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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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옛날 말에 말 타면 종 부리고 싶고 그런 상황이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무직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좋은 처우를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의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급식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를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어 하는' 탐욕으로 비유하여, 정당한 노동 조건 개선 요구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요, 잘 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못 알아들었다'고 단정 지으며 '집중하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한두 번 하십니까? 왜 그래요, 항상 이렇게 의결했는데."
상대방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한두 번 하느냐'는 식의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비하함.
"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그냥 트집 잡아서 논의를 지체시키겠다 그런 의도로 봐서"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의 제기를 '트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음.
"지귀연 판사는 희한한 장난을 하고 재판 진행 방식도 어디 학급회의 오락부장 같은 태도로 재판을 진행하고"
특정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희한한 장난', '학급회의 오락부장'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말도 되지 않는 그런 비상식적인 법안들이 올라오는 과정에서"
특정 법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 없이 '말도 되지 않는', '비상식적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이게 무슨 호떡집에 호떡 굽는 것도 아니고"
국가 법률안을 심사하는 엄중한 국회 소위원회 과정을 하찮은 음식 조리 과정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의 진행 방식을 비하함.
"양해 못 하겠는데요."
소위원장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나 설명 없이 단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은정 위원도 공부 좀 하고 와 가지고 토론 좀 하세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폄하하며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혼자 회의하세요, 혼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토론 종결해 놓고? 무슨 연설을 하고 있어."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혼자 회의하라'거나 '연설을 하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끼리 질문 못 합니다. 좀 알고 하시지요."
동료 위원의 질문 시도에 대해 '좀 알고 하시라'며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희대라는 그 오염원 때문에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오염되고 있어요. 감염됐어요."
특정 인물(대법원장)을 '오염원'에 비유하고 법원이 '감염'되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민주당의 이런 포악스러운 행위, 분명히 후대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독재를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포악'하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을 '독재'의 앞잡이로 묘사하며 강하게 비난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수오지심 좀 가지십시오."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복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 무죄 쓴 판사 같은 사람들 갖다 고르려는 것 아니에요?"
입법 취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진짜 꼼수 중의 꼼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 정당의 안건조정위원회 신청이라는 절차적 행위를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판사 바꿔치고 골라 쓰겠다는, 판사 쇼핑하겠다는 것"
법안의 취지를 '판사 쇼핑'이라는 저속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한번 까여 볼래!"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본인도 공부도 좀 하세요, 법안 가지고 발목 잡기 좀 그만하시고요."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폭력당 조용히 하세요."
상대 정당을 '성폭력당'으로 규정하여 집단적으로 모욕함.
"성폭력당은 좀 조용히 하세요, 성폭력당은."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성폭력당이잖아요, 본인들!"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폭력범죄자 나경원 위원부터 나가라고 하세요."
상대 의원을 '폭력범죄자'라고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이런 뚜렷한 내란 공범을 하필이면 12월 3일 오늘 영장을 기각하는 사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라 당나라 사법부입니다. 재판장은 대한민국 재판장이 아니라 달나라 재판장이에요."
사법부와 재판장을 '당나라', '달나라'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발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앵무새처럼 ‘위원님, 관련 있는……’,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답변하는 상대방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여러분은 갖다가 꽂은 거예요."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하는 공직자에게 '꽂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의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어요."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법사위를 이렇게 자꾸 깽판으로 만들지 마시고.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정신 차리고 발언권 주세요!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이렇게 법사위를 개판으로 만들면서 오늘 축제를 열겠다고요?"
국회 상임위원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로 표현하여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킴.
"한 번 더 퇴장 명령 주면 내가 추미애 위원장께 뭔가 보여 드릴게요."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힘.
"성추행당은 조용하시고요."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성추행범 데려다 앉혀 놓고 말이야 무슨 ‘내란’, ‘내란’이야"
상대 위원을 '성추행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함.
"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나가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폄하하며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앞으로 성추행 막 하고 법사위 들어와요, 그러면?"
상대 위원에게 확인되지 않은 성추행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옆자리 소름 끼쳐서 지금 법사위 할 수 있습니까?"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옆자리에 여성 위원이 앉아 있잖아요."
