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4,641~4,7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9-25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개딸들은 편향적이고 폭력적입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 전체를 '편향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을 띤 발언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그 2인 체제의 책임을 몽땅 물어서 ‘니가 네 죄를 알렸다’ 해서 헌법재판을 해서"

상대방의 소추 행위를 '니가 네 죄를 알렸다'라는 고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그 알량한 PD저널리즘으로 편파적인, 협의한 지식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PD저널리즘이라면서 방송을 다 장악하는데"

특정 직군(PD)의 전문성을 '알량한', '협의한 지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그런 사람과 아무 관계없이 법을 바꿨다고 또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하시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천연덕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기각된 걸 지금도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라는 비유를 통해 무가치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민노총 방송노조가 좌우하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자기들의 좁은 생각으로 우물 안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하는 사이에"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시각을 '좁은 생각', '우물 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관점을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염치도 없는 일이지요. 이사장 그런 사람들, 그분들이 진짜 물러나야 됩니다."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들을 향해 '염치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진영 임명 인사들의 정당한 임기 수행이나 상황을 '염치없음'으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정부 부처의 다 철밥통이지요, 이것이."

공무원 조직을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특정 정파에 자발적 수족이 되는 또 민노총 방송노조의 편향에 맞추어서 그런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를 '자발적 수족'이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묘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내란수괴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을 내리며 MBC를 비롯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 네 곳을 봉쇄하고 수도와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내란수괴', '내란 우두머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윤석열의 내란 정권은 우리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철저하게 무너뜨렸습니다."

현직 또는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이런 파렴치범을 옹호하기 위해 전혀 관련도 없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가로막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특정 인물을 '파렴치범'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오만하게도 이 법을 본인 축출법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

'착각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논리가 정말 딸려요, 보면. 논리가 안 되면 그 이야기를 해.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논리적으로. 논리가 안 돌아갑니까?"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딸린다', '안 돌아간다'는 식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변호사 맞아요? 절차법도 다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의원의 전문 자격(변호사)을 비하하고 '공부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추미애 위원장님이 가장 큰 이해충돌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법무부장관 할 때 아들 병역 문제 가지고 검찰청에 전화한 분이 누구세요?"

회의 의제와 무관한 위원장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24

"정부가 치졸하게 예고 학생이 그린 만화를 가지고 저런 보복 조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 무도한 내란정부가 물러가고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드디어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예산은 복원돼야 됩니다."

정부를 향해 '치졸하게'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도한 내란정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그러면 거기는 통일교, 신천지 지지받아서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 됐습니까? 창피해요, 창피해."

상대 정당의 지지 기반을 특정 종교와 연결 지어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사실은 만약에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 집어넣고 청문회 할 거면 저는 내란 청산 청문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 청문회 하면서 추경호·나경원·조배숙·김기현·이철규·장동혁·윤상현·권성동·주진우·신동욱, 이런 사람들 증인으로 불러서 이 청문회 하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위원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과거 속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발언을 '요행'을 바라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9-24

"김영섭 일병 구하기 조치로 지금 전 사가 나서 가지고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랑곳없고 엄연한 애꿎은 실장한테만 책임 뒤집어씌우고"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24

"거짓말하고 있는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9-24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토부!"

공식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정부 부처와 관계 공무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9-24

"우리 부처가 언제부터 국방부나 통일부나 외교부가 해야 될 일을 하청받아서 하는 부처로 변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행정 업무 수행을 '하청'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깎아내림.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또 토론 종결이에요? 또 입틀막입니까? 또 입틀막이에요?"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면책특권 뒤에서 맨날 거짓말들 좀 그만해요."

상대 진영 의원들의 발언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맨날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위원장님, 적당히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장관, 답변하는 태도가 그게 뭡니까! 질의시간인데 그렇게 하라고 배우셨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그렇게 배우셨냐'며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추미애 위원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경기도지사는커녕 국회의장도, 경기도지사도 다 날아가니까 그렇게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정치적 미래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24

"도대체 배운 분들이 맞습니까!"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교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24

"입 좀 다무세요!"

상대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국회의원 되셔 가지고? 공익신고 대상자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익신고 대상자'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24

"야단맞을 줄 알았어."

위원장이 다른 위원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이를 조롱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4

"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9-24

"이런 엉터리 조항까지 만들어서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악화된단 말입니다."

정부의 수정안 내용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24

"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24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5선이 헛했지, 뭘 헛해! 내가 법적조치 딱 해 줄게."

