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다가 상대방의 생각을 '순진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느낌'만으로 타 의원실의 보도 내용을 허위라고 주장하여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듯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조작'이라는 단정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버리고 가는 카드'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섞어 발언함.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안 된다', '장난이냐'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앙된 태도를 보임.
정부의 업무보고 무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의 독선이라는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영상 자료를 통해 구체적인 모순점을 지적함.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교육 여건 등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대법원 결정문을 근거로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묻는 강한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하고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집요한 질문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명확히 밝히려 노력함.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냄.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들어 정부 정책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보완 설명함.
판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피해자의 목소리를 대변함.
야당의 운영 방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이며 표현 방식은 정중했음.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고 갈등 상황을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의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94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다가 상대방의 생각을 '순진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71점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느낌'만으로 타 의원실의 보도 내용을 허위라고 주장하여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 |
| 3.43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듯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22점 |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조작'이라는 단정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 |
| 2.85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버리고 가는 카드'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 |
| 2.00점 |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 |
| 1.81점 |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섞어 발언함. | |
| 1.71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안 된다', '장난이냐'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앙된 태도를 보임. | |
| 1.66점 | 정부의 업무보고 무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58점 | 정부의 독선이라는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영상 자료를 통해 구체적인 모순점을 지적함. | |
| 1.40점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교육 여건 등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27점 | 대법원 결정문을 근거로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21점 |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묻는 강한 태도를 보임. | |
| 1.12점 |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하고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집요한 질문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명확히 밝히려 노력함. | |
| 0.97점 |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냄. | |
| 0.88점 |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들어 정부 정책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보완 설명함. | |
| 0.75점 | 판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 |
| 0.48점 |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피해자의 목소리를 대변함. | |
| 0.38점 | 야당의 운영 방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이며 표현 방식은 정중했음. | |
| 0.36점 |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고 갈등 상황을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
| 0.33점 |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의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지아 의원
궤변
특정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근거를 묻는 질문에 데이터나 자료가 아닌 개인적인 '느낌'에 기반했다고 답변하여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을 펼침.
이수진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세인들이 예측하는 어떤 분'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의 지시 가능성을 제기하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이개호 의원
막말
대통령의 평소 성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측)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서영석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실 수석)의 정책적 견해를 '나이브하다', '순진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서영석 의원
막말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범죄 행위인 '위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주민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예측 실패와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박주민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