논의 맥락과 상관없이 동료 의원을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하여 지칭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발언을 함.
"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반복적으로 기업 총수의 이름을 비하적으로 호칭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런 쓰레기 같은 법 빨리 없애자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법률안을 '쓰레기 같은 법'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저속한 단어를 사용함.
"5선 위원한테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
상대 위원의 경력을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공부 좀 하세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무시함.
"나빠루 위원님이 할 얘기는 아닙니다."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함.
"이따위의 기사를 쓴 법률신문이에요."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깽판 치고 있잖아요. 그만하세요, 좀!"
상대 위원의 항의를 '깽판'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내란 비호 세력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사법부 전체를 '내란 비호 세력'으로 규정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로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TV조선 대리인 나가서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TV조선에서 쫓겨나지요."
상대 위원의 전직 직장 경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쫓겨났다'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TV조선 대리인 조용히나 하세요. TV조선에서 쫓겨나 놓고 무슨 말이 많습니까?"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조롱함.
"TV조선은 항상 그따위입니까?"
특정 언론사에 대해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깡패야, 무슨."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데이트폭력이나 이야기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공격이나 과거 논란을 끌어들여 비하함.
"본인 입이나 청소하세요, 본인 입이나."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청소하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가장 막말하고 가장 욕설하고 비속어 사용하고 은어 사용하고, 저게 무슨 언론인 출신입니까? 이런 허위·조작질이나 하고."
상대 의원의 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을 '조작질' 등의 표현으로 심하게 비하함.
"윤석열 내란 수괴의 법률비서관 주진우 위원! 주진우 위원이 법률비서관을 했으니까 나가야지요."
상대 위원을 공격하기 위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정호 본부장한테 밀린 거라고요,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신동욱 위원 따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과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신 나간 소리 하고 있네, 진짜."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신 좀 차리세요, 신동욱 위원."
상대 의원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쓸데없는 소리 하는데 냉정하게 짚어야 될 부분 좀 짚어야겠습니다."
다른 위원의 공식적인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모욕함.
"깽판 좀 치지 마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 동조범, 입 다무세요."
상대방을 '내란 동조범'으로 낙인찍으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을 이렇게 자꾸 아무렇게나 생각 없이 만들면 안 되지요."
입법 과정에 참여한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생각 없이 만든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이 법안 논의하면서 여가부 직원들이 민원을 슬쩍 끼워 넣었다 생각해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부적절한 의도로 업무를 처리했다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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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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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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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옛날 말에 말 타면 종 부리고 싶고 그런 상황이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무직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좋은 처우를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의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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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2-08 | 급식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를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어 하는' 탐욕으로 비유하여, 정당한 노동 조건 개선 요구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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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잘 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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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못 알아들었다'고 단정 지으며 '집중하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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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하십니까? 왜 그래요, 항상 이렇게 의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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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한두 번 하느냐'는 식의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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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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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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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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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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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트집 잡아서 논의를 지체시키겠다 그런 의도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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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08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의 제기를 '트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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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희한한 장난을 하고 재판 진행 방식도 어디 학급회의 오락부장 같은 태도로 재판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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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8 | 특정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희한한 장난', '학급회의 오락부장'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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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되지 않는 그런 비상식적인 법안들이 올라오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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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특정 법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 없이 '말도 되지 않는', '비상식적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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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호떡집에 호떡 굽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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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국가 법률안을 심사하는 엄중한 국회 소위원회 과정을 하찮은 음식 조리 과정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의 진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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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못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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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나 설명 없이 단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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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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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2-04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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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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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2-04 |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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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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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2-04 |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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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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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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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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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2-03 |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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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위원도 공부 좀 하고 와 가지고 토론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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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폄하하며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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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회의하세요, 혼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토론 종결해 놓고? 무슨 연설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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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혼자 회의하라'거나 '연설을 하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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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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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03 |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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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끼리 질문 못 합니다. 좀 알고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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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동료 위원의 질문 시도에 대해 '좀 알고 하시라'며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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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라는 그 오염원 때문에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오염되고 있어요. 감염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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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대법원장)을 '오염원'에 비유하고 법원이 '감염'되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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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런 포악스러운 행위, 분명히 후대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독재를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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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포악'하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을 '독재'의 앞잡이로 묘사하며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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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수오지심 좀 가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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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복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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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쓴 판사 같은 사람들 갖다 고르려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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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입법 취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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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꼼수 중의 꼼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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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안건조정위원회 신청이라는 절차적 행위를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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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바꿔치고 골라 쓰겠다는, 판사 쇼핑하겠다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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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취지를 '판사 쇼핑'이라는 저속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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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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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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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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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2-0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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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까여 볼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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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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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공부도 좀 하세요, 법안 가지고 발목 잡기 좀 그만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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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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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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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을 '성폭력당'으로 규정하여 집단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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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은 좀 조용히 하세요, 성폭력당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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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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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이잖아요, 본인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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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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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죄자 나경원 위원부터 나가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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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을 '폭력범죄자'라고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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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뚜렷한 내란 공범을 하필이면 12월 3일 오늘 영장을 기각하는 사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라 당나라 사법부입니다. 