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전MBC 사장의 대전MBC 사장 시절 이야기도 아주 가관입니다."
'가관'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조롱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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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전MBC 사장의 대전MBC 사장 시절 이야기도 아주 가관입니다."
'가관'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조롱하고 비하함.
"아니면 여기가 김건희…… 관련돼 있으니까 안 하는 겁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인물과의 연관성을 들어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냐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5년 내내 문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보도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그 코미디 같은 선거법은 2020년에 이어서 올해 4·10 총선에서도 멀쩡한 정당을 놔두고 비례대표 선거용에다 위성정당이라는 쌍둥이 정당을 만들게 했고"
국회에서 의결된 법안을 '코미디 같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국 씨의 거짓말과 부인으로 일관된 행사였다."
특정 개인의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다수당의 입법 폭거를 통해 노골적인 방송 악법들을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의 방송권력 사유화 야욕은 방송사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입법 폭거', '야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
상대 정당을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제1야당을 특정 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노총 언론노조의 아방궁이 되었습니다."
특정 단체와 방송사를 '아방궁'이라는 비유를 통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반대를 위한 반대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묻지 마 반대에 날개를 달아 주는 몽니 자유법입니다."
상대 당이 발의한 법안을 '몽니(억지)'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입법 의도를 단순한 억지로 치부함.
"방통위법은 방통위 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북한의 법만도 못한 악법인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제안을 '북한의 법만도 못하다'고 극단적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영구적인 방송장악을 통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정 집단의 철밥통을 만들어 주겠다는 정언유착를 넘어선 정언일체의 악법입니다."
특정 집단의 고용 상태를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폄훼함.
"이 야만의 국회에서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될 일일 것입니다."
국회라는 헌법 기관과 동료 의원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야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품격을 훼손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2002년부터 도드라지게 권력을 좇고 밝은 데만 좇고 이런 모습으로 반드시 현재 권력에 부응하듯이 대한민국 방송의 중립과 독립과 공정성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지를 게 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성향을 '권력을 좇는 모습'으로 단정 짓고, 미래에 '만행을 저지를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본인의 언론인으로서 명예를 모두 다 저버린 채 모든 걸 포기하고 왜 이 자리에 후보자로서 인사청문회에 나와"
상대방이 명예를 저버렸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를 섞어 공격함.
"위원장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단순한 표현 방식의 차이('쓰겠습니다'와 '주십시오')를 두고 상대 위원이 위원장을 무시했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권위주의적이며 부적절한 태도임.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사용을 언급하고, '엑스엑스'라는 표현으로 욕설을 암시하며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래,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섞인 표현과 '엑스엑스'라는 욕설 암시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방부로 기어들어간 대통령실, 그곳에서 다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실의 행보를 '기어들어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것 못 알아들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런 것도 못 하는 것들이 어디서 감히…… 10억 달라 하지? 국민을 조롱하십니까?"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고, '감히'라는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극히 일부 세력은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특정 정치 세력을 과거 독재자와 연결 지어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공격하며 비하함.
"꼼수 마왕이라는 저질스러운 표현을 제 자신이 이 자리에서 써서 죄송합니다. 의장님께도 죄송한데요. 꼼수 마왕이라는 말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을 '꼼수 마왕'이라는 저속한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나라를 망해 먹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이따위로 팔아먹습니까?"
상대측의 정책 결정을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공격함.
"논리가 달리고 지식이 부족하고 할 말이 없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쏟아붓고"
상대 의원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논리와 지식의 부족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누가 3년도 안 남은―죄송합니다―것들이 감히 누구 마음대로 공동군사훈련 등 한미는 물론이고 한일 간의 군사협력의 범위를 손대지 못하도록 문서로 묶어 둔다는 것입니까?"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 인사를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중간에 정정하려 했으나 공적인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당신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비록 존경하지만 매우 비겁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당신들은 뒤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지 빵을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시간 끌기 하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작태인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겁한 자', '비열한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당신들의 행위는 참으로 졸렬하다라는 것이 저 개인의 판단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졸렬하다'고 비하하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함.
