게 파블로프의 개입니다.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을 대하는 태도가 그런 태도입니다."

쿠팡의 고객이나 한국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2-17

"너무나도 비겁하고 오만하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으로 오늘 12시간 이상의 청문회를 지속시켰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김범석 의장의 관점과 태도는 아주 구태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특정 개인의 태도를 '구태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영어로는 ‘A guilty conscience needs no accuser’이지요."

증인과 기업을 '도둑'에 비유하는 속담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방패막이, 즉 쉽게 말해서 몸빵 역할 시키기 위한 것 아닙니까?"

'몸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인력 채용 목적을 비하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전경수·노재국 두 실장들은 왜 안 나오고 도망 다니고 있습니까?"

출석하지 않은 관계자들에 대해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로저스 대표, 당신은요 대한민국 고객의 땀 흘려 번 돈으로 수입 마련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요. 쿠팡이츠 대표도 와 있는데 길거리에서 죽는 라이더들, 냉동창고에서 얼어 죽는 직원들, 컨테이너 벨트에서 병으로 죽는 직원들 그리고 돈만 쫓는 메트릭(metric) 달성을 위해서 서비스 개발하는 직원들 그 피하고 눈물로 만들어진 돈 받고 그 멋진 옷도 사 입고 하는 거예요."

증인의 개인적 삶과 외양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범킴 의장은 도대체 뭘 보고 스스로 글로벌기업 CEO라고 지금 자칭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상황 영상으로 보고 있을 범킴 의장, 글로벌기업 CEO가 되고 싶은가 본데 제가 보기에 한참 모자랍니다."

특정 개인(범킴 의장)의 자질을 '한참 모자라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아까 파이낸셜 데이터 유출 안 됐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데 지금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쿠팡이 글로벌기업이라는 것도 테크기업이라는 것도 제 생각에는 그냥 범킴 의장의 희망사항 같아요."

상대방의 정체성을 '희망사항'이라 치부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테크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에는 사람을 갈아 넣는 구조예요."

'가면을 썼다',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 등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오늘 온 저 로저스 임시대표는 허수아비 같아요."

출석한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저는 김범석은 악마라고 생각해요, 김범석은 악마. 양의 탈을 쓴 악마예요."

특정 개인(김범석 의장)을 향해 '악마'라는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쿠팡 같은 형편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강하게 제재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쿠팡 같은 형편없는 기업에는 응징을 가할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에 대해 '형편없는'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7

"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7

"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7

"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17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17

"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여기서 필리버스터 이야기가 뭐 하러 나오노, 지금."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무시하는 말투로 발언의 적절성을 폄하하며 흐름을 끊음.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12-16

"주호영 부의장님께서 반드시 돌아오셔 가지고 3교대라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그 자리를 물러나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위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6

"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6

"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6

"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6

"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2-16

"기재부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설득 좀 해 주십시오."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입장을 '어리석음'이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바보예요, 우리가?"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6

"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6

"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6

"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발언 문제 이유

"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 진영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러한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뜨린 것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트렸습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측의 주장을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임.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 정당의 태도를 '뻔뻔하고 후안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22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본인 얘기 하세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22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국민 입틀막 3대 악법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차원에서"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2-19 특정 법안을 '입틀막'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슬로건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장관님은 그냥 항소 포기만 계속하시는 장관님이십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질의의 형식을 빌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학생들을 볼모로 한 전형적인 떼법 아닙니까? 이것을 이렇게 쉽게 바꿔 줘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8 특정 집단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요구를 '떼법'이라고 비하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집단을 모욕함.

"내란 수괴 윤석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하고 몰락하세요, 같이. 윤석열하고 같이 몰락하시라고."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정책적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파멸을 기원하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임.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8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잘 안 들려요. 자신 없는 모양인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능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경쟁 상대를 넘어서서 아주 재밌게 온갖 걸 잡아서 때려죽여 가면서 슈퍼챗 쏴 가지고 떼돈을 벌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때려죽여 가면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그 짓거리를 해 놓고 온갖 돈은, 유튜브를 통해서 새로운 미디어가 슈퍼챗이니 뭐니 쏴 주면서 돈은 벌어들이고 그리고 나쁜 짓은 계속해 버리는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특정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 후원금 받았다고도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 궁에도 갔다고 하던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은 못된 짓을 참 많이 했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8 정책적 비판이 아닌 '못된 짓'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제가 마음속으로 정말 때려잡고 싶더라고요. ... 두더지입니까, 자유총연맹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8 특정 단체에 대해 '때려잡고 싶다'는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해당 단체를 '두더지'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책관님이 설계가시네요, 한성기를 끊고 가자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2-18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을 배제하려 한다는 식의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답변을 폄하함.

