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의원
막말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7점 | 특정 인물과 집단에 대해 '아녀자', '악취', '파렴치한'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정책 질의는 구체적이었으나, 서두에 특정 공직자들을 향해 강한 비하 표현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
| 5.00점 |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호소가 빈번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정치인을 대통령으로 상정하는 부적절한 정치적 수사를 반복함. | |
| 3.76점 | 전반적으로 차분하나, 핵심 질문에 대해 '모른다'거나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 |
| 2.00점 | 사자성어를 활용한 비유적 도입부가 다소 길었으나, 이후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사업 집행률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
| 2.00점 |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과 처우 개선을 요구함. | |
| 1.11점 | 법적 한계로 인해 답변이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정부의 소극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헌법과 구체적 사례 등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발언 시간 준수를 요청하며 중립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도모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개선 의지를 보이는 등 매우 품격 있게 대응함. | |
| 1.00점 | 비판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판결문과 법리를 근거로 매우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감정적 비하 없이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1.00점 | 지역구의 구체적인 불이익 사례와 소외 계층의 권익 문제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44점 | 회의의 흐름을 원활하게 관리하며 위원들의 질의 순서를 정중하게 안내하는 등 원만한 진행 능력을 보여줌. | |
| 0.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 |
| 0.00점 | 정책적 제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전달함. |
막말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막말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궤변
수천억 원대의 추징금 환수라는 구체적인 사건의 쟁점을 다루는 상황에서, 개별 사건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일반적인 통계 수치를 들어 항소 포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책임 회피에 해당함.
궤변
법무부의 수장으로서 직속 부하인 차관과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이에 오간 핵심적인 업무 연락 내용을 전혀 모른다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궤변
현 정부의 예산 및 행정을 심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아직 실현되지 않은 특정 정치인의 정부를 가정하여 발언하는 것은 회의의 목적과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막말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