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행태들로 어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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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행태들로 어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전 대표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만들고 그를 옹위하기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
상대 정당 의원들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의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옹위 행위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전 대표의 주변에서는 끊임없이 죽음이 반복되었고 너무나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법적으로 인과관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주변 인물들의 죽음을 나열하며 '섬뜩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암시를 함.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은 고 채수근 상병 사고 사건의 원인이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 전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쏠려 있는 온 국민의 관심과 시선을 분산시켜 이재명 전 대표를 옹위하고 그의 대권 가도를 활짝 열어 주기 위한 목적에서 본 특검법안을 발의하고 초광속으로 통과시키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의 사익을 위해 움직이는 수하들로 비하함.
"판결문이 150페이지인데 이제 한 16페이지 봤어요. 좀 기다려 보세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중대한 범죄 사실이 담긴 법원의 판결문을 낭독하면서 이를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표현한 것은 사법 절차의 엄중함과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이런 것은 좀 공부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틀린 말씀을 안 하시게 됩니다."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비하적 발언을 함.
"제가 보기에는 유상범 의원님도 조금 공부가 필요하신데 나가시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공부 부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거야의 횡포는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고 국회를 모독하는 최악의 정치 행위입니다."
상대 정당을 '거야'라고 지칭하며 '횡포', '최악의 정치 행위'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그러기에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의 주장은 정치 선동을 위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정치 선동', '국민의 눈을 가리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그렇게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 주장은 정치적 선동을 위해 동원된 논리이며 사실과는 다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마치 초등학생을 훈육하는 모습으로 비쳤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생 훈육'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 내에서도 저질 코미디 같은 청문회 쇼츠(shorts) 뽑아내기에 열중한 것 같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 및 청문회 진행 과정을 '저질 코미디'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한 탄핵,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용어에 빗대어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함.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법적 절차인 특검 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민주당의 입법 폭주"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앞에서는 국회법을 지키라고 여당을 겁박하면서 뒤로는 입맛대로 국회법을 뜯어고치는 양두구육의 행태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통해 겉과 속이 다른 기만적인 행위라고 모욕적으로 비하함.
"온갖 증인들을 불러 모아 놓고 모욕을 주고 막말을 하고 국민들 앞에서 볼썽사나운 모습 보여 주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위원회 운영 방식을 '볼썽사나운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멸시와 비난의 감정을 드러냄.
"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의 의회 독주, 의회 폭주로 인해"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주' 및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청래 위원장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수사 중인 사건을 이유로 증인 선서와 답변을 거부한 증인들에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10분씩 퇴장시키면서 횡포에 가까운 모습으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 만약 검찰이나 경찰 수사기관에서 이런 갑질에 가까운 모습이나 인격모독 행위를 했다면 당장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동료 의원의 의사 진행 방식을 '횡포', '갑질'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5월 30일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고 1호 법안으로 새로 발의한 순직 해병 특검법의 독소조항들은 민주당 등 야당이 탄핵만 보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열차임을 노골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브레이크 없는 열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비하함.
"한쪽으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채 해병 특검 사건을 통해 권력 핵심에 타격을 주기 위한 노력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정당한 정치적 의도를 부정적으로 규정함.
"800-7070, 천공천공입니까?"
특정 논란이 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대통령실 전화번호를 조롱 섞인 어조로 비꼬아 표현함.
"그 습성 어디 가겠어요? 그 습관 어디 가겠어요?"
대통령의 과거 언행을 근거로 들어 개인의 성격이나 습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더 한심한 사람은 현재 국방부장관이에요."
공직자를 향해 '한심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네이버 라인도 다 갖다 바칩니까?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대법원 판결도 다 뒤집어서 다 갖다 바칩니까?"
외교적 사안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폄하함.
