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8.00점

정책 질의 전 서두에서 특정 정치인들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쏟아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4.57점

질의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35점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로 추궁하나, 상대방에 대한 공격적인 언사와 단정적 비난이 강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4.00점

민생 현안을 다루면서 정부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해 강한 정치적 비판과 '내로남불'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펴려 노력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33점

전 정부에 대해 다소 감정적인 비판을 섞어 발언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33점

상대 진영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망상'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0점

정치적 용어('하명법')를 사용했으나, 그 근거를 구체적인 타임라인으로 제시하여 논리성을 유지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0점

비판적인 어조가 강하나, 서민 금융, 농민 예산, 노동 인권 등 구체적인 정책적 문제 제기와 대안 요구에 집중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정부의 대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자료 요구와 정책적 문제 제기에 집중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며 요청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정중한 태도로 질의에 응하며 협조적인 모습을 보임.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00점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경제학적 개념을 활용하여 국채 발행의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설득 노력을 요청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8.00점 정책 질의 전 서두에서 특정 정치인들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쏟아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4.57점 질의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35점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로 추궁하나, 상대방에 대한 공격적인 언사와 단정적 비난이 강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4.00점 민생 현안을 다루면서 정부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해 강한 정치적 비판과 '내로남불'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펴려 노력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33점 전 정부에 대해 다소 감정적인 비판을 섞어 발언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33점 상대 진영과 전직 대통령에 대해 '망상'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0점 정치적 용어('하명법')를 사용했으나, 그 근거를 구체적인 타임라인으로 제시하여 논리성을 유지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0점 비판적인 어조가 강하나, 서민 금융, 농민 예산, 노동 인권 등 구체적인 정책적 문제 제기와 대안 요구에 집중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정부의 대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자료 요구와 정책적 문제 제기에 집중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며 요청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정중한 태도로 질의에 응하며 협조적인 모습을 보임.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00점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경제학적 개념을 활용하여 국채 발행의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설득 노력을 요청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노욕에 사로잡힌 애처로운 결말은 오로지 한덕수 본인 책임이지만"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본분을 망각하고 본인의 야욕을 위해서 공직과 공조직을 함부로 다루는 것 역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빼다 박았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향을 비하하며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한 총리의 출마는 국정 혼란을 볼모로 몰상식·몰염치·몰지각한 행태를 기어이 이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에 버금갑니다."

상대방을 '몰상식, 몰염치, 몰지각' 등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히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막말

"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막말

"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막말

"한덕수 권한대행의 모습을 보면서 위헌·위법을 넘어서 다른 차원에서 보면 참 염치없다 이런 생각 듭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염치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