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 수위를 넘어 대통령과 후보자에 대해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조롱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비판의 수위가 매우 높으며 '교활', '악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비유적 비하 표현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공격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을 소모품으로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헛짓거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회의 진행자로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 위원에게 근거 없는 추측성 공격 발언을 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퇴장을 요구하거나 증인에게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꾀병'으로 비하하고,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했으나, '법카 중독', '비겁한 리더', '뻔뻔하게'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측의 태도를 '악마화'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함.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망치고 있다'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위원과 의견 충돌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노력함.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절차적 정당성과 시간적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절차적 공정성을 요청하며 비교적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의학적 판단의 주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차분하게 의견을 개진함.
상대방의 주장에서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이성적이고 분석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3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대통령과 후보자에 대해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함. | |
| 5.80점 |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조롱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5.00점 | 비판의 수위가 매우 높으며 '교활', '악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48점 |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4.19점 | 비유적 비하 표현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공격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7점 | 상대방을 소모품으로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헛짓거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 |
| 3.75점 | 회의 진행자로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 위원에게 근거 없는 추측성 공격 발언을 함. | |
| 3.43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퇴장을 요구하거나 증인에게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3.39점 |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꾀병'으로 비하하고,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3.33점 |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했으나, '법카 중독', '비겁한 리더', '뻔뻔하게'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상대측의 태도를 '악마화'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함. | |
| 2.50점 |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망치고 있다'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4점 | 상대 위원과 의견 충돌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노력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절차적 정당성과 시간적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절차적 공정성을 요청하며 비교적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1.26점 | 의학적 판단의 주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차분하게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상대방의 주장에서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이성적이고 분석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정권과 특정 인물을 향해 '이성을 잃었다', '넘사벽 범법자', '새빨간 거짓말', '도주꾼'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남발함.
황정아 의원
막말
인사 절차를 '도둑 선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표현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난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웃기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궤변
객관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의 입원을 '가짜'라고 단정 지으며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함.
한민수 의원
막말
정부의 행정 절차를 '막장 드라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최민희 의원
궤변
여당 위원들이 강력하게 부인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은 비판 대상에서 제외하고 특정 인물만 비판 대상으로 삼기로 합의했다는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는 주장을 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논리적 설명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최민희 의원
막말
공무원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조직 전체의 존폐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막말
상대방의 건강 문제로 인한 불참을 '꾀병'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정동영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을 '껍데기', '허수아비'로 비하하고, 행태를 '교활'하고 '악성'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을 '소모품'으로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공격함.
이훈기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돌격대 대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양치기소년보다 못한 사람'으로 비유하며 강하게 비하함.
이정헌 의원
막말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이정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리더십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정헌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법카 중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박민규 의원
막말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지목하여 '문화를 망치고 있다'거나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유분수지', '꼬투리 잡아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이자 간사인 상대방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막말
증인인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겁이 났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장겸 의원
막말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의사면허 여부를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조롱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막말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비꼬며 의사면허증 운운하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우영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 또한 부적절함을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