"학장님은 아까 약간 거슬리는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역사를 지금 프레임을 짜고 다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유감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2-18 전문가인 진술인의 의견에 대해 '거슬린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관점을 '프레임을 짠다'고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요, 뭐 소 귀에 경 읽기……"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2-18 정부 측의 답변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상대방을 이해력이 없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대상으로 비하하는 관용구('소 귀에 경 읽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극우 유튜버 안정권 씨, 아는 사람 많지요? 되도 않는 말 막 떠들면서 사람들 혐오하고 차별하고 모욕하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8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되도 않는 말 막 떠든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제일 부끄러워! 무식한 얘기 그만하세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8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가만히 있어요, 좀! 위원장이 잘 말하면 공부나 좀 해! 왜 그렇게 공부도 안 되나!"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8 동료 의원을 향해 '공부나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임.

"저렇게 내란 세력과 한 배를 탔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역사에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어, 곽규택!"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8 상대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염치와 양심이 없다'고 인신공격하며 강하게 비하함.

"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2-17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7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7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잘하다가 또 왜 이렇게 용두사미로…… 잘하다가 또 왜 그래?"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2-17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용두사미'라는 비유를 통해 폄하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무슨 소리야, 지금!"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증인의 답변 태도를 '코미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차단이지요, 위원장님 월권으로."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월권'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이게 파블로프의 개입니다.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을 대하는 태도가 그런 태도입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7 쿠팡의 고객이나 한국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너무나도 비겁하고 오만하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으로 오늘 12시간 이상의 청문회를 지속시켰습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2-17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범석 의장의 관점과 태도는 아주 구태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특정 개인의 태도를 '구태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영어로는 ‘A guilty conscience needs no accuser’이지요."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증인과 기업을 '도둑'에 비유하는 속담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방패막이, 즉 쉽게 말해서 몸빵 역할 시키기 위한 것 아닙니까?"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몸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인력 채용 목적을 비하함.

"전경수·노재국 두 실장들은 왜 안 나오고 도망 다니고 있습니까?"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2-17 출석하지 않은 관계자들에 대해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로저스 대표, 당신은요 대한민국 고객의 땀 흘려 번 돈으로 수입 마련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요. 쿠팡이츠 대표도 와 있는데 길거리에서 죽는 라이더들, 냉동창고에서 얼어 죽는 직원들, 컨테이너 벨트에서 병으로 죽는 직원들 그리고 돈만 쫓는 메트릭(metric) 달성을 위해서 서비스 개발하는 직원들 그 피하고 눈물로 만들어진 돈 받고 그 멋진 옷도 사 입고 하는 거예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증인의 개인적 삶과 외양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범킴 의장은 도대체 뭘 보고 스스로 글로벌기업 CEO라고 지금 자칭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상황 영상으로 보고 있을 범킴 의장, 글로벌기업 CEO가 되고 싶은가 본데 제가 보기에 한참 모자랍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특정 개인(범킴 의장)의 자질을 '한참 모자라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까 파이낸셜 데이터 유출 안 됐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데 지금 창피한 줄 아세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함.

"쿠팡이 글로벌기업이라는 것도 테크기업이라는 것도 제 생각에는 그냥 범킴 의장의 희망사항 같아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상대방의 정체성을 '희망사항'이라 치부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테크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에는 사람을 갈아 넣는 구조예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7 '가면을 썼다',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 등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오늘 온 저 로저스 임시대표는 허수아비 같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출석한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저는 김범석은 악마라고 생각해요, 김범석은 악마. 양의 탈을 쓴 악마예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특정 개인(김범석 의장)을 향해 '악마'라는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쿠팡 같은 형편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강하게 제재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쿠팡 같은 형편없는 기업에는 응징을 가할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기업에 대해 '형편없는'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17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2-17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7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7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7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17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17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기서 필리버스터 이야기가 뭐 하러 나오노, 지금."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무시하는 말투로 발언의 적절성을 폄하하며 흐름을 끊음.

"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주호영 부의장님께서 반드시 돌아오셔 가지고 3교대라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그 자리를 물러나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12-16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위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6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6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6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16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기재부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설득 좀 해 주십시오."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2-16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입장을 '어리석음'이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임.

"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바보예요, 우리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2-16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2-16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6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6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6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