"당신의 거부권 기록은 당신의 퇴진 속도와 같아질 것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퇴진을 압박하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술 드시고 정시 출근도 안 하시고"
정책 비판이 아닌 대통령 개인의 사생활과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한민국 언론인이 노예입니까? 아침밥 고깃덩어리 하나 주면 그것 먹고 꼬리 치고 점심 안 주면 대가리 처박고 있다가 저녁에 징벌로 아예 굶기면 그다음 날 찍소리도 못 하는 개입니까?"
언론인을 개에 비유하며 '꼬리 치다', '대가리 처박다'와 같은 비속어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무지몽매한 소위 집권 집단의 안보 세력이 정치적으로 무엇을 노리길래"
상대 진영의 안보 관계자들을 '무지몽매하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별 말도 안 되는 소리.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반대 토론 내용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비 오면 비 온다고 술 드시고 기분 좋으면 좋다고 술 드시고 나쁘다면, 나빠도 술 드실 수 있는 그 엄청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요?"
대통령의 개인적 습관을 비하하며 이를 국정 태만과 연결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회과학적으로, 정치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 토착왜구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정치적 멸칭인 '토착왜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아예 프로포폴을 공유하시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는데"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 매우 모욕적이고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이런 꿈과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면 아니될 일입니다. 바로 그러할진대 이것을 가지고 임기를 채울 계획으로 삼겠다라고 하면 참으로 가련한 일입니다. 처연한 일이지요."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계획을 '망상'으로 치부하고 '가련하다', '처연하다'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어디에서 함부로 자유민주주의 운운하면서 대한민국의 다수 국민이 선출하고 지지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책임 있는 야당에 대해 반국가세력이니 그따위 소리를 합니까?"
'그따위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발언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언젠가 검찰총장이라는 윤석열 씨가 그런 말을 했지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공식 석상에서 '씨'라고 호칭하며 의도적으로 비하하고 권위를 부정함.
"여기는 윤석열이 아니니까 '자'라고 해도 돼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성명을 직함 없이 부르며 의도적으로 예우를 갖추지 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왜 그렇게 뻔뻔할 수 있는 것입니까?"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원전 체코에 수출해서 23조 벌었다 헛소리하지 마세요."
상대측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모리배들이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까?"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을 '모리배(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이 무도한 윤석열 독재정권이 독재정치를 그만둔다"
'무도한'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부를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이 자들이…… 뭐 하는 거예요, 이자들이."
동료 의원이나 상대측을 '이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따위 실패 정권, 대한민국을 파산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런 정권"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권을 강하게 비하함.
"이따위 실패 정권, 대한민국을 파산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런 정권에 의해서 억눌리고 살지 않을 것입니다."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를 강하게 비하함.
"이따위 초아마추어도 안 하는 짓을 해서 한미동맹을 악화시키고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서의 지위를 추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측의 외교적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 '초아마추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모욕함.
"이토록 무능하고 이토록 무도하며 이토록 방약무인한 이 정권이 언론과 정치세력을 탄압하면서"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능', '무도', '방약무인'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인내심이 그렇게 없으세요?"
토론 과정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자꾸 그러니까 딴지 걸지 마시고 조금만 시간 주시라는 거예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딴지 걸지 마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저것들을 때려잡아 갖고 어떻게 해 불든지 말든지 겁나게 거시기해 보랑게"
정치적 상대방을 '저것들'이라 지칭하고 '때려잡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저들은 근본적으로 정의롭지 못하기 때문에 토론하자 해 놓고 철수합니다."
상대 진영을 '근본적으로 정의롭지 못하다'고 낙인찍으며 도덕적 비하를 수행함.
"조선일보는 북한 취재 가겠다고 보천보 전투, 김일성이 했다는 보천보 전투 금동판화를 만들어서 갖다 바친 자들입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일제한테도 해 봤기 때문에 북한 빨갱이 공산 집단에게도 그런 선물 갖다 바치는 게 죄의식이 없어요, 이자들이. 그자들이 나라를 백 번이라도 팔아먹을 사람들 아닙니까?"
