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궤변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적 발언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법적 주장입니까? 정치적 주장이지 그게 법적 용어입니까, 매국이라는 게?"
동료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정치적 레토릭'으로 규정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면서도, 동시에 이를 '존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6점 |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개인에 대한 강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장난')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논리적 추궁을 이어감. | |
| 3.73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들의 질의를 '정치적'이라며 폄훼하고, 고압적인 언행으로 회의장 내 갈등을 유발함. | |
| 2.00점 | 짧은 개입이었으나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은 발견되지 않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국익 관점에서의 논리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78점 | 동료 위원에 대한 폄훼 발언을 지적하며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함. | |
| 1.73점 | 날카로운 증거 제시와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상대방의 과실을 추궁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57점 | 자신들의 주장이 호도되는 상황에 대해 즉각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함. | |
| 1.40점 | 상대방에게 사과를 강요하고 타 정치인을 인용해 비꼬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1.33점 | 위원장의 폄훼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이는 정당한 방어 기제에 가까움. | |
| 1.00점 | 보안 및 ODA 사업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로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 |
| 1.00점 | 미래 산업에 대한 비전 제시와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합리적인 요구를 수행함. | |
| 1.00점 | 국가 전략 용어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정중하게 개선을 요청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규제샌드박스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감사 요청 절차의 정당성을 따지며 명확한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 1.00점 | 투자협약서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정부의 관리 소홀과 기업의 약속 위반 문제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경험적 사례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적절한 발언을 함. | |
| 0.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문하며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 |
| 0.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출장 기록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 |
| 0.00점 | 참고인과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생산적인 회의를 이끌어냄. |
궤변
동료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정치적 레토릭'으로 규정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면서도, 동시에 이를 '존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의 권위를 이용하여 발언 중인 동료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퇴장을 운운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을 '주가조작의 달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은어(V0 등)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