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민주당 세력과 담합한 공영 3사의 언론 카르텔 공격을 멈추고"
특정 정치 세력과의 '담합' 및 '카르텔'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10,961~11,040건을 표시합니다.
"친민주당 세력과 담합한 공영 3사의 언론 카르텔 공격을 멈추고"
특정 정치 세력과의 '담합' 및 '카르텔'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팬덤정치라기보다 지지하는 정파나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우중정치라는 말이 더 정확할 듯합니다."
민주적 지지 행위를 '우중정치(어리석은 무리의 정치)'로 폄하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정당성을 훼손함.
"포털 역시 좌파언론의 진지를 구축하려는 못된 습성을 버려야 한다"
특정 성향의 언론을 '좌파언론'으로 규정하고 '못된 습성'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국회의사당을 인민재판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청문회 운영을 '인민재판소'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법사위는 무슨 왕국입니까? 동물의 왕국을 방불케 합니다."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사위의 운영 상황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해당 위원회와 소속 의원들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 일인독재 하고 있는 정당 아닙니까? 여러분 당대표의 지지율이 솟아오를 때 여러분들 지지율은 땅으로 꺼지고 있어요."
상대 정당을 '일인독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초등학교 학급회의도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국회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 수준을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 못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수준 낮게 비하함.
"한일동맹 다 어디 갔어요? 앉아 있어야지, 한일동맹들."
특정 정책적 입장을 가진 의원들을 '한일동맹'이라 칭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소리를 지르며 이게 뭐가 가짜뉴스인가요, 뭘 악의적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이렇게 떠들어대면서 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난동 수준"
기자의 질의 과정을 '떠들어대다', '난동 수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언론인의 정당한 질문 행위를 무례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렸다고 해서 국민들의 뜻이 그만큼 반영된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겁니다."
상대 진영의 논리를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쓴 민영방송이고 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쓴 기득권 방송인들의 연합이라고 볼 수 있는 시각도 있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탈을 썼다'고 표현하며 정체성을 부정하고, '기득권 방송인들의 연합'이라고 비하하여 조직 전체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MBC는 자칫 잘못하면요 괴수로 변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공원에서 공원을 탈출한 괴수가 공원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무차별적으로 쫓아다니는 그런 괴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공영방송사를 통제 불능의 '괴수'에 비유하며, 국민을 공격하는 존재로 묘사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국회의원 20명이 거기에 달라 붙어서 아귀처럼 한 인간의 인격을 짓밟고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아귀'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그들의 질의 행위를 인격 살인으로 묘사하며 모욕함.
"그런 방송인들이 함부로 무책임하게 내뱉는 출처 불명의 뉴스들, 누구 카더라라는 얘기들 가지고 교묘하게 여론 조작하고 언론 조작하고. 이런 것들 재미 들리면요 그것 마약입니다. 마약과도 같은 것입니다."
특정 방송인들의 보도 행태를 '마약'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제동이나 김어준이가 나와서 낄낄대고 시청률에나 목매고 정치권력에 아부하고 정치 후견인 찾아다니면서 후원금 받고 이것이 공영방송이 해야 될 일입니까?"
특정 인물들을 거론하며 '낄낄대고', '아부하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너무 뻔히 들여다보이는 이런 얕은 꾀를 가지고 이 중요한 일을 함부로 처리하려고 들지 마십시오."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의도를 '얕은 꾀'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진보진영의 입맛에 맞는 보도를 양산해서 얻어 낸 진영에서 박수받는 신뢰도 1위, 그것 자랑하는 MBC 참 딱하게 생각합니다."
특정 언론사의 신뢰도 지표를 '입맛에 맞는 보도'의 결과로 폄하하며, '딱하게 생각한다'는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아직은 바깥에서 보고 온 최소한의 상식과 양식을 가지고 이렇게 하지 맙시다라고 지금 5시간째 제가 목을 높여서 외치고 있는데"
상대측 의원들의 행동을 '상식과 양식이 없는' 행위로 규정하며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여러분들 192석 그 알량한 다수의 의석 가지고 대한민국 공영방송 이렇게 망가뜨리면"
상대 정당의 의석수를 '알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우리 같은 정치인들은 MBC 뉴스에서 뭐 하나 해서 속된 말로 조질까 봐 기자들한테 잘하지요."
