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2,001~2,080건을 표시합니다.
"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가짜 정당! 내란 정당!"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그래서 저는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너희들 나라냐?"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그런 우문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 머리꼭지에서 놀았던 김건희"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비겁하게 붙여 놓고"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사냥개 풀어 놓고 경쟁시킨 거예요."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수준 미달의 논리로 수도 특별시의 의원이라는 자가 어디서 교육감 자격이 미달임을 논합니까?"
특정 시의원의 주장을 '수준 미달'로 폄하하고, 상대를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주 그런 저급한 논리에 기반한 기사예요."
'저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나 보도 수준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아주 안 좋은 정신의 소유자다"
상대방(원희룡 후보 부인)의 인격과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어디서 되먹지 않은 논거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되먹지 않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폄하함.
"어떻게 이렇게 표독스럽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상대 진영의 언행을 '표독스럽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언론들이 대개 다 그렇게 합니다, 아주 고약하게. 못돼 처먹었어."
언론사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못돼 처먹었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질문인 줄도 모르고 10번, 20번 이 자리에서 묻습니다"
상대방의 질의 내용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여 동료 의원의 주장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원희룡, 참 나쁜 사람이에요."
정책이나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하고 주관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같은 막돼먹은 권력자가 나라를 깽판 쳐 가면서"
대통령을 향해 '막돼먹은', '깽판 쳐 가면서'와 같은 극히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음모론 가지고 장사를 해 먹은 것 같아요"
특정 매체의 활동을 '장사를 해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거야말로 언론에 의한 입틀막이에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떨어뜨림.
"이게 내조입니까, 외조입니까? 훼방입니까, 깽판입니까?"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치인의 배우자를 모욕하고 비하함.
"이게 쓰레기지 기사입니까?"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쓰레기'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딴 식으로 하면 좀 혼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견을 '이딴 식'이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런 게 국회를 더럽히는 거지 뭐가"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국회를 더럽힌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런 일종의 쓰레기 기사들의 공통점은"
특정 언론의 보도물을 '쓰레기 기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런 자가 대통령이냐, 진짜."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에 대해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며 자격을 비하함.
"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자들이 독이라고 생각해요."
특정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관계자를 '독'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치권으로 튑니다,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으로."
공직자인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전직한 과정을 '튄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제발 좀 현실감각을 가져 주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상황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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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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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1 |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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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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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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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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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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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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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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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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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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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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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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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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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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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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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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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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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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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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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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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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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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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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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5-12-30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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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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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2-30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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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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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2-30 |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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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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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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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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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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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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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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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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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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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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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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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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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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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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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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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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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29 |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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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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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2-29 |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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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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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2-29 |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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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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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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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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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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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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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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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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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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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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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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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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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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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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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2-23 |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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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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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23 |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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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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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23 |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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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정당! 내란 정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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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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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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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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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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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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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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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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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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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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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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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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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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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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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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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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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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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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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너희들 나라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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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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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문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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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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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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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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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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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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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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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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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머리꼭지에서 놀았던 김건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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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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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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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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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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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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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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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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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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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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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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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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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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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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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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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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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붙여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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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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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 풀어 놓고 경쟁시킨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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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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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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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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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의 논리로 수도 특별시의 의원이라는 자가 어디서 교육감 자격이 미달임을 논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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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시의원의 주장을 '수준 미달'로 폄하하고, 상대를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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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런 저급한 논리에 기반한 기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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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저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나 보도 수준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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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안 좋은 정신의 소유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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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원희룡 후보 부인)의 인격과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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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되먹지 않은 논거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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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되먹지 않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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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표독스럽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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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언행을 '표독스럽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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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이 대개 다 그렇게 합니다, 아주 고약하게. 못돼 처먹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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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언론사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못돼 처먹었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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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질문인 줄도 모르고 10번, 20번 이 자리에서 묻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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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질의 내용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여 동료 의원의 주장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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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참 나쁜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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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정책이나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하고 주관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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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같은 막돼먹은 권력자가 나라를 깽판 쳐 가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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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을 향해 '막돼먹은', '깽판 쳐 가면서'와 같은 극히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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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가지고 장사를 해 먹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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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매체의 활동을 '장사를 해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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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언론에 의한 입틀막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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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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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조입니까, 외조입니까? 훼방입니까, 깽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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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치인의 배우자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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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쓰레기지 기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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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쓰레기'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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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식으로 하면 좀 혼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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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의견을 '이딴 식'이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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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국회를 더럽히는 거지 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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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국회를 더럽힌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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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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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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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종의 쓰레기 기사들의 공통점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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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의 보도물을 '쓰레기 기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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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대통령이냐,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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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에 대해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며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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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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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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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자들이 독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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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관계자를 '독'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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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으로 튑니다,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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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공직자인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전직한 과정을 '튄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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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현실감각을 가져 주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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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상황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