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04.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7.5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정치적 비하, 모욕적 표현이 빈번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인신공격에 치중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1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특정 증인에게 '무능'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28점

증인을 '부역자'로 몰거나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 칭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03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4.00점

증인으로서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질문에 대해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20점

사법부와 특정 정당에 대해 '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00점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보도 공정성이라는 공적 가치를 중심으로 질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59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랩독'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50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3무'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17점

특정 인물에 대해 '역대 최악' 등 강한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문제 제기에 기반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9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서 발언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78점

증인에게 '공부 좀 하시라'는 등 훈계조의 발언을 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9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8점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으나, 증인에게 의견을 묻는 형식을 취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적절한 비유를 통해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보상책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품격 있는 언어 선택과 논리적인 질의 전개를 보여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7.5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정치적 비하, 모욕적 표현이 빈번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인신공격에 치중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1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특정 증인에게 '무능'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28점 증인을 '부역자'로 몰거나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 칭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03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4.00점 증인으로서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질문에 대해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20점 사법부와 특정 정당에 대해 '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00점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보도 공정성이라는 공적 가치를 중심으로 질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59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랩독'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50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3무'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17점 특정 인물에 대해 '역대 최악' 등 강한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문제 제기에 기반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9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서 발언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78점 증인에게 '공부 좀 하시라'는 등 훈계조의 발언을 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9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8점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으나, 증인에게 의견을 묻는 형식을 취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적절한 비유를 통해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보상책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품격 있는 언어 선택과 논리적인 질의 전개를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정권의 랩독(lapdog)을 자처했었던 KBS가 51건인데 이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특정 언론사를 '랩독(충견)'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 하해와 같은 은혜는 누가 베푼 건가요, 이 하해 같은 은혜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조치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얻다 대고 민언련과 공언련을 비교합니까? ... 알지도 못하면서."

증인의 지식 수준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김태규 부위원장 무능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무능이 자랑입니까?"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데 뭘 자꾸 엉뚱한 소리 하세요? / 지금 답변 태도 보세요. 그것을 쪽지라고 줍니까? / 엉뚱한 궤변 만들어서 또 국민을 속일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 '쪽지'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속일 것'이라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놈의 종합적 검토 귀에 못이 박히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가스라이팅하러 나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정말 그 ‘검토’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 됐는데"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최수진 위원께서는 방송 쪽 전문가가 아니므로 감안해서 시청자들께서도 듣지 않을까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교정한다는 명목으로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섯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까?"

증인의 반복적인 '검토 중'이라는 답변에 분노하여, 회의 참석자들을 어린아이로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놈의 법률적·종합적 검토 언제까지 하실지 제가 끝까지 찾아보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그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윤석열 정권의 보은 인사로, 측근 인사로, 낙하산 인사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엄중한 국가적 재앙이 발생했잖아요. 거기에서 증명됐잖아요. 결국 인사 실패가, 정치적 인사가 어떻게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지 지금 국민이 보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이것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표 내시기 바랍니다."

업무적 과실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 등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아니, 국가 사이버보안 책임자가 유심의 뜻도 몰라요?"

약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당황함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 전체를 부정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권력자 부인에게 엎드려 사과한 것 맞잖아요."

'엎드려 사과'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궤변

"이 약속을 안 하면 주식 또 빠질 거예요, 오늘."

정책적 책임이나 소비자 피해 구제라는 본질적인 논의 대신, 주가 하락이라는 외부적 요인을 들어 증인을 압박하는 부적절한 논리를 전개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딴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제발."

증인의 답변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궤변

"SKT 임원들은 SK를 망하게 하려는 것 같아요. 와서 하시는 것 보면 너무 성의도 없고 국민 정서를 정말 모르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가 성의 없다는 주관적 느낌을 근거로 '회사를 망하게 하려 한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국내 1위 기간통신사를 자부하던 SK텔레콤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 이 3무가 빚어낸 초유의 사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상대방(기업 및 경영진)을 향해 '무지', '무능',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법원이 장난하는 겁니까, 국민을 데리고? ... 판사들이 장난하는 겁니까?"

사법부의 판결 결과에 대해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과 법관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궤변

"그것은 구성요건상 미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계엄의 불법 여부를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구성요건상 미비'라는 모호한 법률 용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그런 답변을 뻔뻔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렇게 비겁하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부역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습니까, 두 분에게."

공무원인 증인들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장악이 아니라 죽이려고 했다고요. 윤석열이. 단수·단전하려고 그랬고요."

정치적 갈등 상황을 '죽이려고 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객관적 근거 없이 상황을 과장하여 주장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무능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상대방(김태규 부위원장)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기 이를 데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이게 지금 방해하는 거예요. 아니, 위원장이 얘기했는데 간사가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지금 시간 방해지요."

동료 위원이 상임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을 '방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표창을 받겠다고 신청을 하셨습니다"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발언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오늘과 같은 이런 방송장악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에 부역한 자입니다."

증인을 '부역한 자'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