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2024. 06.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3.94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다가 상대방의 생각을 '순진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71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느낌'만으로 타 의원실의 보도 내용을 허위라고 주장하여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이개호 의원 사진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3.43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듯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3.22점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조작'이라는 단정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85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버리고 가는 카드'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2.00점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81점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섞어 발언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71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안 된다', '장난이냐'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앙된 태도를 보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66점

정부의 업무보고 무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58점

정부의 독선이라는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영상 자료를 통해 구체적인 모순점을 지적함.

소병훈 의원 사진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1.40점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교육 여건 등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27점

대법원 결정문을 근거로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21점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묻는 강한 태도를 보임.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12점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하고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00점

집요한 질문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명확히 밝히려 노력함.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97점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냄.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8점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들어 정부 정책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보완 설명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5점

판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48점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피해자의 목소리를 대변함.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0.38점

야당의 운영 방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이며 표현 방식은 정중했음.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36점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고 갈등 상황을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33점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백종헌 의원 사진
백종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0.00점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의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3.94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다가 상대방의 생각을 '순진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71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느낌'만으로 타 의원실의 보도 내용을 허위라고 주장하여 회의의 논리성을 저해함.
이개호 의원 사진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3.43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비꼬는 듯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3.22점 논리적 질의를 수행하나, '조작'이라는 단정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85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버리고 가는 카드'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2.00점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81점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섞어 발언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71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안 된다', '장난이냐'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앙된 태도를 보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66점 정부의 업무보고 무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58점 정부의 독선이라는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영상 자료를 통해 구체적인 모순점을 지적함.
소병훈 의원 사진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1.40점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교육 여건 등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27점 대법원 결정문을 근거로 정부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21점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묻는 강한 태도를 보임.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12점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하고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00점 집요한 질문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명확히 밝히려 노력함.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97점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냄.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8점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들어 정부 정책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보완 설명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5점 판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48점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피해자의 목소리를 대변함.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0.38점 야당의 운영 방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차이이며 표현 방식은 정중했음.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36점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고 갈등 상황을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33점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백종헌 의원 사진
백종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0.00점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의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그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알아서 확인차... 기사를 보면서 느낀... 그냥 느낀 거예요?"

특정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근거를 묻는 질문에 데이터나 자료가 아닌 개인적인 '느낌'에 기반했다고 답변하여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을 펼침.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궤변

"이렇게 합동으로 전체가 다 업무보고 제대로 안 하는 이유는 혹여 세인들이 다 예측하는 그 어떤 분께서 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렸는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세인들이 예측하는 어떤 분'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의 지시 가능성을 제기하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막말

"워낙 격노가 자주 있어서 저도 있는 줄 알았더니 이건 없었네요."

대통령의 평소 성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측)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막말

"그렇게 나이브한 생각이 결국은,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이런 현상에서 지역으로 내려갈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순진한 생각이다 이 말을 제가 하는 겁니다."

상대방(대통령실 수석)의 정책적 견해를 '나이브하다', '순진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막말

"여기에 대하여 장관은 그러면 위증을 한 겁니까, 뭡니까?"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범죄 행위인 '위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갑

막말

"국민 생명이, 환자 안전이 장난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예측 실패와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갑

막말

"간사님,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