"도주대사다, 런종섭이다 이런 얘기 엄청나게 비난받고"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런종섭'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헛소리입니까? 무슨 망발입니까?"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헛소리',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생때같은 아들을 수장시켜 놓고……"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유가족의 비극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하려는 감정적 공격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까, 왜 저렇게 거짓말을 할까"
특정 인물(임성근 사단장)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경제는 세수 부족, 경제 다 망가뜨려 그리고 수사 외압해, 수출은 세계 200위로 떨어져 그리고 엑스포는 가서 정말 낯부끄러운 창피한 일이 일어나, 부인은 주가조작해, 양평고속도로는 휘어, 장모는 감옥에 가 그리고 290발을 쏘고, 국힘당은 한미일 동맹을 이야기하고.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가족의 개인적 상황을 나열하며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입바른 거짓말을 좔좔좔좔 했는데"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는 의성어를 섞어 비하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뻔뻔스럽군요."
상대 정당(국민의힘)의 행위를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뻔뻔스럽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아니었습니까?"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비유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쫄았나 봐요."
대통령실의 반응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도둑질한 금괴에 쌀을 넣어서 돌려주면 도둑질이 잘한 일이 되는 겁니까?"
정부의 수사 기록 회수 조치를 '도둑질'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 특검법이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는 우매한 주장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우매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피의사실 공표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저는 난센스고 코미디고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난센스',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의 애완견’이라는 치욕적인 표현마저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들을 '애완견'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폄하함.
"공부 좀 하세요."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개 이름 부르는 것'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범죄혐의 여부와 무관한 호기심이나 의혹을 부추기는 선동부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국가 수사기관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선동부대'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 기관의 성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아이고, 서영교 의원님 또 언제 오셨네. ... 제 화이트닝 로션이나 사 주면서 말씀하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외모와 관련된 언급(화이트닝 로션)을 통해 상대방을 희롱한 부적절한 발언임.
"젊은 군인의 고귀한 순직을 선동의 제물로 오염시켰습니다."
상대 정당의 활동을 '선동의 제물', '오염'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지금까지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동네 개 이름 부르듯' 한다고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러면 국민의힘이 들어오지 그랬냐 이런 것은 초등학생이 말싸움할 때나 하는 정도의 얘기이지 않습니까?"
상대측의 주장을 '초등학생의 말싸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논리나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만약에 민주당 의원들께서 혹은 예를 들어 대장동 비리 같은 경우에 일주일이나 열흘 만에 민주당 인사들 10명씩 입건해서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하면 민주당 의원들께서 그것 수긍하실 수 있겠습니까?"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논의 중인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상대 정당의 특정 비리 사건을 예시로 들어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자극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부적절한 발언임.
"정신 나가셨으니까 그런 단어를 쓰고, 제가 분명히 이것은 잘못됐다고 여러 번 했는데도 국민의힘은 고치지를 않았습니다. 이것 지적했는데도 고치지 않았으니까 정신 나간 것 아니고 뭡니까?"
부의장의 사과 권고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정신 나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신 나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국민의힘 논평에서 한미일 동맹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신 줄 놓지 말고 국민의힘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하며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갔지요!"
특정 정치인과 정당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 대신 상대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 국가의 국회가 아닌 일당독재 국가의 국회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상대 정당의 다수 의석 상황을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민주적 절차를 부정함.
"최소한의 수치도 정치적 도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야를 중재해야 될 국회의장은 그럴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 창피한 줄 아십시오."
상대 당 의원들과 국회의장을 향해 '수치가 없다', '능력이 없다', '창피한 줄 알라'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순수한 방송 심의에 대한 업무의 공정성 이런 것보다는 뭔가 좀 더 출세의 꿈이 있는 것 아닙니까?"
공적인 업무 수행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의 내면적 욕망(출세욕)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왜 사퇴를 안 하십니까, 같이 사퇴하시지?"
정책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벗어난 무례한 태도를 보임.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게 정의로운 심층 취재, 검증 취재라고 본인이 생각하십니까? 혹시 공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대선을 앞두고 공작을 벌였다. 본인이 공작의 주역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참고인의 보도 활동을 '공작'으로 규정하고, 참고인을 '공작의 주역'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봉지욱 씨, 사과하시고 앉으세요."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전체적으로 왜곡되고 그리고 문제가 많은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말씀을 경청은 하겠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괄적으로 '왜곡'되고 '문제가 많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과연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피해 나간 대단한 법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법기술'이라고 비꼬며, 과거 사건의 책임을 회피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살지 말라. 그렇게 살지 말라. 본인이 갖고 있는 공정성을 회복해라"
상대방의 삶의 태도와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또 거짓말하네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단정적으로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아무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언론이 그걸 검증하기 위해서 보도했다는 것은 궤변 중의 궤변일 수밖에 없습니다."