국회 본회의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조질까 봐'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무슨 초등학교, 봉숭아학당입니까? 초등학생들에 대해서 제가 모욕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어린이 정치의 날이라 그러는데 위에 아무도 안 계시네요."
국회 본회의의 진행 과정과 의장의 운영 방식을 초등학교나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며, 이를 '어린이 정치'라고 조롱함으로써 국회의 품격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모욕함.
"정필모 의원이라는 분이 만든 안입니다. ... 너무 조악해서 제가 정말 코멘트하기가 어렵습니다."
동료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조악하다'고 표현하며 입법 활동의 전문성을 폄하함.
"죄송하지만 법안이 하도 허접해서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어요."
입법 기관에서 논의되는 법안을 '허접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천만의 말씀, 그냥 그들끼리의 나눠 먹기 야합입니다, 이것은."
법안의 추천 구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함.
"누구 마음대로 하시려는 거예요? 누구 마음대로?"
위원장의 진행 결정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누구 마음대로'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다수당 위원들의 청문회 갑질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한 그런 선례가 있었습니다."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갑질'이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완전히 방송국 내부가 갈라졌습니다. 적어도 6·25 내전 상태를 방불케 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방송사 내부의 갈등을 민족적 비극인 6·25 전쟁에 비유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과도한 비약이자 자극적인 표현임.
"우리는 방송장악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옹색한 변명이라는 점을 거듭, 거듭 지적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옹색한 변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이미 사회적으로 흉기가 된 공영방송의 이 지나친 편향"
공영방송이라는 공적 기관을 '흉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인사청문회라는 이름의 버라이어티쇼가 벌어졌습니다."
국회의 공식 절차인 인사청문회를 '버라이어티쇼'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한 검증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자기들은, 자기들은 스무스하게, 아주 쉽게 장악해 놓고 뒤에 와서 교정하려는 우리에 대해서 장악이다?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신조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신 건 아니고 그냥 부르니까 나왔다는…… 단순하신 거지요?"
증인의 출석 동기를 '단순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은근히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시스템 뒤로 다 숨고만 계세요, 김병환 위원장후보자도 그렇고."
상대방이 절차와 기준을 강조하는 답변을 하자, 이를 '숨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하여튼 비겁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큰소리치면 기분이 좋습니까?"
중립을 지켜야 할 의장이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기분을 묻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강퍅한 권력자의 야박한 태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강퍅하다', '야박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얘기했잖아요. 뭘 사과를 몇 번씩이나 하라 그래?"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응대하며, 국회의장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보다 감정적인 대응이 앞선 발언임.
"거대한 권력과 자본세력들도 꿋꿋하게 상대해야 할 기자들을 상대로 이런 식의 얄팍한 꼼수를 사용하여 구슬리고 회유한다는 게 얼마나 유치하고 저급하며 치졸한 짓거리인가"
상대방의 행위를 '유치', '저급', '치졸한 짓거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그랬던 그들이 2017년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입을 싹 씻고 박홍근 안을 쓰레기통에 처넣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쓰레기통에 처넣었다'는 식의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야 할 희생양이 필요했기에 정치적 격변기를 이용해 불 맞은 멧돼지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붙였을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니 안쓰러운 마음마저 들기도 했다."
상대방의 행동을 '불 맞은 멧돼지'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나는 여전히 진미위 망령들과 싸우고 있다."
상대 진영을 '망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동료 직원들을 사적으로 처벌하기 위해 공산당 혁명기에나 있을 법한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KBS의 흑역사, 수치로 기록될 것이다."
특정 기구를 '공산당 혁명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던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정치적 반대 세력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으며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상대측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표현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화대혁명의 홍위병 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말 연상케 하는 그런 일들이 불과 몇 년 전에 대한민국에서, KBS에서 벌어졌습니다."
국내 방송사 내의 갈등 상황을 극단적인 폭력 사태인 '문화대혁명 홍위병'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함.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이 자리에 섰다는 점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 승리에 도취해 반민주적 입법 폭거를 자행하고 있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저들의 의회 독재를 결코 용인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반민주적 입법 폭거', '의회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언제까지 이렇게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계속할 것입니까?"