'빨갱이'라는 비속어 섞인 멸칭을 사용하고, 특정 언론사를 향해 '나라를 팔아먹을 사람들'이라며 극단적인 모욕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조지훈 선생의 아들 조태열 들어라! ... 당신 같은 자가 대한민국의 외교부장관이라고 하니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정 공직자를 지목하여 '들어라', '당신 같은 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먹 한번 써 보지도 못한 것들이 정치를, 즉시 강력하게 북한에게 끝까지 싸우지도 못하면서"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능력이 없음을 조롱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가 뭔데, 기껏 한 게 3성 장군, 쓰리스타 한 게 다인 신원식이 누구 맘대로 그 따위 문서에 서명한다는 거예요."
특정 인물을 '지가 뭔데'라고 지칭하며 경력을 비하하고 '그 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게 그 길로 가고 있다는 걸 제가 가르쳐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지난 70년간 집권한 그 어떤 정권에 비해서 반헌법적, 반국가적 세력이 바로 윤석열 정권이며 대통령 본인입니다. 그는 자유를 말할 자유와 자유를 말할 권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개인을 '반국가적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인 '자유를 말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는 10억이 날마다 들어오는갑네, 그래. 그런 자들이 최고 권력자로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지는 ~하는갑네'라는 비속어 섞인 말투와 '그런 자들'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지성은 실종되고 오로지 한 곳에서 술 먹고 주취폭력 하듯이 이 대한민국을 위기와 총체적 파산으로 몰아가고 무방비로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의 국정 운영을 '주취폭력'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천박할 뿐만 아니라 거칠고 근거 없으며 매우 공격적이며 비생산적이고 시대역행적인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천박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포악, 무도, 무능할 뿐만 아니라 추악한 것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정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포악', '추악'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하루하루 정말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워낙 일상으로 반복되기에 우리 자신도 모르게 마치 훈련되듯, 사육되듯 그렇게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정권에 의해 '사육'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가르치면 배우세요. 기본이 안 됐잖아요, 지금. 첫출발에 있어서 국회의장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에요. 어디에서 배웠어요, 어디에서? 어디에서 그렇게 배웠어요?"
동료 의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 '어디서 배웠느냐'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몰라요? 모르면 나가세요. 왜 여기 있습니까? 기본도 모르면서 있으면 되겠습니까, 지금?"
상대 의원에게 '모르면 나가라'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배제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YTN에서 서현역 살인사건을 보도하면서 배경에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사진을 10초 이상 표출시켜서 정말 사이코패스가 연상되게 하는 그런 방송도 내보내기도 했었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언론사의 보도 행태를 '사이코패스가 연상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개딸, 양아들 같은 한 단계 더 진화한 괴물집단이 등장하게 됩니다."
특정 정치인 지지 집단을 '괴물집단'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공영방송 3사의 정치적 편향이 기울어진 운동장 수준이 아니라 민노총과 민주당의 공격수로 직접 나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영방송의 역할을 단순한 정치적 '공격수'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언론 기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공영방송 MBC가 특정 정파의 나팔수로 전락"
언론사를 '나팔수'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그러시는 분은 공부를 하고 와서 저한테 얘기를 하세요. 방송법을 알고 계십니까?"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부를 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민노총 간부들이 장악한 공영방송이 민노총의 치부를 드러내는 비판적인 뉴스를 전하는 것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정 노동조합이 공영방송을 '장악'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단체를 부정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과 민주노총이 공영방송을 영구적으로 장악하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입법 활동을 '꼼수'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 정당과 단체의 의도를 비하함.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발언임.
"북한의 태양절이나 사이비 종교집단이 연상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 활동을 북한의 체제나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극도로 폄하함.
"시정잡배만도 못한 이런……"
타인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이 담긴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낭독함으로써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언어를 도입함.
"정말 사이코패스가 연상되게 하는 그런 방송도 내보내기도 했었습니다."
특정 방송사의 보도 방식을 '사이코패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임상 용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비하 발언에 해당함.
"정상에서 일탈한 스마트 훌리건(smart hooligan)일 뿐입니다. 이들은 양념이 아니라 건강에 매우 해로운 불량색소일 뿐입니다."