회의 진행 중 감정적인 대립 상황에서 상대 의원에게 '헛했다'는 비하 발언과 함께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꿀리는 것은 그쪽이 있지."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말 바꾸지 말고, 거짓말쟁이 신동욱."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신동욱 위원 정말 못났어요. 어떻게 마이크에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을 조심하세요."

상대 의원에게 '정말 못났다'라고 직접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신동욱 위원은 전한길하고 신천지가 도와서 최고위원이 됐나?"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특정 인물 및 종교와 엮어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유치한 나경원 위원, 조용히 해요."

동료 의원을 '유치하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이것은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고 제가 5월 2일부터 제기한 내용이에요."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자꾸 말 바꾸지 마시고 있어요, 없어요?"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9-24

"이 사람이 말을 전혀 못 알아듣잖아."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9-24

"질문을 하면 질문하는 취지를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을 해요, 무조건 머릿속에서 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똑같은 얘기를 세 번이나 물어봐야 돼?"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09-24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거짓말이 아주 입에 붙었어. 서영교."

동료 의원을 향해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며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뭐 꿀리는 것 있습니까? 자꾸 종결하자고……"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상대측을 향해 '꿀리는 것이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서영교 위원님 얼마나 못났으면 나가서 저희 비서 이름까지 기자들한테 큰소리로 ‘XXX가 누구였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정말 적절치 않고요"

상대 의원을 향해 '못났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위원장, 말조심하세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조심하라'고 경고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추미애 위원장이 와서 이 방이 개판이 됐어요. 이 법사위가 추미애 위원장 오시고 나서 더 개판이 됐어요."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09-24

"민폐 돼, 민폐."

동료 의원이 현장의 실태를 설명하며 의견을 제시하려는 상황에서, 그의 발언이나 노력을 '민폐'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4

"깡패 우두머리가 있고 행동대장이 있고 또 행동대원이 함께 수 명이, 수십 명이 기소되었다면 처장님께서는 어떻게 재판을 하시겠습니까? ... 지귀연 재판부처럼 다 침대 축구, 느림보 재판 해 버리면"

사법 절차와 피고인들을 '깡패 우두머리', '행동대장'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재판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스포츠 은어를 사용하여 조롱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9-24

"정리해요. 뭘 자꾸 또 해."

위원장이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상황에서,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지를 폄하하고 회의 진행을 일방적으로 끊으려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이것은 대표 이하 임원급들이 아무 생각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임원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저는 굉장히 바보 같은 발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발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 같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대표님, 경황이 없어서 그 정도밖에 못 하면 대표 자리 당장 때려치고 나가세요. 그 정도 수준이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 김영섭 대표님, 시중에는 김건희의 낙하산으로 왔다는 얘기도 있어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때려치우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낙하산' 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아니, 와서 국회를 능멸하고 있어요, 말장난하면서."

상대방의 발언을 '능멸',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저 본부장은 정체가 뭐예요, 그러면 도대체?"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배석자의 신분을 '정체가 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정말 형편없어요, KT! 여기 나와서 사과해요, 빨리."

특정 기업을 향해 '형편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4

"국민의힘이 그게 정당이에요? 내란정당이지!"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4

"어디 감히 말씀을 함부로 하세요!"

동료 의원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24

"그러니까, 변호사 맞아요, 진짜?"

상대방의 인신공격에 대응하여 동일하게 전문 자격을 의심하며 비하하는 보복성 모욕 표현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24

"친히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던 내란 수괴 윤석열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그러니까 필요 없는 조직이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돈 쓸데없이 들이고."

특정 조직의 존재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필요 없는 조직', '돈 낭비'라고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의미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증인에게 '생각 좀 하고 답하라'며 지적하고,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언급하며 상대방이 그들을 바보로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답답하네요, 정말. 국민들께 알기 쉽게 설명하라는데 그걸 못 하십니까?"

답변자의 설명 능력을 비하하며 '답답하다', '못 하느냐'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부끄럽다. 화이트해커가 2명이 밝힌 일을 왜 대한민국은 감지하지 못했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능력을 비하하며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모욕감을 줌.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아니, 주저리주저리 말씀하시지 말고요."

답변자의 설명을 '주저리주저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이런데 무슨 전문가라고 하십니까, 이상중 원장?"

답변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지금 그 말은 의심 정황이 있으면 더 보존해야 되는데 찜찜해서 은폐하려고, 21일 날 서버를 폐기할 계획이었는데 조기 종료했다는 표현은 먼저 폐기했다는 게 되잖아요. 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증인의 답변이 부적절한 것은 사실이나, '생각 좀 하고'라거나 '바보 같아요?'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발언 문제 이유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9-25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개딸들은 편향적이고 폭력적입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특정 정치적 지지층 전체를 '편향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을 띤 발언임.