특정 인물들을 '정권의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엉터리 여론조사로 징계를 합리화하는 요사스러운 기법까지 동원했다"
'요사스럽다'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방법론을 비하함.
"완장을 차고 설치는 진미위 세력들과 민노총, 기자협회 등의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완장을 차고 설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함.
"완장을 찬 진미위 조사역들의 안하무인격 일제 순사 흉내내기가 시작됐다"
상대방을 '일제 순사'에 비유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들의 이 같은 패악질도 언젠가 그들 스스로를 심판하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아 둬야 할 것이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패악질'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어만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른바 진미위라는 기구만큼은 분명코 태어나서는 안 될 암적 조직이었다."
특정 기구를 '암적 조직'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혐오와 모욕감을 드러냄.
"지금 사내 권력을 잡고 꿀을 빨기 바쁜 자들이 과대 포장해서 난리를 친 정지환의 최순실 관련 발언이나"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나가는 소들이 웃을 진미위의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에 혀를 찰 수밖에 없었다."
상대의 권위나 행위를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진미위는 국가나 사회의 상식과 원칙, 규정을 제멋대로 유린해 버린 요괴이자 괴물이기도 했다."
특정 위원회와 그 구성원들을 '요괴',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진미위를 필두로 한 요괴이자 괴물 앞에서 국민의 방송 KBS의 생명력과 활기는 염장된 배추처럼 공포에 절여져 버렸다."
상대방을 '요괴',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황을 자극적인 비유로 묘사함.
"진실과미래위원회라는 불법 적폐청산 기구는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노영방송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악마적인 도구로 사용됐다."
'악마적인 도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최근 과방위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 청문회에서 벌어진 일이나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프라이드 평원을 암흑으로 만든 스카와 하이에나 떼에 맞서 라이온 킹으로 거듭나 평화를 찾은 심바처럼"
상대방을 '스카'와 '하이에나 떼'라는 동물 및 악역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가만히 계세요."
답변 중인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제로 막으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자체가 단순 무식하고요 있을 수 없는 그런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단순 무식'하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난 비하 표현임.
"최형두 간사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죽 들어 보면서 정말 눈물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 위원의 옹호 노력을 '눈물겹다'고 표현함으로써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손대는 것마다 이렇게 마이너스의 손 같으면서"
정부의 행정 능력을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일할 계산으로 OTT를 구독할 수 있게 하자는 이런 한심한 발상은"
정부 정책에 대해 '한심한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개인의 인생 놓고 봤을 때 참으로 비참한 삶이 아닌가, 그런 자존심도 없나, 그렇게 권력 좋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직자나 관계자의 삶을 '비참하다'고 평가하고 자존심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김홍일 방통위원장은 지난달 기습적으로 방문진 선임계획 회의 열어 놓고 탄핵을 피하기 위해서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명에 '런(Run)'을 결합하여 조롱하는 멸칭('런홍일')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낯이 정말…… 어떻게 그렇게 창피한 일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위원장의 행보에 대해 '낯이 없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명과 '런(Run)'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사퇴 과정을 조롱하고 비하함.
"맞지 아니한 직책에 지금 들어가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류 탈락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서류 탈락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어울리지 아니한 자리에 꼭두각시처럼 방문진 이사 선임할 그런 아무나 필요했던 대통령의 실책이라는 생각까지 미쳤고요."
후보자를 '꼭두각시' 또는 '아무나'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인사라는 것에 단 한 번도 제대로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라는 위치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의 인사 능력을 전면 부정하며, 대통령의 지위나 자격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틀 동안 진행을 해 보니까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권 홍보 프로그램 편성 일상화, 땡윤뉴스가 될 수 있겠지요."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특정 뉴스 형태를 비하하는 멸칭('땡윤뉴스')을 사용하여 표현함.
"조선은 해방되지 않을 거야라는 친일파의 믿음처럼 말입니다."
