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차 (2026. 07.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30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동료 의원과 입법 과정에 대해 '도둑질', '무도함',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6.83점

공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비판을 전개하고 있으나, '미치광이', '조폭', '법꾸라지'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17점

특검 제도의 본질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수행하면서도, 대통령과 상대 정당에 대해 '마귀', '사법살인'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4.75점

정책 설명으로 시작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족벌 언론', '내란 정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4.55점

대통령을 '왕'으로 비유하거나 '반공화주의'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정치적 갈등을 극대화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50점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했으나, 극단적인 비유와 타 의원의 자극적인 막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전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14점

역사적 사례와 헌법적 원리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을 '족장', '부족', '창궐' 등의 표현으로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20점

법안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흐름은 갖추었으나, '하수인', '야합', '범죄 행위', '괴물' 등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12점

방대한 자료와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중간에 특정 정치인을 향한 조롱과 비하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94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세한 논리를 전개하나, 중간중간 상대 진영을 향해 '옹졸한', '하수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55점

'주구', '사냥개'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감정적인 공격 위주의 발언을 전개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50점

판결문을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진영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50점

법안의 조항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하고 있으나, 비판 과정에서 '거수기',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1.5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연성독재' 등 강한 정치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외부 보고서와 통계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7점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논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며 발언했으나, 정치적 공격 과정에서 '폭주', '부역'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1.00점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법안 제안 설명이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00점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국회의원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19점

회의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경호대원들에 대한 감사 표현 등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16점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여야 합의를 독려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하게 회의 절차를 진행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 및 방청객 소개 등 절차적인 업무를 매우 원만하고 예의 바르게 수행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0.00점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인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매우 품격 있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안내만을 수행하였으며, 매우 중립적이고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0점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인 안내만을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고 적절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00점

의사일정 변경동의의 취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00점

다음 발언자를 지명하는 의장대리로서의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역할만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30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동료 의원과 입법 과정에 대해 '도둑질', '무도함',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6.83점 공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비판을 전개하고 있으나, '미치광이', '조폭', '법꾸라지'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17점 특검 제도의 본질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수행하면서도, 대통령과 상대 정당에 대해 '마귀', '사법살인'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4.75점 정책 설명으로 시작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족벌 언론', '내란 정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4.55점 대통령을 '왕'으로 비유하거나 '반공화주의'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정치적 갈등을 극대화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50점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했으나, 극단적인 비유와 타 의원의 자극적인 막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전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14점 역사적 사례와 헌법적 원리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을 '족장', '부족', '창궐' 등의 표현으로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20점 법안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흐름은 갖추었으나, '하수인', '야합', '범죄 행위', '괴물' 등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12점 방대한 자료와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중간에 특정 정치인을 향한 조롱과 비하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저해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94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세한 논리를 전개하나, 중간중간 상대 진영을 향해 '옹졸한', '하수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55점 '주구', '사냥개'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감정적인 공격 위주의 발언을 전개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50점 판결문을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진영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50점 법안의 조항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하고 있으나, 비판 과정에서 '거수기',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1.5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연성독재' 등 강한 정치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외부 보고서와 통계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7점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논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며 발언했으나, 정치적 공격 과정에서 '폭주', '부역'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1.00점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법안 제안 설명이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00점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국회의원의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19점 회의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경호대원들에 대한 감사 표현 등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16점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여야 합의를 독려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0.00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하게 회의 절차를 진행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 및 방청객 소개 등 절차적인 업무를 매우 원만하고 예의 바르게 수행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0.00점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인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매우 품격 있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안내만을 수행하였으며, 매우 중립적이고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0점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인 안내만을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고 적절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00점 의사일정 변경동의의 취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00점 다음 발언자를 지명하는 의장대리로서의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역할만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유독 이 법만, ‘경찰이 선의로 모든 것을 잘할 것이기 때문에 악마인 검찰은 손 떼라’ 이것이 이 법의 골조라는 것을 장관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법안의 복잡한 쟁점을 '착한 경찰 vs 악마 검찰'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단순화하여 공격하는 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논리 전개를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부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활동을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지금 이 법도, 우리가 공소청법·중수청법에 걱정하는 것이... 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60여 년 전 제1공화국의 '경찰 파쇼' 시대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정치적 부족주의로 똘똘 뭉쳐서 강경파들이 밀어붙이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나 추진 방식을 '부족주의'라는 단어로 폄하하여 표현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지금 이 공소청법·중수청법 같은 우리 사법체계... 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1공화국 시절의 특수한 정치 상황과 현재의 제도 개편안을 단순 비교하며, 제도 변경이 곧바로 과거의 '경찰 파쇼' 시대로 회귀할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 사람 배후에는 누가 있습니까?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외부 인물을 '정치적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입법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1공화국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지휘계통 구조가 완성이 됩니다."

검찰의 수사지휘권 삭제라는 제도적 변화를 1공화국 시절의 독재 체제로 회귀하는 것으로 과도하게 비약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성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도자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나 정치적 반대자를 '족장'이라 칭하며, 합리적인 비판이나 질문을 하는 행위를 지휘체계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3·15 부정선거 당시에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왜 경찰이 몽둥이와 총으로 진압했겠습니까? ... 오늘 오후에 표결하려고 하는 이 법의 위험성 그 구조가 거기에 있는 겁니다."

과거 독재 시절의 특수한 경찰 폭력 사례를 현재의 수사권 조정 법안과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법안 통과가 곧 과거와 같은 인권 유린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여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 세력이나 지도자를 '족장'에 비유하며, 현재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경찰이 선의로 모든 것을 잘할 것이기 때문에 악마인 검찰은 손 떼라’ 이것이 이 법의 골조라는 것을 장관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법안의 취지를 '선과 악'의 단순한 구도로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단순화해 공격하는 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논리를 전개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지도부나 추진 세력을 '정치적 부족', '족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민주적 정당 정치가 아닌 원시적인 부족 사회의 권위주의적 결정인 것처럼 묘사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특정 법안의 추진 방향을 독재자로 알려진 마두로 대통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독재적 발상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과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가 아닌 특정 개인의 지배를 받는 집단으로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상대측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우상'이나 '족장의 지시'에 따른 맹목적인 행동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체성과 이성을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보통 전염병이나 해충에 사용하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겁먹은 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지칭하며 특정 직업군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궤변

"준비를 철저히 해서 국민들이 걱정하시지 않게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법안의 불완전성 인정 여부와 대통령 거부권 요청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원론적인 말로 상황을 모면함.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막말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논리를 '내로남불' 또는 '이중인격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의 낙원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이 위험한 도박을 당장 멈추게 해 주십시오."

법안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하는 논의에서 갑자기 국가가 '범죄자들의 낙원'이 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약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시녀', '최악의 개악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로 인해 영국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악법이 탄성하게 된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기형적인 악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것은 국가 자해행위입니다."

특정 정책 방향을 '자해행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측의 제도 설계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것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입법입니까, 아니면 다수 입법독재에 의한 통보입니까?"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입법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가의 사법체계를 붕괴시킨 최악의 입법농단이라고 기록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입법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