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2차 (2025. 03.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7.15점

상대방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6.00점

질의 과정에서 '무능', '교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5.03점

비꼬는 말투와 '기만극'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음.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5.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69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4.40점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수작'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3.00점

특정 기업을 '악질적'이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이는 경영 행태에 대한 비판의 맥락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듣도 보도 못한'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3.00점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의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질의였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78점

비유적 표현('쓰레기')이 다소 거칠었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강했음.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32점

증인에 대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12점

증인의 거짓말 가능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몰아붙였으나, 질의의 맥락과 목적이 분명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93점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85점

데이터와 자료를 바탕으로 MBK의 경영 실책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구체적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1.3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증인과 당국에 엄중한 책임감을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법률적 실무 지식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00점

날짜와 공휴일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통해 상대의 거짓 답변을 논리적으로 압박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적 보완책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7.15점 상대방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6.00점 질의 과정에서 '무능', '교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5.03점 비꼬는 말투와 '기만극'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음.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5.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69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4.40점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수작'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3.00점 특정 기업을 '악질적'이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이는 경영 행태에 대한 비판의 맥락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듣도 보도 못한'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3.00점 증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되는 소리' 등의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질의였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78점 비유적 표현('쓰레기')이 다소 거칠었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강했음.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32점 증인에 대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12점 증인의 거짓말 가능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몰아붙였으나, 질의의 맥락과 목적이 분명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93점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85점 데이터와 자료를 바탕으로 MBK의 경영 실책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구체적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1.3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증인과 당국에 엄중한 책임감을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법률적 실무 지식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00점 날짜와 공휴일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통해 상대의 거짓 답변을 논리적으로 압박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적 보완책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계양구갑

막말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 양심 있어요? ...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무능한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1년 전에 우리는 유능하게 다 적출하고 감시하고 주시하고 심리 맡겼는데 어디서 연락이 왔다라든지 중단된 외압이 있었다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감시위원장님, 무능하신 분입니까, 아니면 피해자입니까?"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막말

"몰랐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능한 것 아닙니까? ... 도대체 회장님의 경영 능력은 굉장히 유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무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 교활할 정도로 유능한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이게 대국민 기만극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배부르시겠어요."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단기채권도 지금 D등급으로 완전히 받을 수 없는 쓰레기로 전락을 했는데 그렇게 평안하십니까?"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무소속 · 서울 동작구갑

막말

"괜히 자동차 피하려다 전차에 깔리지 마시고."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검은 머리 외국인 김병주 회장에 대한 분노가 지금 여야 의원님을 떠나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 탈법 행위는 김병주 회장의 특기이자 관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수작입니다, 수작."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지금 말장난하러 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MBK의 이런 부도덕성, 기업을 사냥하는 하이에나 같은 행태를 오늘 잘 듣고 계시지요?"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