이진숙 후보자의 가치관 변화를 친일파의 논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민족적 배신자와 동일시하는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이진숙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무능력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과오에 대한 인간적인 기본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고 단정 짓고, '인간적인 기본이 안 됐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방통위는 보셨다시피 언론 장악을 위한, 정권에 부역하기 위해서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 같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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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민주당 세력과 담합한 공영 3사의 언론 카르텔 공격을 멈추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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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치 세력과의 '담합' 및 '카르텔'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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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정치라기보다 지지하는 정파나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우중정치라는 말이 더 정확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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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민주적 지지 행위를 '우중정치(어리석은 무리의 정치)'로 폄하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정당성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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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역시 좌파언론의 진지를 구축하려는 못된 습성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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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성향의 언론을 '좌파언론'으로 규정하고 '못된 습성'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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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을 인민재판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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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7-25 | 민주당의 청문회 운영을 '인민재판소'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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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는 무슨 왕국입니까? 동물의 왕국을 방불케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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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7-25 |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사위의 운영 상황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해당 위원회와 소속 의원들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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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여러분들 일인독재 하고 있는 정당 아닙니까? 여러분 당대표의 지지율이 솟아오를 때 여러분들 지지율은 땅으로 꺼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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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을 '일인독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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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급회의도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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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 수준을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 못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수준 낮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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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동맹 다 어디 갔어요? 앉아 있어야지, 한일동맹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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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책적 입장을 가진 의원들을 '한일동맹'이라 칭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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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지르며 이게 뭐가 가짜뉴스인가요, 뭘 악의적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이렇게 떠들어대면서 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난동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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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07-25 | 기자의 질의 과정을 '떠들어대다', '난동 수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언론인의 정당한 질문 행위를 무례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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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에서 20명으로 늘렸다고 해서 국민들의 뜻이 그만큼 반영된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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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의 논리를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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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쓴 민영방송이고 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쓴 기득권 방송인들의 연합이라고 볼 수 있는 시각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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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특정 언론사를 '탈을 썼다'고 표현하며 정체성을 부정하고, '기득권 방송인들의 연합'이라고 비하하여 조직 전체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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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자칫 잘못하면요 괴수로 변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공원에서 공원을 탈출한 괴수가 공원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무차별적으로 쫓아다니는 그런 괴수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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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공영방송사를 통제 불능의 '괴수'에 비유하며, 국민을 공격하는 존재로 묘사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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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20명이 거기에 달라 붙어서 아귀처럼 한 인간의 인격을 짓밟고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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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동료 국회의원들을 '아귀'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그들의 질의 행위를 인격 살인으로 묘사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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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방송인들이 함부로 무책임하게 내뱉는 출처 불명의 뉴스들, 누구 카더라라는 얘기들 가지고 교묘하게 여론 조작하고 언론 조작하고. 이런 것들 재미 들리면요 그것 마약입니다. 마약과도 같은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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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특정 방송인들의 보도 행태를 '마약'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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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나 김어준이가 나와서 낄낄대고 시청률에나 목매고 정치권력에 아부하고 정치 후견인 찾아다니면서 후원금 받고 이것이 공영방송이 해야 될 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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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들을 거론하며 '낄낄대고', '아부하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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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히 들여다보이는 이런 얕은 꾀를 가지고 이 중요한 일을 함부로 처리하려고 들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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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의도를 '얕은 꾀'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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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진보진영의 입맛에 맞는 보도를 양산해서 얻어 낸 진영에서 박수받는 신뢰도 1위, 그것 자랑하는 MBC 참 딱하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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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특정 언론사의 신뢰도 지표를 '입맛에 맞는 보도'의 결과로 폄하하며, '딱하게 생각한다'는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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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바깥에서 보고 온 최소한의 상식과 양식을 가지고 이렇게 하지 맙시다라고 지금 5시간째 제가 목을 높여서 외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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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상대측 의원들의 행동을 '상식과 양식이 없는' 행위로 규정하며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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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192석 그 알량한 다수의 의석 가지고 대한민국 공영방송 이렇게 망가뜨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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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의석수를 '알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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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정치인들은 MBC 뉴스에서 뭐 하나 해서 속된 말로 조질까 봐 기자들한테 잘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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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조질까 봐'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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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초등학교, 봉숭아학당입니까? 초등학생들에 대해서 제가 모욕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어린이 정치의 날이라 그러는데 위에 아무도 안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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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의 진행 과정과 의장의 운영 방식을 초등학교나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며, 이를 '어린이 정치'라고 조롱함으로써 국회의 품격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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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이라는 분이 만든 안입니다. ... 너무 조악해서 제가 정말 코멘트하기가 어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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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동료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조악하다'고 표현하며 입법 활동의 전문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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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법안이 하도 허접해서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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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입법 기관에서 논의되는 법안을 '허접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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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말씀, 그냥 그들끼리의 나눠 먹기 야합입니다, 이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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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7-25 | 법안의 추천 구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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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마음대로 하시려는 거예요? 