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무능', '교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비꼬는 말투와 '기만극'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음.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수작'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특정 기업을 '악질적'이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이는 경영 행태에 대한 비판의 맥락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듣도 보도 못한'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의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질의였음.
비유적 표현('쓰레기')이 다소 거칠었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강했음.
증인에 대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증인의 거짓말 가능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몰아붙였으나, 질의의 맥락과 목적이 분명함.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데이터와 자료를 바탕으로 MBK의 경영 실책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구체적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증인과 당국에 엄중한 책임감을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함.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법률적 실무 지식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날짜와 공휴일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통해 상대의 거짓 답변을 논리적으로 압박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적 보완책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5점 | 상대방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함. | |
| 6.00점 | 질의 과정에서 '무능', '교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3점 | 비꼬는 말투와 '기만극'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음. | |
| 5.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 |
| 4.69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40점 |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수작'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특정 기업을 '악질적'이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이는 경영 행태에 대한 비판의 맥락임.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듣도 보도 못한'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3.00점 |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의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질의였음. | |
| 2.78점 | 비유적 표현('쓰레기')이 다소 거칠었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강했음. | |
| 2.32점 | 증인에 대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2.12점 | 증인의 거짓말 가능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몰아붙였으나, 질의의 맥락과 목적이 분명함. | |
| 1.93점 |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1.85점 | 데이터와 자료를 바탕으로 MBK의 경영 실책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5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구체적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3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증인과 당국에 엄중한 책임감을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법률적 실무 지식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 |
| 1.00점 | 날짜와 공휴일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통해 상대의 거짓 답변을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적 보완책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유동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상혁 의원
막말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재섭 의원
막말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용만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김용만 의원
막말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막말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막말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강민국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강민국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강민국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막말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