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부|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 (2025. 10.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4.94점 근거 없는 추측, 조롱, '십상시'와 같은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3.12점 회의 진행 중 타인의 발언권을 침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3.00점 날카로운 추궁으로 실책을 찾아냈으나,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으로 다소 공격적임.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75점 비판의 논거는 있으나 '개 의전'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2.38점 정부 정책에 대한 강한 비판을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추측이 섞여 있음.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33점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양치기 소년'과 같은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1.89점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의원의 정당한 권한 행사이며 무례한 수준은 아님.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88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에 특정 의원을 겨냥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정부 내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1.00점 국민 안전 문제에 대해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이는 위원장으로서의 정당한 감시 및 비판 범위 내에 있음.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료 제출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조직 효율성과 국익 관점의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한 매우 논리적인 발언임.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데이터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공공기관의 운영 실태를 조목조목 비판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0.50점 대통령실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합리적인 의구심을 제기하며 정당한 권한 내에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을

궤변

"당시 국내 상황이 그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나, 아니면 윤석열 당시 대통령 본인이 뭔가 비상사태를 일으킬 생각을 하고 이렇게 한 건가,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나?"

공식 문서의 사유를 부정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스스로 비상사태를 일으키려 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함.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막말

"딱 그 대상만 얘기하면 개 의전입니다, 개 의전. 퍼스트 도그 의전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 외교부가 김건희 여행 매니저입니까? 개집을 마련해야 되고 퍼스트 도그를 모셔야 되고."

특정 인물과 관련된 의전 상황을 '개 의전', '개집'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필리버스터하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으로 하는 겁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 돼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권을 폄하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저번 정부에서 해결해야 될 일을 왜 지금 와서 떠들고 그러세요? 말이 됩니까?"

위원장이 질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무례하게 개입하였으며, 상대방의 정당한 질의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막말

"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양산시을

막말

"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궤변

"뭐 숨기는 게 많나 보다, 뭐가 켕기는 게 많나 보다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료 미제출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궤변

"보은·특혜 인사 하려고 사람 고른다고 시간 걸리는 모양이다, 아니면 정치성향 분석하고 사상 검증해서 국민의 편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성 있는 사람인지 상관없이 내 편을 그 자리에 넣으려고 하는 모양이다"

공석 발생의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추측만으로 '보은 인사'나 '사상 검증'이라는 자극적인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