동료 의원인 노종면 위원의 사실관계 확인 발언을 '궤변 중의 궤변'이라고 칭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함.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 방송 3법을 발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계신 야당 위원님들께서 단체로 달려가셔서 겁박하시고 입법 폭주를, 의회 폭주를 하셨기 때문에 쫓겨나신 겁니다."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이라는 비꼬는 표현(반어법)을 통해 상대 의원을 조롱하고, '겁박', '폭주' 등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정말 군사정부 때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요."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증인 출석 요구 절차를 과거 권위주의적인 군사정부의 강압적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속칭 말로 얼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이 양반아. 2011년 2월에 대검 중수부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거 아니오?"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장관님, 지금 말장난하시는……"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좀 시쳇말로 이야기하면 사기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만, 이후 스스로 과한 표현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사고 치고 도망가면 요즘 표현으로 ‘run’, 런 한다고 합니다. ... 이번에 김홍일 방통위원장도 정권의 방송 장악 도구로 쓰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또 런 했습니다. 한 인간이 지조와 자기중심, 자존심과 명예, 양심과 도덕 감각을 상실했을 때 그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윤석열 정부 사람들은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합니다."
특정 인물을 '도구'로 비하하고, '우스워질 수 있다',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함.
"경영 처음 해 보셨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처음 겪었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위원들을 무시한다는 주관적인 추측을 더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취향이 지하입니까? 특이하시네요."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 나라의 장관이 일부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에 기대서 지금 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을 '음모론에 기대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느냐'며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과기정통부가 졸로 보입니까?"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악의 평범성에 걸리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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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행태들로 어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과연 더불어민주당이 공당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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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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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대표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만들고 그를 옹위하기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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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의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옹위 행위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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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대표의 주변에서는 끊임없이 죽음이 반복되었고 너무나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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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3 | 사법적으로 인과관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주변 인물들의 죽음을 나열하며 '섬뜩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암시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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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대표의 호위무사들로 가득한 더불어민주당은 고 채수근 상병 사고 사건의 원인이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 전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쏠려 있는 온 국민의 관심과 시선을 분산시켜 이재명 전 대표를 옹위하고 그의 대권 가도를 활짝 열어 주기 위한 목적에서 본 특검법안을 발의하고 초광속으로 통과시키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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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의 사익을 위해 움직이는 수하들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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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이 150페이지인데 이제 한 16페이지 봤어요. 좀 기다려 보세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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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07-03 | 중대한 범죄 사실이 담긴 법원의 판결문을 낭독하면서 이를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표현한 것은 사법 절차의 엄중함과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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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좀 공부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틀린 말씀을 안 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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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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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유상범 의원님도 조금 공부가 필요하신데 나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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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4-07-03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공부 부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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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의 횡포는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고 국회를 모독하는 최악의 정치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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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을 '거야'라고 지칭하며 '횡포', '최악의 정치 행위'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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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의 주장은 정치 선동을 위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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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정치 선동', '국민의 눈을 가리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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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사 외압 및 방해라는 민주당 주장은 정치적 선동을 위해 동원된 논리이며 사실과는 다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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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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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초등학생을 훈육하는 모습으로 비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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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동료 의원들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생 훈육'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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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에서도 저질 코미디 같은 청문회 쇼츠(shorts) 뽑아내기에 열중한 것 같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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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 및 청문회 진행 과정을 '저질 코미디'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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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한 탄핵, 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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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용어에 빗대어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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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특검을 빙자해 인민재판을 열겠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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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법적 절차인 특검 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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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입법 폭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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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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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국회법을 지키라고 여당을 겁박하면서 뒤로는 입맛대로 국회법을 뜯어고치는 양두구육의 행태이기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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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행위를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통해 겉과 속이 다른 기만적인 행위라고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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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증인들을 불러 모아 놓고 모욕을 주고 막말을 하고 국민들 앞에서 볼썽사나운 모습 보여 주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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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측의 위원회 운영 방식을 '볼썽사나운 모습'이라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멸시와 비난의 감정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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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의 의회 독주, 의회 폭주로 인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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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주' 및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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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위원장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수사 중인 사건을 이유로 증인 선서와 답변을 거부한 증인들에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10분씩 퇴장시키면서 횡포에 가까운 모습으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 만약 검찰이나 경찰 수사기관에서 이런 갑질에 가까운 모습이나 인격모독 행위를 했다면 당장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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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동료 의원의 의사 진행 방식을 '횡포', '갑질'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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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5월 30일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고 1호 법안으로 새로 발의한 순직 해병 특검법의 독소조항들은 민주당 등 야당이 탄핵만 보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열차임을 노골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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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브레이크 없는 열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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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채 해병 특검 사건을 통해 권력 핵심에 타격을 주기 위한 노력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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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정당한 정치적 의도를 부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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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7070, 천공천공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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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특정 논란이 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대통령실 전화번호를 조롱 섞인 어조로 비꼬아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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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습성 어디 가겠어요? 