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 '뇌피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낮춤.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일가를 언급하는 등 억지 주장을 강하게 펼침.
비판적인 신문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과 조롱 섞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발언과 결과론적인 억지 논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증인을 향해 '말장난', '초등학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낙인을 찍고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향해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질의 범위 내의 공격성을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뭉개고 있다'는 식의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깽판'과 같은 비속어를 사용하여 중립성과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동료 위원과 발언 기회 배분을 두고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서론이 매우 길고 우회적이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며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감.
청문회를 '맹탕 청문회'라고 지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표현을 사용함.
증인의 진단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일부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감정적인 어조로 '청문회 모독'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대립 구도를 심화시킴.
녹취록 등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증인들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려 노력함.
증인의 이력과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압박 신문을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76점 | '과대망상', '뇌피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낮춤. | |
| 4.57점 |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일가를 언급하는 등 억지 주장을 강하게 펼침. | |
| 3.87점 | 비판적인 신문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과 조롱 섞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82점 |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발언과 결과론적인 억지 논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78점 | 증인을 향해 '말장난', '초등학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53점 | 증인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낙인을 찍고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2.83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53점 | 상대방을 향해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2.31점 |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질의 범위 내의 공격성을 보임. | |
| 1.99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뭉개고 있다'는 식의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88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깽판'과 같은 비속어를 사용하여 중립성과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1.79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1.61점 | 동료 위원과 발언 기회 배분을 두고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 |
| 1.58점 | 서론이 매우 길고 우회적이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48점 |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며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감. | |
| 1.26점 | 청문회를 '맹탕 청문회'라고 지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22점 | 증인의 진단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일부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 |
| 1.06점 | 감정적인 어조로 '청문회 모독'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대립 구도를 심화시킴. | |
| 1.00점 | 녹취록 등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증인들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려 노력함. | |
| 1.00점 | 증인의 이력과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압박 신문을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과대망상증', '촌극'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극도로 비하함.
조은희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 태도를 문제 삼아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개인의 평판을 조회해야겠다고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주장을 '과대망상'이라는 병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막말
'뇌피셜'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동료 위원(김종양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을 초등학생에 비유하여 조롱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이 포함됨.
위성곤 의원
막말
상대방의 구체적인 행위나 근거 없이 '비호'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함.
양부남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전부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신정훈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신정훈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김종양 의원
궤변
외압의 존재 여부를 외압의 '성공 여부(결과)'로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외압 시도가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 수사가 진행되었다면 외압이 없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종양 의원
막말
마약수사 외압이라는 회의의 본질적 쟁점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의 행태를 비꼬며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김성회 의원
막말
감찰 장소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출장 서비스'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타 사례를 끌어들여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성회 의원
막말
증인의 승진 속도를 지적하며 '기네스북 등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