재판장은 대한민국 재판장이 아니라 달나라 재판장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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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03 | 사법부와 재판장을 '당나라', '달나라'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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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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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03 |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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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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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2-03 |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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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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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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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처럼 ‘위원님, 관련 있는……’,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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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답변하는 상대방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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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갖다가 꽂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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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하는 공직자에게 '꽂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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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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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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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의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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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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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를 이렇게 자꾸 깽판으로 만들지 마시고.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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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중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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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정신 차리고 발언권 주세요!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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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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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사위를 개판으로 만들면서 오늘 축제를 열겠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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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국회 상임위원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로 표현하여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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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퇴장 명령 주면 내가 추미애 위원장께 뭔가 보여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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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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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은 조용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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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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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데려다 앉혀 놓고 말이야 무슨 ‘내란’, ‘내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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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성추행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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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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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폄하하며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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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추행 막 하고 법사위 들어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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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에게 확인되지 않은 성추행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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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소름 끼쳐서 지금 법사위 할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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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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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자리에 여성 위원이 앉아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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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논의 맥락과 상관없이 동료 의원을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하여 지칭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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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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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2-03 |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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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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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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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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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03 | 반복적으로 기업 총수의 이름을 비하적으로 호칭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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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 같은 법 빨리 없애자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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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2-03 | 법률안을 '쓰레기 같은 법'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저속한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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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위원한테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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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경력을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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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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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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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위원님이 할 얘기는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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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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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의 기사를 쓴 법률신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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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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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깽판 치고 있잖아요. 그만하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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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항의를 '깽판'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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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내란 비호 세력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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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사법부 전체를 '내란 비호 세력'으로 규정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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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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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0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로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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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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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03 |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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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리인 나가서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TV조선에서 쫓겨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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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전직 직장 경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쫓겨났다'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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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리인 조용히나 하세요. TV조선에서 쫓겨나 놓고 무슨 말이 많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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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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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항상 그따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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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특정 언론사에 대해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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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야, 무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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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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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이나 이야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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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 내용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공격이나 과거 논란을 끌어들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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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입이나 청소하세요, 본인 입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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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청소하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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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장 막말하고 가장 욕설하고 비속어 사용하고 은어 사용하고, 저게 무슨 언론인 출신입니까? 이런 허위·조작질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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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을 '조작질' 등의 표현으로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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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의 법률비서관 주진우 위원! 주진우 위원이 법률비서관을 했으니까 나가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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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공격하기 위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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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본부장한테 밀린 거라고요,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신동욱 위원 따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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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과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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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소리 하고 있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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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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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세요, 신동욱 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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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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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쓸데없는 소리 하는데 냉정하게 짚어야 될 부분 좀 짚어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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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2-03 | 다른 위원의 공식적인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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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판 좀 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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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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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범, 입 다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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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을 '내란 동조범'으로 낙인찍으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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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이렇게 자꾸 아무렇게나 생각 없이 만들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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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3 | 입법 과정에 참여한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생각 없이 만든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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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법안 논의하면서 여가부 직원들이 민원을 슬쩍 끼워 넣었다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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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0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부적절한 의도로 업무를 처리했다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