누구 마음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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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위원장의 진행 결정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누구 마음대로'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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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당 위원들의 청문회 갑질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한 그런 선례가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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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갑질'이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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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방송국 내부가 갈라졌습니다. 적어도 6·25 내전 상태를 방불케 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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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방송사 내부의 갈등을 민족적 비극인 6·25 전쟁에 비유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과도한 비약이자 자극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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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방송장악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옹색한 변명이라는 점을 거듭, 거듭 지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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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옹색한 변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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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회적으로 흉기가 된 공영방송의 이 지나친 편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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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공영방송이라는 공적 기관을 '흉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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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라는 이름의 버라이어티쇼가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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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국회의 공식 절차인 인사청문회를 '버라이어티쇼'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한 검증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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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자기들은 스무스하게, 아주 쉽게 장악해 놓고 뒤에 와서 교정하려는 우리에 대해서 장악이다? 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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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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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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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신조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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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신 건 아니고 그냥 부르니까 나왔다는…… 단순하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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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25 | 증인의 출석 동기를 '단순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은근히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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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뒤로 다 숨고만 계세요, 김병환 위원장후보자도 그렇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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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이 절차와 기준을 강조하는 답변을 하자, 이를 '숨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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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비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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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5 | 질의 과정에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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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큰소리치면 기분이 좋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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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중립을 지켜야 할 의장이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기분을 묻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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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강퍅한 권력자의 야박한 태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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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강퍅하다', '야박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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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했잖아요. 뭘 사과를 몇 번씩이나 하라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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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4-07-25 |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응대하며, 국회의장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보다 감정적인 대응이 앞선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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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권력과 자본세력들도 꿋꿋하게 상대해야 할 기자들을 상대로 이런 식의 얄팍한 꼼수를 사용하여 구슬리고 회유한다는 게 얼마나 유치하고 저급하며 치졸한 짓거리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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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위를 '유치', '저급', '치졸한 짓거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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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그들이 2017년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입을 싹 씻고 박홍근 안을 쓰레기통에 처넣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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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쓰레기통에 처넣었다'는 식의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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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야 할 희생양이 필요했기에 정치적 격변기를 이용해 불 맞은 멧돼지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붙였을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니 안쓰러운 마음마저 들기도 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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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동을 '불 맞은 멧돼지'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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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진미위 망령들과 싸우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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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을 '망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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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들을 사적으로 처벌하기 위해 공산당 혁명기에나 있을 법한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KBS의 흑역사, 수치로 기록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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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구를 '공산당 혁명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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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던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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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정치적 반대 세력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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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의 주술 같은 악다구니 앞에 비바람을 맞으며 어렵사리 쌓아 왔으며 KBS의 저력과 전통, 미풍양속과 동료애는 폭풍 속의 먼지처럼 자취를 감추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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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을 '마귀'로, 그들의 주장을 '주술 같은 악다구니'로 표현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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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의 홍위병 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말 연상케 하는 그런 일들이 불과 몇 년 전에 대한민국에서, KBS에서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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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국내 방송사 내의 갈등 상황을 극단적인 폭력 사태인 '문화대혁명 홍위병'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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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이 자리에 섰다는 점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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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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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승리에 도취해 반민주적 입법 폭거를 자행하고 있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저들의 의회 독재를 결코 용인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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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반민주적 입법 폭거', '의회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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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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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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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렇게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계속할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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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들을 '정권의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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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여론조사로 징계를 합리화하는 요사스러운 기법까지 동원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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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요사스럽다'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방법론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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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을 차고 설치는 진미위 세력들과 민노총, 기자협회 등의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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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완장을 차고 설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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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을 찬 진미위 조사역들의 안하무인격 일제 순사 흉내내기가 시작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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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일제 