"그 2인 체제의 책임을 몽땅 물어서 ‘니가 네 죄를 알렸다’ 해서 헌법재판을 해서"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상대방의 소추 행위를 '니가 네 죄를 알렸다'라는 고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그 알량한 PD저널리즘으로 편파적인, 협의한 지식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PD저널리즘이라면서 방송을 다 장악하는데"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특정 직군(PD)의 전문성을 '알량한', '협의한 지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사람과 아무 관계없이 법을 바꿨다고 또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하시는데"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상대방의 주장을 '천연덕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기각된 걸 지금도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상대측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라는 비유를 통해 무가치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노총 방송노조가 좌우하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자기들의 좁은 생각으로 우물 안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하는 사이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시각을 '좁은 생각', '우물 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관점을 비하함.

"염치도 없는 일이지요. 이사장 그런 사람들, 그분들이 진짜 물러나야 됩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들을 향해 '염치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상대 진영 임명 인사들의 정당한 임기 수행이나 상황을 '염치없음'으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정부 부처의 다 철밥통이지요, 이것이."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공무원 조직을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특정 정파에 자발적 수족이 되는 또 민노총 방송노조의 편향에 맞추어서 그런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9-25 특정 단체를 '자발적 수족'이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묘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을 내리며 MBC를 비롯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 네 곳을 봉쇄하고 수도와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내란수괴', '내란 우두머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윤석열의 내란 정권은 우리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철저하게 무너뜨렸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현직 또는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이런 파렴치범을 옹호하기 위해 전혀 관련도 없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가로막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특정 인물을 '파렴치범'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오만하게도 이 법을 본인 축출법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9-25 '착각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논리가 정말 딸려요, 보면. 논리가 안 되면 그 이야기를 해.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논리적으로. 논리가 안 돌아갑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딸린다', '안 돌아간다'는 식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변호사 맞아요? 절차법도 다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상대 의원의 전문 자격(변호사)을 비하하고 '공부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추미애 위원장님이 가장 큰 이해충돌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법무부장관 할 때 아들 병역 문제 가지고 검찰청에 전화한 분이 누구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4 회의 의제와 무관한 위원장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부가 치졸하게 예고 학생이 그린 만화를 가지고 저런 보복 조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 무도한 내란정부가 물러가고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드디어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예산은 복원돼야 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24 정부를 향해 '치졸하게'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도한 내란정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함.

"그러면 거기는 통일교, 신천지 지지받아서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 됐습니까? 창피해요, 창피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상대 정당의 지지 기반을 특정 종교와 연결 지어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함.

"사실은 만약에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 집어넣고 청문회 할 거면 저는 내란 청산 청문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 청문회 하면서 추경호·나경원·조배숙·김기현·이철규·장동혁·윤상현·권성동·주진우·신동욱, 이런 사람들 증인으로 불러서 이 청문회 하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위원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24 과거 속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발언을 '요행'을 바라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김영섭 일병 구하기 조치로 지금 전 사가 나서 가지고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랑곳없고 엄연한 애꿎은 실장한테만 책임 뒤집어씌우고"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9-24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거짓말하고 있는 거지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24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토부!"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9-2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정부 부처와 관계 공무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부처가 언제부터 국방부나 통일부나 외교부가 해야 될 일을 하청받아서 하는 부처로 변했습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9-24 정부 부처의 행정 업무 수행을 '하청'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깎아내림.

"또 토론 종결이에요? 또 입틀막입니까? 또 입틀막이에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면책특권 뒤에서 맨날 거짓말들 좀 그만해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상대 진영 의원들의 발언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맨날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위원장님, 적당히 하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관, 답변하는 태도가 그게 뭡니까! 질의시간인데 그렇게 하라고 배우셨습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그렇게 배우셨냐'며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경기도지사는커녕 국회의장도, 경기도지사도 다 날아가니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24 상대방의 정치적 미래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함.

"도대체 배운 분들이 맞습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24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교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입 좀 다무세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24 상대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4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의원 되셔 가지고? 공익신고 대상자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익신고 대상자'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야단맞을 줄 알았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24 위원장이 다른 위원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이를 조롱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4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엉터리 조항까지 만들어서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악화된단 말입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9-24 정부의 수정안 내용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24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24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5선이 헛했지, 뭘 헛해! 내가 법적조치 딱 해 줄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회의 진행 중 감정적인 대립 상황에서 상대 의원에게 '헛했다'는 비하 발언과 함께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꿀리는 것은 그쪽이 있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말 바꾸지 말고, 거짓말쟁이 신동욱."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신동욱 위원 정말 못났어요. 어떻게 마이크에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을 조심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상대 의원에게 '정말 못났다'라고 직접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신동욱 위원은 전한길하고 신천지가 도와서 최고위원이 됐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특정 인물 및 종교와 엮어 조롱하고 비하함.

