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를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질의보다 비난에 가까운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조상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특정인들을 '주범'으로 지칭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막말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사실 관계를 지적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는 등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나, 증인에게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를 '친일 정부'로 비하하는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판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수용 가능한 수준임.
비교적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나, 일부 압박성 질문이 포함됨.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조율하였으나,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실제 이용 사례와 법령을 대조하여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전달함.
시장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요구함.
산업적 관점에서 구체적인 규제 개선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기관 간 협조 미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매우 예의 바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질의를 진행함.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상황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하며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답변자를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질의보다 비난에 가까운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조상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33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특정인들을 '주범'으로 지칭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3.33점 | 질의 과정에서 사실 관계를 지적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27점 |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는 등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25점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2.78점 |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나, 증인에게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48점 | 정부를 '친일 정부'로 비하하는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83점 | 비판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수용 가능한 수준임. | |
| 1.25점 | 비교적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나, 일부 압박성 질문이 포함됨. | |
| 1.11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조율하였으나,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 |
| 1.00점 | 실제 이용 사례와 법령을 대조하여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전달함. | |
| 1.00점 | 시장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요구함. | |
| 1.00점 | 산업적 관점에서 구체적인 규제 개선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기관 간 협조 미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매우 예의 바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상황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하며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무슨 소리',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승래 의원
막말
상대 기관(권익위)의 업무 처리 능력을 '오합지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이인영 의원
막말
답변자의 의도를 '피해 가거나 덮으려는 것'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몰아붙이기를 수행함.
이인영 의원
막말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이강일 의원
막말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용일 정부' 또는 '친일 정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영하 의원
막말
증인의 과거 사법 처리 이력을 언급하며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도덕적 비난을 가함.
신장식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 5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해체의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막말
논의 중인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 제시 없이 기관 자체를 '해체'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막말
특정 인물(한삼석 증인 및 전현희 전 위원장)에 대해 '엉터리', '큰일 날 사람'과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