그 습관 어디 가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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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대통령의 과거 언행을 근거로 들어 개인의 성격이나 습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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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한심한 사람은 현재 국방부장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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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공직자를 향해 '한심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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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도 다 갖다 바칩니까?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대법원 판결도 다 뒤집어서 다 갖다 바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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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외교적 사안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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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대사다, 런종섭이다 이런 얘기 엄청나게 비난받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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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런종섭'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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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헛소리입니까? 무슨 망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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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헛소리',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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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때같은 아들을 수장시켜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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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유가족의 비극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하려는 감정적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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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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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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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까, 왜 저렇게 거짓말을 할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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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특정 인물(임성근 사단장)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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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경제는 세수 부족, 경제 다 망가뜨려 그리고 수사 외압해, 수출은 세계 200위로 떨어져 그리고 엑스포는 가서 정말 낯부끄러운 창피한 일이 일어나, 부인은 주가조작해, 양평고속도로는 휘어, 장모는 감옥에 가 그리고 290발을 쏘고, 국힘당은 한미일 동맹을 이야기하고.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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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가족의 개인적 상황을 나열하며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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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바른 거짓말을 좔좔좔좔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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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는 의성어를 섞어 비하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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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뻔스럽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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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국민의힘)의 행위를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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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뻔스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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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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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아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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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비유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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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았나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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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7-03 | 대통령실의 반응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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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한 금괴에 쌀을 넣어서 돌려주면 도둑질이 잘한 일이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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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03 | 정부의 수사 기록 회수 조치를 '도둑질'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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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특검법이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는 우매한 주장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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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주장을 '우매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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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저는 난센스고 코미디고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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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03 | 상대방의 논리를 '난센스',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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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애완견’이라는 치욕적인 표현마저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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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특정 정당의 구성원들을 '애완견'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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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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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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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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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개 이름 부르는 것'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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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혐의 여부와 무관한 호기심이나 의혹을 부추기는 선동부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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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국가 수사기관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선동부대'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 기관의 성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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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서영교 의원님 또 언제 오셨네. ... 제 화이트닝 로션이나 사 주면서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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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외모와 관련된 언급(화이트닝 로션)을 통해 상대방을 희롱한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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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군인의 고귀한 순직을 선동의 제물로 오염시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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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활동을 '선동의 제물', '오염'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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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단어를 마치 동네 개 이름 부르듯 남발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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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7-03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동네 개 이름 부르듯' 한다고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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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민의힘이 들어오지 그랬냐 이런 것은 초등학생이 말싸움할 때나 하는 정도의 얘기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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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07-03 | 상대측의 주장을 '초등학생의 말싸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논리나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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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민주당 의원들께서 혹은 예를 들어 대장동 비리 같은 경우에 일주일이나 열흘 만에 민주당 인사들 10명씩 입건해서 조사받으러 나오라고 하면 민주당 의원들께서 그것 수긍하실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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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07-03 |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논의 중인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상대 정당의 특정 비리 사건을 예시로 들어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자극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킨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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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가셨으니까 그런 단어를 쓰고, 제가 분명히 이것은 잘못됐다고 여러 번 했는데도 국민의힘은 고치지를 않았습니다. 