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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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자 나경원 위원님 조용히 하세요."
동료 의원을 향해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들은 그렇게 거짓말하시고 그렇게 남의 목숨을 함부로 날리시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날릴 작정을 했던 것 아닙니까? 거기서 여러분이 작당을 하고 모의를 했던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작당', '모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런 법사위원장을……"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을 향해 '저런'이라는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5선 위원이 배울 게 없어!"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임.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답변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화하고 나왔어요? 왜 갑자기 법원을 비호하십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외부와의 통화 등 부적절한 영향력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8만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까? 위증하는데요, 지금."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그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는데 차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확신에 차서 답변을 못 하시는 것 보면 성평등가족부차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정책적 답변의 확신 부족을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평등가족부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이 법안 하시면 안 됩니다. 대답을 어떻게 그러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확신에 차게 위원님들을 설득을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그것을 정말 의지가 있는지 묻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이 법안 하지 마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쇼츠 그 정도 뽑았으면 됐잖아요? 안 그래요?"
국회 회의의 목적을 단순히 SNS 홍보용 영상(쇼츠) 제작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비하함.
"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북한이에요?"
위원장의 소회 요청이라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북한의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함.
"나경원 위원도 신천지로부터 자유롭지 않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을 특정 종교 단체와 연루시키는 심각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적 발언임.
"내란정당 해산하라! 해체하라!"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엄희준 검사는 거의 인간 백정 수준이라고 누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특정 개인을 '인간 백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끼리끼리 사법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편한 근무처 발령받고 판례연구모임 하면서 지식 자랑하시고 좋은 보직 받으시고 출세하고 대법관 되고 서로 선후배 돼서 끌어 주고 밀어주고 좋은 로펌 가고 그렇게 하는 산실로서의 법원행정처입니까?"
법원행정처라는 조직 전체를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특권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쇼츠 그만 찍어!"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
"여인형 리스트에 다 들어가서 지금쯤은 귀신이 돼서 구천을 떠돌겠지요!"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유적으로 비하함.
"전혀 공감을 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 어쩌면 저리도 눈치가 없나 하도 괴이해서 마지막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를 향해 '눈치가 없다', '괴이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인격 비하 발언을 함.
"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구차한 변명', '뻔뻔하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러면 국민의힘 당사는 ‘내란범 갤러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공간을 '내란범 갤러리'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지귀연 판사는 도대체 왜 시간 계산이라는 희대의 논리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는지"
사법부 판결에 대해 '희대의 논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샴푸를 먹습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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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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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04 |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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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나경원 위원님 조용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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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04 | 동료 의원을 향해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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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그렇게 거짓말하시고 그렇게 남의 목숨을 함부로 날리시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날릴 작정을 했던 것 아닙니까? 거기서 여러분이 작당을 하고 모의를 했던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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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작당', '모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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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법사위원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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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04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을 향해 '저런'이라는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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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위원이 배울 게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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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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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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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답변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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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고 나왔어요? 왜 갑자기 법원을 비호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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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외부와의 통화 등 부적절한 영향력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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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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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6-02-04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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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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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6-02-04 |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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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까? 위증하는데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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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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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는데 차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확신에 차서 답변을 못 하시는 것 보면 성평등가족부차관을 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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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정책적 답변의 확신 부족을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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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이 법안 하시면 안 됩니다. 대답을 어떻게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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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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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에 차게 위원님들을 설득을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그것을 정말 의지가 있는지 묻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이 법안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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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정부 관계자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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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그 정도 뽑았으면 됐잖아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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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04 | 국회 회의의 목적을 단순히 SNS 홍보용 영상(쇼츠) 제작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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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북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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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04 | 위원장의 소회 요청이라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북한의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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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도 신천지로부터 자유롭지 않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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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을 특정 종교 단체와 연루시키는 심각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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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 해산하라!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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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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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희준 검사는 거의 인간 백정 수준이라고 누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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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특정 개인을 '인간 백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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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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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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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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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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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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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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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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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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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사법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편한 근무처 발령받고 판례연구모임 하면서 지식 자랑하시고 좋은 보직 받으시고 출세하고 대법관 되고 서로 선후배 돼서 끌어 주고 밀어주고 좋은 로펌 가고 그렇게 하는 산실로서의 법원행정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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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법원행정처라는 조직 전체를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특권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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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그만 찍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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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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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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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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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 리스트에 다 들어가서 지금쯤은 귀신이 돼서 구천을 떠돌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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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유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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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공감을 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 어쩌면 저리도 눈치가 없나 하도 괴이해서 마지막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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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를 향해 '눈치가 없다', '괴이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인격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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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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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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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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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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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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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특정 인물을 향해 '구차한 변명', '뻔뻔하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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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국민의힘 당사는 ‘내란범 갤러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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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상대 정당의 공간을 '내란범 갤러리'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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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도대체 왜 시간 계산이라는 희대의 논리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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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사법부 판결에 대해 '희대의 논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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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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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1-30 |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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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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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1-30 |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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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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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6-01-29 |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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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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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1-29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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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를 먹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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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1-29 |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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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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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1-28 |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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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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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1-28 |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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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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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6-01-28 |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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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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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6-01-28 |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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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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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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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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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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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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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1-26 |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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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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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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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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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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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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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1-26 |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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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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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1-26 |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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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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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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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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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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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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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4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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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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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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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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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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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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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2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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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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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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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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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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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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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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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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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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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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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3 |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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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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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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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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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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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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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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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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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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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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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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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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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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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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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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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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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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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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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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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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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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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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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1-22 |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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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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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6-01-22 |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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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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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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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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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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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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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22 |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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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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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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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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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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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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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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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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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1-20 |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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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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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19 |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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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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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