순사'에 비유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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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이 같은 패악질도 언젠가 그들 스스로를 심판하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아 둬야 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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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패악질'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어만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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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진미위라는 기구만큼은 분명코 태어나서는 안 될 암적 조직이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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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구를 '암적 조직'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혐오와 모욕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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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내 권력을 잡고 꿀을 빨기 바쁜 자들이 과대 포장해서 난리를 친 정지환의 최순실 관련 발언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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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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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소들이 웃을 진미위의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에 혀를 찰 수밖에 없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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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의 권위나 행위를 '저급한 엉터리 완장질'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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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위는 국가나 사회의 상식과 원칙, 규정을 제멋대로 유린해 버린 요괴이자 괴물이기도 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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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위원회와 그 구성원들을 '요괴',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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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위를 필두로 한 요괴이자 괴물 앞에서 국민의 방송 KBS의 생명력과 활기는 염장된 배추처럼 공포에 절여져 버렸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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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요괴',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황을 자극적인 비유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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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미래위원회라는 불법 적폐청산 기구는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노영방송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악마적인 도구로 사용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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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악마적인 도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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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방위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 청문회에서 벌어진 일이나 민주당의 방송장악 4법 상정은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하며 공정 언론을 현저히 저해하는 행태로 보이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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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몰염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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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평원을 암흑으로 만든 스카와 하이에나 떼에 맞서 라이온 킹으로 거듭나 평화를 찾은 심바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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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스카'와 '하이에나 떼'라는 동물 및 악역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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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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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5 | 답변 중인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제로 막으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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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가 단순 무식하고요 있을 수 없는 그런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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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단순 무식'하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난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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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의 말씀하시는 것들을 죽 들어 보면서 정말 눈물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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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25 | 상대 위원의 옹호 노력을 '눈물겹다'고 표현함으로써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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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대는 것마다 이렇게 마이너스의 손 같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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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07-25 | 정부의 행정 능력을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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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계산으로 OTT를 구독할 수 있게 하자는 이런 한심한 발상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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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07-25 | 정부 정책에 대해 '한심한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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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인생 놓고 봤을 때 참으로 비참한 삶이 아닌가, 그런 자존심도 없나, 그렇게 권력 좋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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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공직자나 관계자의 삶을 '비참하다'고 평가하고 자존심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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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방통위원장은 지난달 기습적으로 방문진 선임계획 회의 열어 놓고 탄핵을 피하기 위해서 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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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의 성명에 '런(Run)'을 결합하여 조롱하는 멸칭('런홍일')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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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이 정말…… 어떻게 그렇게 창피한 일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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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위원장의 행보에 대해 '낯이 없다', '창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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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홍일이라는 불명예를 무릅쓰고 사표 쓰고 달아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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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의 성명과 '런(Run)'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사퇴 과정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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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아니한 직책에 지금 들어가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류 탈락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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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후보자의 자질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서류 탈락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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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아니한 자리에 꼭두각시처럼 방문진 이사 선임할 그런 아무나 필요했던 대통령의 실책이라는 생각까지 미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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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후보자를 '꼭두각시' 또는 '아무나'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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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인사라는 것에 단 한 번도 제대로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라는 위치도…… 잘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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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의 인사 능력을 전면 부정하며, 대통령의 지위나 자격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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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진행을 해 보니까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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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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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홍보 프로그램 편성 일상화, 땡윤뉴스가 될 수 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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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특정 뉴스 형태를 비하하는 멸칭('땡윤뉴스')을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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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해방되지 않을 거야라는 친일파의 믿음처럼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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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이진숙 후보자의 가치관 변화를 친일파의 논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민족적 배신자와 동일시하는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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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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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이진숙 후보자를 향해 '범법자', '무능력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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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범법자 그리고 전문성도 없는 무능력자입니다. 무능력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과오에 대한 인간적인 기본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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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인사청문회 대상자에 대해 '범법자', '무능력자'라고 단정 짓고, '인간적인 기본이 안 됐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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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통위는 보셨다시피 언론 장악을 위한, 정권에 부역하기 위해서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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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5 |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광기에 사로잡힌 집단'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