시민들을 '훌리건'이나 '불량색소'에 비유하여 사회적 해악으로 묘사하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파성에 의해 정보를 왜곡 인지하는 집단 난독증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지지자들을 '집단 난독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진행자가 당신과 같은 편파적, 정파적 편향성을 갖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하고 아무 때나 갈아 치울 수 있다는 왕놀음을 하는 중인가."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이 포함된 성명서 내용을 그대로 낭독하여 전달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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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전MBC 사장의 대전MBC 사장 시절 이야기도 아주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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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07-25 | '가관'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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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여기가 김건희…… 관련돼 있으니까 안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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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07-25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인물과의 연관성을 들어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냐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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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내 문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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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보도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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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코미디 같은 선거법은 2020년에 이어서 올해 4·10 총선에서도 멀쩡한 정당을 놔두고 비례대표 선거용에다 위성정당이라는 쌍둥이 정당을 만들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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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국회에서 의결된 법안을 '코미디 같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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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국 씨의 거짓말과 부인으로 일관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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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특정 개인의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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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당의 입법 폭거를 통해 노골적인 방송 악법들을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의 방송권력 사유화 야욕은 방송사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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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입법 폭거', '야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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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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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을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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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 야당이 극단적인 정파색을 띤 특정 이익집단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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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제1야당을 특정 집단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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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언론노조의 아방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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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특정 단체와 방송사를 '아방궁'이라는 비유를 통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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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위한 반대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묻지 마 반대에 날개를 달아 주는 몽니 자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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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상대 당이 발의한 법안을 '몽니(억지)'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입법 의도를 단순한 억지로 치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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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법은 방통위 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북한의 법만도 못한 악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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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제안을 '북한의 법만도 못하다'고 극단적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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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적인 방송장악을 통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정 집단의 철밥통을 만들어 주겠다는 정언유착를 넘어선 정언일체의 악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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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특정 집단의 고용 상태를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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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만의 국회에서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될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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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07-25 | 국회라는 헌법 기관과 동료 의원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야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품격을 훼손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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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도드라지게 권력을 좇고 밝은 데만 좇고 이런 모습으로 반드시 현재 권력에 부응하듯이 대한민국 방송의 중립과 독립과 공정성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지를 게 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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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성향을 '권력을 좇는 모습'으로 단정 짓고, 미래에 '만행을 저지를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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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언론인으로서 명예를 모두 다 저버린 채 모든 걸 포기하고 왜 이 자리에 후보자로서 인사청문회에 나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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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이 명예를 저버렸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인 비하를 섞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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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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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25 | 단순한 표현 방식의 차이('쓰겠습니다'와 '주십시오')를 두고 상대 위원이 위원장을 무시했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권위주의적이며 부적절한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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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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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사용을 언급하고, '엑스엑스'라는 표현으로 욕설을 암시하며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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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를 써야 될지 ‘놈’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분’이라는 말을 써야 될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가치중립적으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래, 이 엑스엑스야 10억 줘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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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 '놈' 등의 비속어 섞인 표현과 '엑스엑스'라는 욕설 암시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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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로 기어들어간 대통령실, 그곳에서 다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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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실의 행보를 '기어들어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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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못 알아들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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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대방을 지적으로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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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도 못 하는 것들이 어디서 감히…… 10억 달라 하지? 국민을 조롱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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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고, '감히'라는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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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일부 세력은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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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치 세력을 과거 독재자와 연결 지어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공격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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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마왕이라는 저질스러운 표현을 제 자신이 이 자리에서 써서 죄송합니다. 의장님께도 죄송한데요. 