"유치한 나경원 위원, 조용히 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동료 의원을 '유치하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고 제가 5월 2일부터 제기한 내용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자꾸 말 바꾸지 마시고 있어요, 없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24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 사람이 말을 전혀 못 알아듣잖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9-24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질문을 하면 질문하는 취지를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을 해요, 무조건 머릿속에서 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똑같은 얘기를 세 번이나 물어봐야 돼?"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9-24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위압감을 조성함.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09-24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거짓말이 아주 입에 붙었어. 서영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동료 의원을 향해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며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꿀리는 것 있습니까? 자꾸 종결하자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상대측을 향해 '꿀리는 것이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님 얼마나 못났으면 나가서 저희 비서 이름까지 기자들한테 큰소리로 ‘XXX가 누구였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정말 적절치 않고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상대 의원을 향해 '못났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위원장, 말조심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조심하라'고 경고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추미애 위원장이 와서 이 방이 개판이 됐어요. 이 법사위가 추미애 위원장 오시고 나서 더 개판이 됐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4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심하게 비하함.

"민폐 돼, 민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09-24 동료 의원이 현장의 실태를 설명하며 의견을 제시하려는 상황에서, 그의 발언이나 노력을 '민폐'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깡패 우두머리가 있고 행동대장이 있고 또 행동대원이 함께 수 명이, 수십 명이 기소되었다면 처장님께서는 어떻게 재판을 하시겠습니까? ... 지귀연 재판부처럼 다 침대 축구, 느림보 재판 해 버리면"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4 사법 절차와 피고인들을 '깡패 우두머리', '행동대장'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재판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스포츠 은어를 사용하여 조롱함.

"정리해요. 뭘 자꾸 또 해."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9-24 위원장이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상황에서,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지를 폄하하고 회의 진행을 일방적으로 끊으려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이것은 대표 이하 임원급들이 아무 생각 없는 거예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상대방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임원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굉장히 바보 같은 발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24 정부의 발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 같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표님, 경황이 없어서 그 정도밖에 못 하면 대표 자리 당장 때려치고 나가세요. 그 정도 수준이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 김영섭 대표님, 시중에는 김건희의 낙하산으로 왔다는 얘기도 있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때려치우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낙하산' 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와서 국회를 능멸하고 있어요, 말장난하면서."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상대방의 발언을 '능멸',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저 본부장은 정체가 뭐예요, 그러면 도대체?"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배석자의 신분을 '정체가 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정말 형편없어요, KT! 여기 나와서 사과해요, 빨리."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24 특정 기업을 향해 '형편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국민의힘이 그게 정당이에요? 내란정당이지!"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4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디 감히 말씀을 함부로 하세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4 동료 의원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그러니까, 변호사 맞아요, 진짜?"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24 상대방의 인신공격에 대응하여 동일하게 전문 자격을 의심하며 비하하는 보복성 모욕 표현임.

"친히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던 내란 수괴 윤석열이"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24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그러니까 필요 없는 조직이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돈 쓸데없이 들이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특정 조직의 존재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필요 없는 조직', '돈 낭비'라고 비하함.

"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의미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증인에게 '생각 좀 하고 답하라'며 지적하고,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언급하며 상대방이 그들을 바보로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답하네요, 정말. 국민들께 알기 쉽게 설명하라는데 그걸 못 하십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답변자의 설명 능력을 비하하며 '답답하다', '못 하느냐'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부끄럽다. 화이트해커가 2명이 밝힌 일을 왜 대한민국은 감지하지 못했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능력을 비하하며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모욕감을 줌.

"아니, 주저리주저리 말씀하시지 말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답변자의 설명을 '주저리주저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런데 무슨 전문가라고 하십니까, 이상중 원장?"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답변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그 말은 의심 정황이 있으면 더 보존해야 되는데 찜찜해서 은폐하려고, 21일 날 서버를 폐기할 계획이었는데 조기 종료했다는 표현은 먼저 폐기했다는 게 되잖아요. 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24 증인의 답변이 부적절한 것은 사실이나, '생각 좀 하고'라거나 '바보 같아요?'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