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4차 (2024. 11.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78점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비하 발언이 매우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7.75점

후보자에게 '정신 나간 소리'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7.23점

검증 과정에서 '철판', '파렴치', '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5.00점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나, 대통령에 대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00점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하나, '꼭두각시' 등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87점

질의 과정에서 '패가망신'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4.8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지만, 조롱 섞인 비유와 훈계조의 태도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습이 빈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69점

의사진행발언 방해 및 위원석 이동 등 회의 절차를 무시하는 부적절한 행동을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27점

날카로운 분석과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비속어('이따구')를 사용하고 후보자를 '무능하다'고 비하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10점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사건의 본질을 짚어내는 질의를 했으나, 개인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접근이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6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질의했으나, 검찰 처분을 법원 판단으로 혼동하여 언급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54점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과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는 진행자 역할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29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일부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강한 비판적 시각을 견지했으나, BBC 사례 등 구체적인 비교 대상과 논거를 제시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4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91점

상대 위원의 방해에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62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절차적 정당성과 제출 자료의 모순점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검증을 진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발언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25점

공영방송의 가치와 저널리즘에 대해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조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78점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비하 발언이 매우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7.75점 후보자에게 '정신 나간 소리'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7.23점 검증 과정에서 '철판', '파렴치', '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5.00점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나, 대통령에 대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00점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하나, '꼭두각시' 등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87점 질의 과정에서 '패가망신'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4.8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지만, 조롱 섞인 비유와 훈계조의 태도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습이 빈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69점 의사진행발언 방해 및 위원석 이동 등 회의 절차를 무시하는 부적절한 행동을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27점 날카로운 분석과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비속어('이따구')를 사용하고 후보자를 '무능하다'고 비하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10점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사건의 본질을 짚어내는 질의를 했으나, 개인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접근이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6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질의했으나, 검찰 처분을 법원 판단으로 혼동하여 언급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54점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과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는 진행자 역할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29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일부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강한 비판적 시각을 견지했으나, BBC 사례 등 구체적인 비교 대상과 논거를 제시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4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91점 상대 위원의 방해에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62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절차적 정당성과 제출 자료의 모순점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검증을 진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발언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25점 공영방송의 가치와 저널리즘에 대해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조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마치 대통령실이 하는 거짓 해명처럼 들통날 때 오히려 언성을 높이면서 뭐가 거짓이냐라고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것처럼 똑같이 하고 있는데"

'얼굴에 철판을 깐다'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정권에 충성만 하면 윤리의식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는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는 파렴치한 정권의 뉴노멀 인사 원칙입니까?"

'파렴치한'이라는 강한 모욕적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와 임명 권한자를 동시에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 대통령의 괴기한 뉴노멀에 국회는 협조할 생각이 없습니다."

'괴기한'이라는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인사 원칙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리의식이 떨어지다 못해 지하실로 떨어지는 사람이 KBS를 책임질 수가 있겠습니까?"

후보자의 윤리의식을 '지하실'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참 뻔뻔스러운 답변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인사들은 참 뻔뻔하기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는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내가 봐도 굴종적이던데요. ... 꼭두각시 사장을 앉히려고 하는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객관적 근거 제시보다 '굴종적', '꼭두각시'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아니, 이것부터가 벌써 편파적이고……"

의사진행발언 중인 상대 위원을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절차를 무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억지로 관철하려 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청문회를 이렇게 무슨 엿가락처럼 질질 늘려 가지고 지치게 하는 게……"

회의 진행 상황을 '엿가락'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서울중앙지검에서 이것에 대해 혐의 없음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 그러면 이런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닌 게 맞습니까?"

검찰의 '혐의 없음' 처분은 수사 단계의 결정이지 법원의 판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법원의 판단'이라고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오류를 범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런 분이 어떻게 이 자리에 있나 싶은 내용이거든요."

후보자의 개인적 과오를 나열한 후, 인격적으로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지금 부인께서 불법 주식거래 내역을 했다고 폭로하시는 거예요."

후보자가 종목 추천을 받았다고 말한 것을 '부인의 불법 거래 폭로'로 비약시켜 해석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고 공격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디올백을 디올백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쪼만한 파우치라고 부른 후보자의 심정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한 홍길동의 심정 같은 것 아니었습니까?"

비유를 통해 후보자의 발언을 조롱하고 희화화함으로써 청문회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그게 정신 나간 소리 아니에요? 아니, 누가 그걸 인정해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후보자의 수신료 관련 제안에 대해 '정신 나간 소리', '생각이 있느냐'는 등 인격 모독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30년 기자로서 능력이 없는 게 딱 드러나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낯 뜨겁지 않아요?"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지적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박민 사장도 한심했는데 후보는 더 한심하고요."

공직 후보자를 향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지금 이것보다는 나아요, 요즘은."

국가 공영방송 사장 선임 과정을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절차와 후보자를 극도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미 사실은 국민들한테 오늘 파우치 박 그리고 아첨꾼으로 자리매김을 하셨어요."

'파우치 박', '아첨꾼' 등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거짓말도 좀 성의 있게 합시다."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성의 있게 하라'며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미꾸라지처럼 지금 답변을 회피했고요. 그에 대한 본인 입장도 없습니다. KBS 사장 하겠다는 사람이 본인의 역사관도 밝히지 못할 정도로 소신이 없고 도덕성 차원에서도 참 수준 이하예요."

후보자를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수준 이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경력 없는 초보가 후보로 올라왔는지 진짜 소위 말하는 건희 라인이 센가 봅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후보자의 자격을 '초보'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 경기 화성시을

막말

"제 경험으로 원래 대통령은 고마운 걸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만 알고 어차피 도움을 받아도 보답은커녕 해코지하는 사람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해 '해코지하는 사람' 등 원색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부끄러우시지 않으세요?"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재산이 한 1000억 정도는 되십니까?"

후보자가 거액의 주식 거래 내역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을 비꼬기 위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 발언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청문회 준비를 이따구로 해요, 이따위로?"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따구',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준비 태도를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냥 진보 좌파 정권 때는 가만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있다가 갑자기 정권 바뀌면 또 난리 치고"

상대 진영 기자들의 태도를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본인이 장담 못 하고 감당 못 할 일을 뒤집어썼다가 나중에 어떤 패가망신을 할까 두렵지 않습니까?"

후보자에게 '패가망신'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