이것 지적했는데도 고치지 않았으니까 정신 나간 것 아니고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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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7-02 | 부의장의 사과 권고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정신 나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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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국민의힘 논평에서 한미일 동맹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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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7-02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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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줄 놓지 말고 국민의힘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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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7-02 |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하며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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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갔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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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07-02 | 특정 정치인과 정당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 대신 상대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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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가의 국회가 아닌 일당독재 국가의 국회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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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4-07-02 | 상대 정당의 다수 의석 상황을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민주적 절차를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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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수치도 정치적 도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야를 중재해야 될 국회의장은 그럴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입니다. 창피한 줄 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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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4-07-02 | 상대 당 의원들과 국회의장을 향해 '수치가 없다', '능력이 없다', '창피한 줄 알라'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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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순수한 방송 심의에 대한 업무의 공정성 이런 것보다는 뭔가 좀 더 출세의 꿈이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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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7-02 | 공적인 업무 수행 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의 내면적 욕망(출세욕)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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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퇴를 안 하십니까, 같이 사퇴하시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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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7-02 | 정책 질의나 사실 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벗어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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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기에…… 이게 정의로운 심층 취재, 검증 취재라고 본인이 생각하십니까? 혹시 공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대선을 앞두고 공작을 벌였다. 본인이 공작의 주역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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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7-02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참고인의 보도 활동을 '공작'으로 규정하고, 참고인을 '공작의 주역'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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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욱 씨, 사과하시고 앉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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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7-02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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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왜곡되고 그리고 문제가 많은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말씀을 경청은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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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02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괄적으로 '왜곡'되고 '문제가 많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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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피해 나간 대단한 법기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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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답변을 '법기술'이라고 비꼬며, 과거 사건의 책임을 회피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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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지 말라. 그렇게 살지 말라. 본인이 갖고 있는 공정성을 회복해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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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삶의 태도와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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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짓말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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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단정적으로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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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언론이 그걸 검증하기 위해서 보도했다는 것은 궤변 중의 궤변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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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07-02 | 동료 의원인 노종면 위원의 사실관계 확인 발언을 '궤변 중의 궤변'이라고 칭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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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 방송 3법을 발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계신 야당 위원님들께서 단체로 달려가셔서 겁박하시고 입법 폭주를, 의회 폭주를 하셨기 때문에 쫓겨나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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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02 |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이라는 비꼬는 표현(반어법)을 통해 상대 의원을 조롱하고, '겁박', '폭주' 등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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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사정부 때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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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02 |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증인 출석 요구 절차를 과거 권위주의적인 군사정부의 강압적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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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말로 얼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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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0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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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양반아. 2011년 2월에 대검 중수부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거 아니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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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02 |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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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지금 말장난하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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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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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시쳇말로 이야기하면 사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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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02 |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만, 이후 스스로 과한 표현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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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고 도망가면 요즘 표현으로 ‘run’, 런 한다고 합니다. ... 이번에 김홍일 방통위원장도 정권의 방송 장악 도구로 쓰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또 런 했습니다. 한 인간이 지조와 자기중심, 자존심과 명예, 양심과 도덕 감각을 상실했을 때 그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윤석열 정부 사람들은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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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02 | 특정 인물을 '도구'로 비하하고, '우스워질 수 있다',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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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처음 해 보셨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처음 겪었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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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02 | 증인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위원들을 무시한다는 주관적인 추측을 더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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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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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02 |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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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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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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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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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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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지하입니까? 특이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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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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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장관이 일부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에 기대서 지금 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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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07-02 |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을 '음모론에 기대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느냐'며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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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기정통부가 졸로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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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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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에 걸리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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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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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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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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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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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