꼼수 마왕이라는 말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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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꼼수 마왕'이라는 저속한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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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망해 먹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이따위로 팔아먹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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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의 정책 결정을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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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달리고 지식이 부족하고 할 말이 없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쏟아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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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의원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논리와 지식의 부족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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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3년도 안 남은―죄송합니다―것들이 감히 누구 마음대로 공동군사훈련 등 한미는 물론이고 한일 간의 군사협력의 범위를 손대지 못하도록 문서로 묶어 둔다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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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 인사를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중간에 정정하려 했으나 공적인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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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비록 존경하지만 매우 비겁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당신들은 뒤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지 빵을 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앉아서 시간 끌기 하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작태인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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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겁한 자', '비열한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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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행위는 참으로 졸렬하다라는 것이 저 개인의 판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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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졸렬하다'고 비하하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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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거부권 기록은 당신의 퇴진 속도와 같아질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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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퇴진을 압박하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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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술 드시고 정시 출근도 안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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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책 비판이 아닌 대통령 개인의 사생활과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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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언론인이 노예입니까? 아침밥 고깃덩어리 하나 주면 그것 먹고 꼬리 치고 점심 안 주면 대가리 처박고 있다가 저녁에 징벌로 아예 굶기면 그다음 날 찍소리도 못 하는 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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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언론인을 개에 비유하며 '꼬리 치다', '대가리 처박다'와 같은 비속어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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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몽매한 소위 집권 집단의 안보 세력이 정치적으로 무엇을 노리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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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의 안보 관계자들을 '무지몽매하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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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도 안 되는 소리.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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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의원들의 반대 토론 내용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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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비 온다고 술 드시고 기분 좋으면 좋다고 술 드시고 나쁘다면, 나빠도 술 드실 수 있는 그 엄청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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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의 개인적 습관을 비하하며 이를 국정 태만과 연결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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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적으로, 정치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 토착왜구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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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정치적 멸칭인 '토착왜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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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프로포폴을 공유하시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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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 매우 모욕적이고 심각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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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꿈과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면 아니될 일입니다. 바로 그러할진대 이것을 가지고 임기를 채울 계획으로 삼겠다라고 하면 참으로 가련한 일입니다. 처연한 일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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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계획을 '망상'으로 치부하고 '가련하다', '처연하다'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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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함부로 자유민주주의 운운하면서 대한민국의 다수 국민이 선출하고 지지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책임 있는 야당에 대해 반국가세력이니 그따위 소리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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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그따위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발언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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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검찰총장이라는 윤석열 씨가 그런 말을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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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공식 석상에서 '씨'라고 호칭하며 의도적으로 비하하고 권위를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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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윤석열이 아니니까 '자'라고 해도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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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성명을 직함 없이 부르며 의도적으로 예우를 갖추지 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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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뻔뻔할 수 있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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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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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체코에 수출해서 23조 벌었다 헛소리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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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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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리배들이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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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부 관계자나 상대측을 '모리배(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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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도한 윤석열 독재정권이 독재정치를 그만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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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무도한'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부를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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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들이…… 뭐 하는 거예요, 이자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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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동료 의원이나 상대측을 '이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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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실패 정권, 대한민국을 파산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런 정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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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현 정권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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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실패 정권, 대한민국을 파산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런 정권에 의해서 억눌리고 살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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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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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초아마추어도 안 하는 짓을 해서 한미동맹을 악화시키고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에서의 지위를 추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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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의 외교적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 '초아마추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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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무능하고 이토록 무도하며 이토록 방약무인한 이 정권이 언론과 정치세력을 탄압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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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능', '무도', '방약무인'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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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이 그렇게 없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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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토론 과정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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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러니까 딴지 걸지 마시고 조금만 시간 주시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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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딴지 걸지 마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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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을 때려잡아 갖고 어떻게 해 불든지 말든지 겁나게 거시기해 보랑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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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치적 상대방을 '저것들'이라 지칭하고 '때려잡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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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근본적으로 정의롭지 못하기 때문에 토론하자 해 놓고 철수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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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을 '근본적으로 정의롭지 못하다'고 낙인찍으며 도덕적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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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북한 취재 가겠다고 보천보 전투, 김일성이 했다는 보천보 전투 금동판화를 만들어서 갖다 바친 자들입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일제한테도 해 봤기 때문에 북한 빨갱이 공산 집단에게도 그런 선물 갖다 바치는 게 죄의식이 없어요, 이자들이. 