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4. 07.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88점

멸칭 사용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후보자를 비하하며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03점

비유를 통한 공격과 '파시스트'와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후보자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97점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정치꾼', '소가 웃을 만큼'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9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동료 의원들에게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 '관심 꺼라'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반복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84점

후보자의 성품을 '사사롭다'고 규정하거나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68점

상대 위원의 질의를 '물타기'라고 비하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62점

위원장의 태도에 반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웃음 등을 문제 삼아 비꼬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48점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의 화법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5점

회의 중 부적절한 혼잣말로 소란을 일으키고 타 위원과 갈등을 유발하는 등 품격이 부족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4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삼단논법', '국어 안 하셨어요')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0점

논리적으로 질의를 이어갔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절차적 권리를 주장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5점

참고인의 입장을 대변하며 원만하게 질의를 이끌어감.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85점

공격적인 예측을 했으나 대체로 정책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77점

강한 압박 질의 과정에서 '무책임하게 말씀하지 마시라' 등 감정적인 톤이 섞인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38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 및 중립성을 검증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12점

비유를 통해 논리적으로 접근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예의를 갖춘 태도로 산업적 측면의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71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88점 멸칭 사용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후보자를 비하하며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03점 비유를 통한 공격과 '파시스트'와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후보자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97점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정치꾼', '소가 웃을 만큼'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9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동료 의원들에게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 '관심 꺼라'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반복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84점 후보자의 성품을 '사사롭다'고 규정하거나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68점 상대 위원의 질의를 '물타기'라고 비하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62점 위원장의 태도에 반발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웃음 등을 문제 삼아 비꼬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48점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의 화법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5점 회의 중 부적절한 혼잣말로 소란을 일으키고 타 위원과 갈등을 유발하는 등 품격이 부족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4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삼단논법', '국어 안 하셨어요')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0점 논리적으로 질의를 이어갔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절차적 권리를 주장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5점 참고인의 입장을 대변하며 원만하게 질의를 이끌어감.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85점 공격적인 예측을 했으나 대체로 정책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77점 강한 압박 질의 과정에서 '무책임하게 말씀하지 마시라' 등 감정적인 톤이 섞인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38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 및 중립성을 검증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12점 비유를 통해 논리적으로 접근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예의를 갖춘 태도로 산업적 측면의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71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후배들 보기가 참 부끄러울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런 독재가 어디 있습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차라리 통일을 하십시오. 양쪽 다 건건이 답변을 하지 말든지 아니면 양쪽 다 건건이 답변을 하든지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후보자의 편향적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통일을 하라'는 맥락에 맞지 않는 냉소적이고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말하지 마시라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이거 반론 아닙니다. 팩트체크한 거예요. ... 팩트체크하십시오, 주장하지 마시고."

의사진행발언이라는 형식을 빌려 특정 위원의 주장에 대해 개인적인 반박과 훈계를 이어가며 회의 운영 권한을 남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상휘 위원님, 쓸데없는 관심 끄십시오."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최형두 간사님의 방통위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지난번에도 같은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그 넘치는 애정을 확인했고요."

상대 위원이 공직자 예우와 시간 예측 가능성을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애정'이라는 단어로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요청의 본질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이 기본적인 삼단논법도 모릅니까?"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필리버스터 하세요?"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다 갔어요. 혼자 남았어요. 지도력이 떨어져서 어떡해."

동료 위원 혹은 상대 진영 위원을 향해 '지도력이 떨어진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