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6차 (2024. 07.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7.00점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 등의 비하 표현과 고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3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히 사퇴 종용과 같은 부적절한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91점

참고인에게 '공작의 주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부적절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89점

특정 매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78점

증인에 대해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67점

전반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이 많으며, 특히 '그딴 식', '나자빠진다'와 같은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질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94점

'애완견', '꼭두각시'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87점

비하 표현('졸'), 인격 모독('악의 평범성'), 고압적 태도가 매우 빈번하며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이 부족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8점

비하 섞인 별명과 '방화범'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9점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훈계조의 발언을 했으며, 인용한 통계 자료의 사실관계 오류가 지적되자 이를 단순 실수로 치부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9점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갑질 주장을 강하게 제기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19점

상대측의 발언을 '악의적인 프레임'이나 '왜곡'으로 규정하며 대립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98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런')과 인격 모독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93점

일시적으로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86점

위증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우 강압적인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이는 증거에 기반한 추궁의 성격이 강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40점

정부의 역할 부족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인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국가적 대응 체계에 대해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국회법 규정을 근거로 차분하게 문제를 제기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50점

언론의 가치와 상식에 기반한 위원회 운영을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역설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7.00점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 등의 비하 표현과 고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3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히 사퇴 종용과 같은 부적절한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91점 참고인에게 '공작의 주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부적절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89점 특정 매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78점 증인에 대해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67점 전반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이 많으며, 특히 '그딴 식', '나자빠진다'와 같은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질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94점 '애완견', '꼭두각시'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87점 비하 표현('졸'), 인격 모독('악의 평범성'), 고압적 태도가 매우 빈번하며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이 부족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8점 비하 섞인 별명과 '방화범'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9점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훈계조의 발언을 했으며, 인용한 통계 자료의 사실관계 오류가 지적되자 이를 단순 실수로 치부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9점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갑질 주장을 강하게 제기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19점 상대측의 발언을 '악의적인 프레임'이나 '왜곡'으로 규정하며 대립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98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런')과 인격 모독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93점 일시적으로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86점 위증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우 강압적인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이는 증거에 기반한 추궁의 성격이 강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40점 정부의 역할 부족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인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국가적 대응 체계에 대해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국회법 규정을 근거로 차분하게 문제를 제기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50점 언론의 가치와 상식에 기반한 위원회 운영을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역설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궤변

"숫자를 계속 움직이시면서 숫자가 많아 보이게 하시려는 의도가 보이는데……"

증인이 예산 항목 변경(인프라시설비의 일반 R&D 전환)에 대해 해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숫자 부풀리기 의도'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사실상 대일 굴욕외교에 알아서 굴종하고 있는 배임행위 아닙니까?"

기업 대표의 경영 판단에 대해 '굴종', '배임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압박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명백한 언론 장악 쿠데타이자 공영방송을 정권의 애완견으로 만들려는 협잡입니다. 용산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김홍일 위원장은 즉각 탄핵되어야 됩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을 '쿠데타', '협잡'으로 규정하고, 공영방송을 '애완견', 위원장을 '꼭두각시'라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딴 식으로 수사를 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야당과 전 국민을 상대로. 본인들이 얘기하잖아요, 수사 들어가고 기소하면 못 참고 나자빠진다고, 패가망신하고."

'그딴 식', '나자빠진다고' 등 국회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대통령께서 영업사원 1호라고 하시는 판인데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 지키는 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잘 못 팔면 있는 기업이라도 지켜야지요."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 진영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육하원칙부터 제대로 지키세요, 기자 교육을 했으면."

참고인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협의하지 않고 협의했다고 하시고 이걸 안건으로 딱 이렇게 프린트로 놔 버리면 이건 뭐 여당 간사는 이 종이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안건 상정 절차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종이보다 못한 사람'에 비유하며 논리적 주장보다는 감정적인 억지 주장을 펼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대한민국 과기정통부가 졸로 보입니까?"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악의 평범성에 걸리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최수연 대표 머릿속에는 소비자, 나는 없습니까? 주주의 이익, 기업의 이익 이것밖에 없습니까?"

상대방의 가치관을 단정 짓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일 좀 잘해 주십시오."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취향이 지하입니까? 특이하시네요."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경영 처음 해 보셨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처음 겪었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위원들을 무시한다는 주관적인 추측을 더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사고 치고 도망가면 요즘 표현으로 ‘run’, 런 한다고 합니다. ... 이번에 김홍일 방통위원장도 정권의 방송 장악 도구로 쓰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또 런 했습니다. 한 인간이 지조와 자기중심, 자존심과 명예, 양심과 도덕 감각을 상실했을 때 그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윤석열 정부 사람들은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합니다."

특정 인물을 '도구'로 비하하고, '우스워질 수 있다',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것 좀 시쳇말로 이야기하면 사기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만, 이후 스스로 과한 표현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속칭 말로 얼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아니, 이 양반아. 2011년 2월에 대검 중수부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거 아니오?"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말 군사정부 때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요."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증인 출석 요구 절차를 과거 권위주의적인 군사정부의 강압적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 방송 3법을 발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계신 야당 위원님들께서 단체로 달려가셔서 겁박하시고 입법 폭주를, 의회 폭주를 하셨기 때문에 쫓겨나신 겁니다."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이라는 비꼬는 표현(반어법)을 통해 상대 의원을 조롱하고, '겁박', '폭주' 등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궤변

"언론 역사에 이렇게 왜곡 보도를 한 사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뉴스타파를 언론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정 매체의 보도 오류를 근거로 '언론 역사상 유례없는 사례'라고 과장하며, 해당 매체 전체를 언론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극단적이고 단정적인 주장을 펼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아무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언론이 그걸 검증하기 위해서 보도했다는 것은 궤변 중의 궤변일 수밖에 없습니다."

동료 의원인 노종면 위원의 사실관계 확인 발언을 '궤변 중의 궤변'이라고 칭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전체적으로 왜곡되고 그리고 문제가 많은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말씀을 경청은 하겠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괄적으로 '왜곡'되고 '문제가 많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게 정의로운 심층 취재, 검증 취재라고 본인이 생각하십니까? 혹시 공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대선을 앞두고 공작을 벌였다. 본인이 공작의 주역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참고인의 보도 활동을 '공작'으로 규정하고, 참고인을 '공작의 주역'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봉지욱 씨, 사과하시고 앉으세요."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본인이 순수한 방송 심의에 대한 업무의 공정성 이런 것보다는 뭔가 좀 더 출세의 꿈이 있는 것 아닙니까?"

공적인 업무 수행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의 내면적 욕망(출세욕)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