그자들이 나라를 백 번이라도 팔아먹을 사람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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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빨갱이'라는 비속어 섞인 멸칭을 사용하고, 특정 언론사를 향해 '나라를 팔아먹을 사람들'이라며 극단적인 모욕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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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선생의 아들 조태열 들어라! ... 당신 같은 자가 대한민국의 외교부장관이라고 하니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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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특정 공직자를 지목하여 '들어라', '당신 같은 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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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번 써 보지도 못한 것들이 정치를, 즉시 강력하게 북한에게 끝까지 싸우지도 못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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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능력이 없음을 조롱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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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기껏 한 게 3성 장군, 쓰리스타 한 게 다인 신원식이 누구 맘대로 그 따위 문서에 서명한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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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을 '지가 뭔데'라고 지칭하며 경력을 비하하고 '그 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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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게 그 길로 가고 있다는 걸 제가 가르쳐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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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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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0년간 집권한 그 어떤 정권에 비해서 반헌법적, 반국가적 세력이 바로 윤석열 정권이며 대통령 본인입니다. 그는 자유를 말할 자유와 자유를 말할 권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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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 개인을 '반국가적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인 '자유를 말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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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10억이 날마다 들어오는갑네, 그래. 그런 자들이 최고 권력자로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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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대통령을 향해 '지는 ~하는갑네'라는 비속어 섞인 말투와 '그런 자들'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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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실종되고 오로지 한 곳에서 술 먹고 주취폭력 하듯이 이 대한민국을 위기와 총체적 파산으로 몰아가고 무방비로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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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정부의 국정 운영을 '주취폭력'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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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할 뿐만 아니라 거칠고 근거 없으며 매우 공격적이며 비생산적이고 시대역행적인 발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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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발언을 '천박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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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악, 무도, 무능할 뿐만 아니라 추악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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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상대 진영이나 정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포악', '추악'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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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정말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워낙 일상으로 반복되기에 우리 자신도 모르게 마치 훈련되듯, 사육되듯 그렇게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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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07-25 | 국민들이 정권에 의해 '사육'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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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면 배우세요. 기본이 안 됐잖아요, 지금. 첫출발에 있어서 국회의장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에요. 어디에서 배웠어요, 어디에서? 어디에서 그렇게 배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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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07-25 | 동료 의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 '어디서 배웠느냐'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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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모르면 나가세요. 왜 여기 있습니까? 기본도 모르면서 있으면 되겠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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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07-25 | 상대 의원에게 '모르면 나가라'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배제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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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에서 서현역 살인사건을 보도하면서 배경에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사진을 10초 이상 표출시켜서 정말 사이코패스가 연상되게 하는 그런 방송도 내보내기도 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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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언론사의 보도 행태를 '사이코패스가 연상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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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양아들 같은 한 단계 더 진화한 괴물집단이 등장하게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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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치인 지지 집단을 '괴물집단'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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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3사의 정치적 편향이 기울어진 운동장 수준이 아니라 민노총과 민주당의 공격수로 직접 나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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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공영방송의 역할을 단순한 정치적 '공격수'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언론 기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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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MBC가 특정 정파의 나팔수로 전락"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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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언론사를 '나팔수'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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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는 분은 공부를 하고 와서 저한테 얘기를 하세요. 방송법을 알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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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부를 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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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간부들이 장악한 공영방송이 민노총의 치부를 드러내는 비판적인 뉴스를 전하는 것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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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노동조합이 공영방송을 '장악'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단체를 부정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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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민주노총이 공영방송을 영구적으로 장악하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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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입법 활동을 '꼼수'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 정당과 단체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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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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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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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태양절이나 사이비 종교집단이 연상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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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 활동을 북한의 체제나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극도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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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잡배만도 못한 이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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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타인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이 담긴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낭독함으로써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언어를 도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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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이코패스가 연상되게 하는 그런 방송도 내보내기도 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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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방송사의 보도 방식을 '사이코패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임상 용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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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일탈한 스마트 훌리건(smart hooligan)일 뿐입니다. 이들은 양념이 아니라 건강에 매우 해로운 불량색소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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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시민들을 '훌리건'이나 '불량색소'에 비유하여 사회적 해악으로 묘사하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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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성에 의해 정보를 왜곡 인지하는 집단 난독증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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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특정 정치 성향의 지지자들을 '집단 난독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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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가 당신과 같은 편파적, 정파적 편향성을 갖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하고 아무 때나 갈아 치울 수 있다는 왕놀음을 하는 중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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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이 포함된 성명서 내용을 그대로 낭독하여 전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