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해서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민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자격이 없는 정부예요. 이것은 뭐 장관님이 많은 애로를 얘기했지만 관계 당국에서는 또 딴소리하잖아요, 기재부에서는? 이게 이재명 정부가 얼마나 엉터리 정부인지를 보여 주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은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이재명 정부의 그야말로 부끄럽고 정말 창피한, 정말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추태 아닙니까,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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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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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자격이 없는 정부', '엉터리 정부', '부끄럽고 창피한 추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아니, 지금 특검에서 쓰는 돈이 캄보디아 갖다주는 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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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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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특검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를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금요일 날 있었던 재판 한번 보십시오.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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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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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재판 진행 상황을 '낄낄거리고', '즐겁습니다'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법관의 품위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유병호 감사위원이라는 자가 TV 보다가 감사에 착수했다는 둥 이런 어이없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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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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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공직자인 감사위원을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
"또 특검을 한다는 거예요, 154억 정도 돈 들고 수사기간 170일이고. 이것 인디언 기우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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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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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특검 추진 과정을 '인디언 기우제'에 비유하여, 실효성 없는 헛된 노력이라고 조롱하며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비하함. |
"저는 여러분들이 내란 곰탕 끓이면서 내란이라는 말 속에서 이렇게 대한민국의회를 파탄 내는 것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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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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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내란 곰탕 끓인다'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상대측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검찰이 또 국민의힘에 줄줄이 미제 갖다가 바쳤나 봐요, 미제 얘기 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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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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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
"그런 조치도 없이 사과를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윤석열식 개 사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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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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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내란 후배 윤석열에 대해서도 특검은 마땅히 사형을 구형하고 또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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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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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을 단정적으로 요구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내란에 동조한 국힘은, 내란 정당 국힘은 반드시 해산돼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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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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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
"이것은 참 해괴망측한 입법을 해 놓고서는 그 법을 안 들어 준다고 하는 게 좀 신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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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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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하고 서로 짜고 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을 그냥 실증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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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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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특정 정당이 특검과 '짜고 친다'는 식의 음모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주장을 함. |
"‘통일교 시설 구경은 갔지만 그곳이 천정궁인지는 몰랐다. 한학자 총재와 차 한잔 마신 적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술은 마셨는데 음주 운전은 한 적이 없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는 납득이 잘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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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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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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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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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정당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치욕의 역사', '파시스트 국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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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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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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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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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독점에 취해서 휘두르는 망나니 칼은 결국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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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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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
"범킴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는 북한의 절대지존하고 마찬가지 같은 위치로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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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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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지금 오늘 보셨지만 이와 같이 뻔뻔하고 막무가내식이고 국내법을 무시하고 그리고 위증을 밥 먹듯이 하는 이 기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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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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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쿠팡 유니버스를 볼모로 하는 인질극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수십만 명의 입점업체와 종사자, 배달 파트너들의 생계가 쿠팡에 묶여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각종 논란과 법적책임 앞에서도 여전히 당당함을 유지하는 선민의식, 역겨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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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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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저는 이 악마 같은 쿠팡은 국회와 정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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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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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
"로저스, 그런 식으로 답변할 거고 우리 한국 국회, 한국 정부·국민을 무시할 거면 한국에서 떠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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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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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
"김앤장을 중심으로 한 법비(法匪)들이 실제로 쭉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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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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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
"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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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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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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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
2025-12-31 |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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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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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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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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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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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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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
"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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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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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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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
2025-12-30 |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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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
2025-12-30 |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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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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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
"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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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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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
"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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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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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
"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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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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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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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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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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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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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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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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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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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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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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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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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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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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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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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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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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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
2025-12-30 |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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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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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
2025-12-29 |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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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
2025-12-29 |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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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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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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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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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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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
|
|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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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
2025-12-29 |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
"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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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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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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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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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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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
"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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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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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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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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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
2025-12-22 |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
2025-12-22 |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
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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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
"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
2025-12-22 |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
"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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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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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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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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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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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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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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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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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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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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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
"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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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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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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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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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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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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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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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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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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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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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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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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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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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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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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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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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
"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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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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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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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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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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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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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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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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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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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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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