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4. 07.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60점

상대방과 기관에 대해 '광기', '비참한 삶'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6.57점

'괴물', '파괴자', '괴벨스'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64점

비하적 신조어와 '법꾸라지'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4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77점

정책 검증보다 후보자의 인격적 결함에 대한 단정적 추측과 공격적 발언이 많음.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9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유적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84점

'찌질한', '괴벨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77점

비속어 사용,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가 빈번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64점

참고인에게 고성을 지르거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등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47점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는 경향이 있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39점

초반에는 건설적인 제안을 했으나, 후반부 위원장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37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단순 무식'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02점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00점

비유적 표현('알자지라 대전지부')이 다소 강하나, 전반적으로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6점

후보자 옹호를 위해 논점과 무관한 타 진영 사례를 끌어들이는 등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20점

상대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가 부족했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16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으나, 잦은 끼어들기로 회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0점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상대방의 비아냥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를 이탈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태도를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60점 상대방과 기관에 대해 '광기', '비참한 삶'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6.57점 '괴물', '파괴자', '괴벨스'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64점 비하적 신조어와 '법꾸라지'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4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77점 정책 검증보다 후보자의 인격적 결함에 대한 단정적 추측과 공격적 발언이 많음.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9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유적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84점 '찌질한', '괴벨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77점 비속어 사용,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가 빈번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64점 참고인에게 고성을 지르거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등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47점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는 경향이 있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39점 초반에는 건설적인 제안을 했으나, 후반부 위원장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37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단순 무식'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02점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00점 비유적 표현('알자지라 대전지부')이 다소 강하나, 전반적으로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6점 후보자 옹호를 위해 논점과 무관한 타 진영 사례를 끌어들이는 등 논리적 비약이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20점 상대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가 부족했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16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으나, 잦은 끼어들기로 회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0점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상대방의 비아냥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를 이탈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태도를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런상인’입니까? ... 법꾸라지처럼 불법적인 직권남용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신조어('런상인')를 사용하고, '법꾸라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또다시 이번에 런상인이 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권의 공직자들이 ... 법꾸라지 같은 행태를 벌이는 것이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 인물을 '런상인'으로 비하하고, 공직자들을 '법꾸라지'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대개 사적 유용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법인카드만 쓰고 개인 카드는 안 씁니다,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공직에 있을 때 차곡차곡 모으려고. 그런 사례를 우리는 민주당 정부 장관후보자 중에 여럿 봤습니다."

후보자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소명하는 상황에서, 논점과 무관한 타 진영 후보자들의 사례를 들어 논리를 전개하는 논점 일탈의 전형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증명 못 하시면 그것은 지금까지 거짓 답변하고, 중상모략한다고 위원들을 중상모략하신 것이 되거든요."

특정 사실의 증명 여부를 곧바로 '중상모략'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공격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것은 너무 치사해요. 이것을 보시고 계시는 국민들께서 집 근처에서 1만 2000원짜리 보리밥을 먹으면서 혹시 후보자가 이 돈도 아까워서 법인카드를 썼다 그러면 너무 치사하잖아요, 이게?"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치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게 그렇게 힘듭니까?"

후보자가 용어 사용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게 뭐 그렇게 후보자 맞춤형으로 말도 안 되는……"

상대 위원이 제안한 소명 방법(개인 카드 내역 제출)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입만 열면 거짓말, 자기부정입니다."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반대하십니까, 나가실 겁니까?"

의견을 표명하는 위원에게 극단적인 선택지를 강요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걸 왜 밝혀야 돼요? 왜요?"

위원의 정당한 절차적 확인 요청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무례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응답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민주라는 단어만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는 반민주적 사고 체계인지 아닌지 제가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전부터 상대방을 '반민주적 사고 체계'라고 단정 짓고 '소름이 끼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지금 무슨 말씀 하십니까? ... 너무 위원회에 임하는 태도가... 갑자기 모르신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여기서 보고를 했는데? 답답합니다."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답답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저기요, 살아가는데 방송통신위원장 하나 그냥 자연인으로 사나 죽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회의 맥락과 상관없이 '죽는 건 마찬가지'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김건희 여사 댓글팀 얘기해도 결과가 똑같습니다.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당 대표 언급 금지라는 신사협정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은 언급 가능하다고 설정하는 논리적 일관성 부족을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주 제가 지쳐서 나가떨어질 지경입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공식적인 석상에서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과하게 표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저런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 도대체 저 참고인들이 저렇게 기가 산 이유가 뭡니까?"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저런 사람', '기가 샀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정말 이건 시쳇말로 부끄럽게도 잡범 수준의 비위들이 많았다 이 얘기 하시는 거지요?"

상대방이 언급한 비위 행위자들을 '잡범 수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거짓말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 왜 법에 나와 있는 것 그것까지 인정 안 하고 본인의 억지를 부리십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억지를 부린다'고 공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변신의 여왕 같은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변신의 여왕'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방통위 자체 감사 그리고 방문진 이사 사찰, 감찰, 다른 말로 하면 뒷조사팀 운영한 것 아니에요?"

정식 감사 업무를 수행했다는 증인의 답변에도 불구하고 '뒷조사팀'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단정적으로 몰아세움.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아끼고 사랑했던 후배 기자를 저토록 변질시킨 괴물의 실체는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공직 후보자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우리는 지금 한국의 괴벨스를 눈앞에 볼지도 모릅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후보자의 성향과 인격을 극도로 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진숙은 언론의 파괴자였습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고 '파괴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지금 정권이 무데뽀이기 때문에 이런 계획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권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저는 지금 이진숙 후보자가 박정희 정권 시절의 중앙정보부장 같아요."

특정 인물을 독재 시절의 정보기관 수장에 비유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후보는 어쩌면 굉장히 편협한 정보에 매몰되고 아주 폐쇄적인 그룹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상대방의 인지 상태나 환경을 '편협'하고 '폐쇄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방통위는 보셨다시피 언론 장악을 위한, 정권에 부역하기 위해서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 같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개인의 인생 놓고 봤을 때 참으로 비참한 삶이 아닌가, 그런 자존심도 없나, 그렇게 권력 좋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직자나 관계자의 삶을 '비참하다'고 평가하고 자존심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맞지 아니한 직책에 지금 들어가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류 탈락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서류 탈락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어울리지 아니한 자리에 꼭두각시처럼 방문진 이사 선임할 그런 아무나 필요했던 대통령의 실책이라는 생각까지 미쳤고요."

후보자를 '꼭두각시' 또는 '아무나'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